심리치료의 진실과 거짓 Ⅲ

 

심리치료의 진실과 거짓 1 에서는 원시 의술인들의 빙의 현상의 치유과정의 소개와 이 빙의 현상이 정신병으로 그리고 자석 치료로 진화된 과정을 소개를 했다. 2 에서는 자석 치료가 최면학으로 그리고 과학자들과 심리학자들이 최면의 신비를 벗겨내면서 20세기의 역동적 정신의학으로 진화해 온 과정들을 소개를 했다. 3 부에서는 현재의 심리치료에 대한 거짓된 믿음과 오해들을 중심으로 치료자가 36년 동안의 심리치료의 과정에서 경험한 각종 오해들과 거짓 믿음을 부분적으로 소개를 하면서 우리나라에서 지금 현재의 심리치료의 현황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치료자가 심리치료에 대한 이러한 글을 쓰는 이유는 우리 주변에서 심리치료에 대한 인식이 아직도 잘 알려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과 선진국에서는 이미 100년 전에 통과한 역동적 의학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와 관찰들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미신과 무지로 뒤엉켜 있는 현실을 일반사람들에게 소개를 해서 인식의 전환을 도와주기 위함에서 이다 라는 것은 이미 여러 번 밝혔다. 치료자(필자)는 종교의 전도사가 아니고 심리 지식의 전도사 역할을 하려고 하는데 있다는 점을 이해해주기 바란다.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신체적인 질병에 대한 의학적인 지식과 수준은 선진국의 수준으로 발달을 해서 이제 사람들은 감기만 걸려도 의사를 찾는다, 또 병원을 찾는 치료 비용의 문제가 돈 때문에 병원을 찾지 않는 경우가 거의 없을 정도로 의료 보험의 수준이 선진국 수준에 도달을 했다고 본다. 그러나 정신의학의 부분에서는 선진국들에 비교를 하면 우리나라의 수준은 아직도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고 싶다. 신경정신과의 의사들은 부족함이 없이 구석구석에 산재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약물 치료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불만이 많다. 그 증거로써 매일 같이 등장하는 정신장애자들의 사건과 사고들을 보라. 그들이 정신과 약물을 복용한 전력이 있다거나 과거에 부분적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다는 신문과 TV의 보도들이 그것이다. 그들이 지속적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지 않았다는 점과 중간에서 약물 복용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건과 사고를 저질렀다는 말들은 그들이 약물 치료에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의사를 불신했다는 증거가 아닌가?

약물이 필요 없다는 말은 아니다. 약물은 심각한 정신장애들 혹은 급성 정신장애인 들에게 효과가 있고 필수적이다 즉 정신분열증(조현병), 편집증, 멜랑꼴리아(심한 우울증), 폭력적인 충동적인 문제들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응급 처치로 약물이 필요하다 그러나 약물을 복용하면 정신과적인 문제들이 감기처럼, 신체적인 질병처럼 약물로써 깨끗하게 해결될 것이라는 인식들이 문제이다.

정신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처음에는 그들의 증세들의 등장에 놀래서 신경정신과를 찾는다. 초반기에 그들은 의사의 약물 처방에 잘 따른다. 그러나 몇 개월 혹은 몇 년이 흘러가면서 정신과적인 약물들이 그들의 정신적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약물에 대한 불신이 시작되는 것이 보통이다. 정신장애 자녀들을 가진 가족 구성원들은 약물의 복용을 선호한다. 왜냐하면 약물을 복용하지 않으면 자녀들의 행동을 컨트롤할 수가 없고 폭력적이 되거나 증세 발짝들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약물의 복용을 선호하고 강압한다. 이 시점에서 정신적인 문제들을 가진 자녀와 부모의 밀고 당기기가 시작된다. 심한 경우에는 약물을 복용하라고 옆에서 정신과 의사 혹은 부모님이 지켜보면서 약물을 입에 넣고 물을 마시는 것을 확인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 약물을 입 속에 넣어서 혀 밑에 감추고 물을 마시면서 복용한 체하고 나중에 뱉어내는 것을 치료자는 수 없이 보았고 그들로부터 약물을 복용해도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불평을 들어 왔다. 약물이 심장박동과 긴장의 수준을 약물의 힘으로 낮추려고 하기 때문에 특별히 학생들 혹은 일을 하는 직장인들은 긴장이 풀리고 잠이 오고 힘이 빠지고 주의집중을 흐리게 해서 공부를 방해 한다고 불평을 한다.

더 붙여서 신경정신과의 약물들은 치료제가 아니고 컨트롤 적인 약물이다 라는 사실이다. 순간적인 위기를 극복하는 데는 도움이 된다 그러나 그 약물 자체가 인간의 행동을 고치고 생각을 고치고 결함을 수정해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고로 정신분석 심리치료에서는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다. 약물이 없이 그 증세의 근본적인 뿌리를 찾아내서 그것을 제거하는 것으로써 프로이트가 정신분석을 창안한 것이 아닌가? 역동적 정신의학의 역사에서 보았듯이 자석 치료와 최면 치료에서는 증세의 등장을 장려하는 이유를 초반기 글에서 밝혔다. 그 이유는 증세를 등장시켜서 그들의 근원을 찾아내고 그리고 증세 장려를 통해서 증세를 말로써 표현하게 함으로써 긴장을 방출하고 신체적인 마비들을 풀어낸다는 것은 이미 원시적인 의술인 들이 즐겨 사용한 치유로써 현대의 역동적 정신의학에서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반대로 약물은 증세를 억압하고 눌러 버리기 때문에 의식에 등장하지 못하게 막아버린다는 점에서 역동적 정신의학에서 반대하는 이유가 된다.

건강한 사람들은 갈등과 위기를 약물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자아의 힘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아닌가? 정신분석 심리치료, 혹은 역동적 심리치료에서는 증세 자체를 장려해서 의식에 등장하게 해서 그 증세의 근원을 찾아서 그 장애들을 가진 사람들이 그들의 증세가 어린 시절에 심리적인 상처의 결과임을 깨닫고 그 상처를 재연해서 그 상처에서 오는 두려움과 공포의 근원을 알게 되면 두려움에서 벗어난다는 점과 그 공포를 다루는 자아의 힘을 개발하게 되면 그 증세가 사라진다는 것을 소개를 했다(환청과 환각은 어린 시절에 상처로 인해서 자아가 감당을 하지 못해서 타협의 결과로 생긴 것이 증세라는 점이다, 고로 그것을 분석해서 근본적으로 제거한다는 이유이다).  

사람의 마음 즉 자아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고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증세가 등장하면 불안해지고 긴장하게 되어 원인들을 찾고 왜 자신에게 증세적은 행동이 등장했는가?에 빠지게 된다. 이 시점에서 신경정신과를 찾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가면서 약물로 인해서 증세의 빈도수는 줄어들었지만 증세로 인한 생각들과 불안들과 긴장들이 감기약처럼 제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신경정신과 약물들을 불신하게 된다. 그 다음 순서로 그들은 한의사 혹은 심리상담 혹은 다양한 심리치료 등을 찾게 된다 그런데 그러한 치료에서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들을 패닉 상황(공황) 에 빠진다. 현대 의학으로 그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신경정신과 혹은 다양한 심리치료들 즉 최면치료, 행동치료, 인지 행동 치료, 게스탈트 치료, 정신분석 치료 등을 받아 보았지만 근본적으로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은 그 사람을 공포로 몰고 간다. 여기에서 한가지 강조점은 이러한 다양한 치료들에서 효과를 보지 못한 사람들이 실망하지 말고 끝까지 자신에게 적합한 치료자를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심리치료는 천차만별이다. 치료의 방범과 치료의 기술과 과정은 치료사 마다 다 다르다 고로 너무 일찍 포기하기 말고 자신의 소망에 적합한 치료들을 끝까지 찾으려고 노력을 한다는 점이다. 그들은 초반기에 몇몇 심리상담과 심리치료를 찾았다가 실망을 해서 심리치료는 다 똑 같다,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라고 포기하는 것이다. 일찍이 그들의 문제는 이제 현대 의학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생각이 다른 대안으로써 미신과 사이비 종교들을 찾는 길로 인도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조상 귀신이 해코지를 한다는 말에 솔깃해서 빙의 현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말에 퇴마의식을 하거나 혹은 조상 귀신 이야기에 빠지게 되면서 이상한 신비적인 치료를 받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지금의 21세의 세상에서 대학 1학년 학생인 A 군은 대학 입학 후에 강의에 참석하지만 머리에 공부가 들어오지 않았다. 그는 강의를 들어도 주의 집중이 되지 않았다. 1학기가 끝나갈 무렵에 학교에 휴학을 하고 나서 한 동료로부터 학교 밖에 심리학 특강과 심리 검사를 무료로 해 준다는 말에 그 친구를 따라가게 되었다. 그들은 A군에게 친절하고 다정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것에 고마움으로 A군은 그들이 무료로 권장하는 6개월 심리학 강좌에 참가하게 되었다. 심리검사에서 시작해서 해석으로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 그러나 4개월의 시점에서 그것이 사이비 종교 단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러나 그 단체에서는 절대로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 다짐과 약속 때문에 속앓이를 하게 된 것이다. 정작 그것을 알게 된 것은 A군의 누나들이 남동생인 A군이 부모님 물래 그곳에 출입을 한다는 것을 눈치를 챈 것이었다. 결국은 부모님이 알게 되었고 A군은 xx 종교 단체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들은 처음부터 A군에게 접근을 할 때 대학 생활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고 불안해 하고 고민을 하는 A군을 발견하고 의도적으로 접근을 해서 그에게 6개월 치유 단계 프로그램에 참가를 권유하면서 절대로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하지 말 것을 다짐을 받았다. 4개월의 시점까지는 다양한 심리검사들을 하면서 A군을 안심을 시켰다. 그런데 4개월이 지나가면서 모든 정신적인 문제들은 하느님을 믿으면 해결될 수 있다는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A군은 그들이 특정 종교 단체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그들이 절대로 부모님에게 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된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A군이 스스로 빠져나올 수가 없다고 고백을 했다. 그들의 부모님이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A군을 치료의뢰를 한 것이었다. A군은 환청이 귀게 들리는 정신분열증(조현병)이 개발되어져 있었다. 그의 분석 치료 과정에서 A군이 xx 사이비 교회에 참석하고 나서부터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다는 것을 미루어 볼 때 그 종교에 빠지게 되면서 그리고 빠져 나올 수가 없게 되면서 그 갈등으로 정신적인 고통이 누적되어서 빠져나올 수 없게 되어 환청으로 연결된 것으로 분석되어졌다.

우리 주변에서 정신과적인 질병을 고친다는 수 많은 특정 종교 단체들을 많이 보고 듣게 된다. 그들을 찾는 사람들의 고통은 현대 의학으로 그들의 문제들이 해결되어지지 않는다는 잘못된 믿음이 결국은 그들을 그러한 쪽으로 물들게 하는 요인이라고 본다. 심리적인 고통은 신체적인 고통보다 몇 십 배 더 고통스럽다는 것은 프로이트가 100년에 천명을 했다. 심리적인 고통을 다루기 쉬운 신체적인 고통으로 바꾸어 버린 것이 전환장애 혹은 신체화 장애이다. 이것은 무의식적으로 그 사람은 심리적인 고통의 원인을 찾을 수가 없고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신체적인 고통으로 바꾸면 약물이 있고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이라는 자아의 살아남기 위한 방어 때문이다라는 것이 정신분석가들에 의해서 밝혀졌다. 그러한 신체적 장애들이 바로 히스테리아 장님, 히스테리아 귀머거리, 히스테리아 벙어리, 마비, 무감각, 기억상실증 그리고 심인정 질환들이 아닌가? 약물로 치료되어지지 않고 원인도 알려지지 않는 질병들 즉 대부분 면역기능의 장애들로 밝혀진 루마치스 관절염, 아토피 피부염(습진, 건선), 기관지 천식, 본태성 고혈압, 소화성 궤양(긴장성 대장염), 십이지 궤양과 국소성 소장염(크론 질병: 소장에 구멍이 뚫리는 천공 현상) 등등이 그들이다.

다시 심리치료의 거짓 믿음으로 되돌아가 보자. 일반적으로 신체적인 질병들은 환자들이 병원의 의사들을 찾는다. 그들은 흰색 까운을 입고 목에 청진기를 걸고 진료를 한다. 병원에 도착을 하면 접수실에서 접수를 하고 거실에서 기다리면서 의사의 호출을 기다린다. 간호사의 도움으로 의사 앞에서 진단을 받고 약물을 처방 받아서 진료를 끝내고 나오게 된다. 의사의 그 처방에 따라서 몇 시에, 식사 전에, 혹은 후에, 약물을 규칙적으로 복용하고 의사의 지시에 따르도록 한다. 고로 모든 치료를 위한 정보는 의사가 가지고 있고 환자는 그 의사의 지시대로 따라가면 된다.

대조적으로 신경정신과가 아닌 심리치료는 위의 일반 의사들과는 완전히 다르다. 심리치료사는 일반 의사들처럼 흰색 까운을 입지 않는다. 일반 적인 양복 차림으로 의사의 냄새가 나지 않는다. 치료실에는 접수처가 거의 없다. 흰색 옷을 입은 간호사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간판도 없다(대형 병원을 제외 하고는 미국에서는 길거리에 간판들이 없다. 코리아 타운과 차이나 타운에서는 동양식으로 간판들이 구석구석에 붙어있다. 심리치료를 원하는 정신과 환자들은 카탈로그를 통해서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한다). 치료실이라는 곳에는 아무런 특별한 장비들이 없고 의자만 몇 개 뎅그런히 놓여져 있을 뿐이다. 사무실 직원도 전화를 받는 사람도 없고 주로 심리치료사 한 사람이 그들을 맞이한다. 40분 혹은 50분 이야기를 하고 상담료를 요구를 한다. 약물을 주지도 않고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이야기를 하고 돈을 받는다는 것에 사람들은 아연실색을 한다. 이러한 심리치료가 일반 의료와 다르다는 것은 미국에서도 1960년대와 1970년대의 심리치료를 했던 많은 분석가들에 의해서 그들의 저서 속에서 일반인들의 인식의 부족을 소개하고 있다.

뉴욕의 컬럼비아 의과대학의 정신과 교수이자 정신분석가인 윌러드 갈린(Willard Gaylin, 2000: 주㈜: 참고)이 쓴 대화 만으로 충분하지 못하다라는 저서에서 그는 그의 초반기 정신분석 심리치료의 고통을 소개를 했다. 뉴욕의 컬럼비아 의과 대학은 항가리 태생의 의사로써 프로이트의 제자가 된 샌도러 라도(Sandor Rado)가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컬럼비아 의과 대학의 대학원에서 정신분석 학교를 설립을 했다. 라도는 신프로이트 학파로써 프로이트의 섹스 이론의 강조인 리비도 이론에서 벗어나서 개인의 환경과 적응의 이론으로 프로이트의 이론을 대인관계의 이론으로 확대시킨 정신분석가로 알려져 있다. 분석가들은 흰색 까운을 입지 않고 신사복 차림으로 치료를 한다. 치료실은 접수실, 대기실, 진료실이 없고 단간 방에 의자 몇 개만 있다. 간호사가 없이 분석가가 치료를 받으러 온 사람을 안내하고 인도를 한다. 약물 처방이 없이 대화를 40-50분 하고 나서 상담료를 요구한다. 특별히 긴 여름 휴가 즉 6, 7, 8월의 3개월의 휴가 때도 치료 비용을 요구하는 데서 대경실색을 한다고 토로 했다(치료사의 휴가 중에도 치료 비용을 부과하는 것은 프로이트의 전통에 따른 관례이다). 그는 일반 의사들과 정신분석가들의 차이점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신체적인 환자들은 의사의 지시와 조언을 따라가면 된다. 몇 시에 식사 전 혹은 식사 후에 몇 분 정도의 시점에서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다. 혹은 하루 중에 아침 혹은 점심 혹은 저녁 몇 시에 약물을 복용하라는 지시에 따라가면 된다. 모든 정보와 지식은 의사가 가지고 있다. 환자는 의사의 지시와 명령에 따라가면 된다.

 반대로 정신분석가 혹은 심리치료사들은 모든 정보는 치료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치료를 받으러 오는 사람이 가지고 있다. 즉 치료사들은 치료를 받으러 오는 사람의 머리 뚜껑을 열고 들어다 볼 수가 없다. 모든 정보는 분석을 받으러 오는 사람의 머리 속에 들어 있다. 고로 치료사들은 그 분석을 받는 사람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말들을 모으고 연결을 해서 그의 증세의 근본 문제들을 분석으로 찾아내야 한다. 만약에 분석을 받는 사람이 그의 정보를 거짓으로 흘리거나 말을 하지 않게 되면 치료는 끝나거나 혹은 거짓 진단을 하게 된다. 고로 치료사들은 치료를 받는 사람이 스스로 자신의 입으로 모든 것을 이야기를 하도록 하는 인터뷰 기술들을 철저하게 가장 오랜 시간을 두고 배우게 된다. 분석가 혹은 치료사와 분석을 받는 사람 사이에 주고 받는 대화는 일반인들의 대화와는 다르다. 자신의 비밀들과 수치심과 모욕감 그리고 열등감들을 이야기를 하도록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 첫 번째 기술이다. 심리치료사들은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다. 고로 약물 대신에 마음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는 대화 기법을 개발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공감이고 공명(共鳴)이라는 전문 용어이고 그것을 일반 상담에서는 레포, 라포라고 부르고 정신분석에서는 치료 동맹 혹은 작업 동맹이라고 부른다. 이것의 핵심은 분석가와 분석을 받는 사람 사이에 상호신뢰 관계이다. 이 상호 신뢰 관계는 하루 아침에 형성되지 않는다. 고로 라포, 레포 혹은 치료 동맹이 형성되는 데는 몇 개월에서 몇 년이 걸리기도 한다. 이 믿음 관계가 잘 형성되어야 만이 그 때부터 본격적인 치료가 시작된다고 본다.

분석가는 이야기를 이끌어 갈 때 이야기를 하는 치료를 받는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것을 머리에 저장을 해서 그들을 분석으로 실마리들을 연결하는 이중의 관계를 해야 한다. 전자를 참가자로 그리고 후자는 관찰자로 지칭을 한다. 다시 말해서 이야기를 듣는 치료사들은 참가자인 동시에 관찰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고로 이러한 심리치료사가 되는 과정은 멀고 긴 시간이 걸린다. 심리치료사들은 자신의 집에서 혹은 자신이 사무실에서 치료를 하기도 한다. 일반 사람들은 개인의 집에서 치료를 하는 것을 사이비 혹은 무자격 치료사로 오인을 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겉으로 보이는 것이 너무 허술하고 비정상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간판도 없고 개인 집에서 간호사도 없이 전화를 받는 보조 도우미도 없이 심리치료를 하는 것이 허술하고 어눌해 보이기 때문이다.

이제 36년 동안 심리치료와 정신분석을 해 오면서 치료자(필자)에 대한 개인적인 오해와 거짓된 믿음 그리고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자.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심리상담과 심리치료를 하는 사람들은 xx 심리상담소 혹은 xx 심리치료 센터 혹은 xxx 심리문제 연구소 혹은 다양한 특징적인 상징어들을 사용해서 간판을 붙이고 상담을 하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치료 시간은 보통 최하 40분 혹은 최고 50분 동안에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앉아서 편안하게 대화로써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으로 주로 1시간 동안 상담을 해 나간다 그리고 1 시간 당 상담료를 지불하도록 한다. 치료를 하는 사무실은 접수실에서 보조 도우미 1명이 전화를 받거나 안내를 해준다. 치료를 받고자 하는 사람이 안내를 받아서 상담실에 들어가면 크다란 책상 앞에 치료를 하는 선생님이 앉아 있고 그리고 그 앞의 조그만 의자에 치료를 받으러 온 사람들이 앉아서 이야기를 나눈다(우리 나라의 신경정신과 의사들의 사무실의 특징). 물론 어떤 치료사들은 의사들처럼 흰 까운을 입기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주로 3개월 치료 프로그램 혹은 4개월 치료 프로그램에 따라서 진행을 해 나간다. 치료 비용은 그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이전에 선불로 받는 것이 보통으로 알고 있다. 또는 그룹 상담을 하는 상담사 혹은 치료사들도 있다. 한 그룹으로 최소 5 명 혹은 6명 혹은 최대 7명 정도의 내담자들이 같이 모여서 함께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그룹 상담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상담을 받기 이전에 심리검사를 실시해서 그 결과가 나오면 그것에 따라서 상담을 진행하는 사람들도 있다(물론 심리검사 비용은 따로 지불해야 한다).

그런데 치료자(필자)는 위와 같이 하지 않는다는 것이 오해를 많이 불러 일으키게 된다. 먼저 치료자는 간판을 붙이지 않는다. 고로 사이비로 오해를 많이 받아왔다. 우리 사회의 구조가 모든 사업들이 모두 간판으로 시작하고 간판으로 끝이 난다. 어떤 사업을 하든지 간에 사람들은 모두가 간판으로 자신의 사업을 알린다. 간판이 없는 사업장은 없다. 물론 치료자 역시 명함에는 심리문제연구소 라는 직함이 있다. 그런데 사무실에는 간판이 없다. 그리고 서울에는 원룸에서 심리치료를 하고 있다. 부산에서는 개인의 아파트의 서재에서 하고 있다는 점이다. 고로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을 많이 받게 된다. 물론 질문을 하는 사람들에게 왜 간판이 없는가? 자격증이 없기 때문에 숨기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의심을 많이 받는다 그러나 왜 간판을 달지 않는가?에 대해서 몇 가지 이유들이 있다.

첫 번째 우리나라에서는 일반 의사들 혹은 일반 사업체의 운영자들은 간판을 붙이고 그 간판에는 항상 반드시 전화 전호가 명시되어져 있다. 고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 간판을 보고 그 의사 혹은 사업자를 찾아오거나 전화로 통화를 하고 나서 찾아오게 된다는 점이다. 즉 그 지역의 고객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고로 간판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심리상담과 심리치료는 그 지역에 한정된 사람들이 그 간판을 보고 찾아오는 것이 드물다는 것이다(지금은 많이 일반화 되어 완화가 되었다). 치료자는 인터넷에서 치료자의 학력과 경력 그리고 치료자의 심리치료의 홈 페이지들이 21개가 서로 연결되어져 있다. 정신분석 심리치료, 정신분열증(조현병), 우울증, 불안증, 왕따, 성격장애, 심인성질환, 부부 문제 클리닉, 가족치료 등등의 21개의 홈 페이지가 서로 거미줄처럼 연결되어져 있고 각각의 장애들에 대한 학자들의 연구와 원인과 치료에 대한 글들의 소개와 치료 사례들이 소개되어져 있다.  그 홈 페이지는 나모의 웹을 사용해서 치료자가 손수 만들었고 그리고 지금도 끊임없이 계속해서 치료 사례들을 올리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인터넷의 시대에 걸맞게 전화번호를 통해서 전국에서 치료를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내 홈 페이지에서 나온 각각의 장애에 대한 연구와 치료의 글을 보고 치료를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전화로써 서로 소통을 하는 쪽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고로 그 치료실이 있는 그 지역 사람들에게 한정되어져 있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내가 만든 홈 페이지는 인터넷의 등장의 초반기에 나모 웹 디자인을 고용해서 지금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원시적이고 시대에 뒤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내용과 알맹이가 겉모습보다 더 중요하다는 생각 때문에 바꾸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간판을 달고 사업을 하지 않는다. 카탈로그로써 전화를 통해서 서로 연결하고 소통을 하고 있다는 것에서도 아이디어를 얻었다. 그런데 사실은 간판을 붙이지 않는 것은 이러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3가지의 이유가 있다.

정신과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은 xx 정신병원, xx 신경정신과, xx심리상담소, xx 심리치료 센터 등등의 간판이 붙어있는 곳을 가장 싫어하고 혐오 한다는 것이다. 모든 정신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다 그렇다고 할 수 없지만 대부분의 정신장애자들은 자신이 간판이 붙어있는 곳을 들락거리는 것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고 뒷담을 하거나(실제는 하지 않는다고 해도) 자신의 비웃거나 자신을 이상한 돌 아이로 쳐다본다는 것 때문에 정신과적인 의미를 상징하는 간판을 싫어한다는 것을 치료자가 알고 있다는 점이다. 치료자가 치료실을 가지고 있는 오피스텔은 간판이 없기 때문에 주변의 사람들 혹은 이웃 사람들이 아무도 그러한 곳이 있는 줄을 모른다. 치료자의 오피스텔(서울)을 찾는 사람들 혹은 치료자의 아파트(아파트의 서재)를 찾는 사람들은 이웃 사람들이 그냥 손님 혹은 친척들이 방문을 한다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정신과 장애들을 가진 사람들은 xx의원 혹은 xx 정신병원 혹은 xx 신경정신과를 찾거나 방문을 하면 자신의 이름과 병명이 기록되어 영구적으로 남게 된다는 것을 두려워하고 싫어한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정신과 적인 기록이 이후에 취업이나 결혼이나 혹은 장래에 자신의 꼬리표가 되어 영구적으로 따라다닌다는 것을 두려워한다. 치료 회기 시간에 일부 상담사 혹은 치료사들은 노트와 필기 도구를 가지고 치료를 받는 사람들과 대화를 기록하거나 노트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치료자는 필기 도구 혹은 녹음기로 녹음을 하거나(불법), 간간히 메모를 하지 않는다, 그냥 마주 보고 앉아서 대화 즉 이야기를 해 나가면서 그들의 머리 속에서 나오는 정보를 관찰하고 참가해서 치료자의 머리 속에 저장하고 분류를 해 나간다.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신경정신과 의사들로부터 약물치료, 한의사들로부터 한방 치료, 그리고 다양한 심리상담과 심리치료를 받았던 사람들로써 그들의 치료에 불만족하는 사람들로 마지막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간혹 그들은 치료자에게 왜 선생님은 노트를 하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들은 중요한 내용을 메모하거나 노트를 하는데 왜 기록을 하지 않습니까? 치료 회기 시간에 수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게 되는데 다 기억을 할 수 있습니까? 라고 항의를 하는 사람들도 몇몇이 있었다. 그러한 경우에는 치료자는 걱정하지 마세요, 손님(치료자는 환자라고 부르지 않는다. 치료자를 방문한 손님으로 호칭, 내담자라는 말의 근원은 client라는 영어에서 온 말로 심리상담의 대가인 미국의 칼 로저스(Carl Rogers)가 환자라는 말의 부정적인 의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사용한 것으로 변호사들의 주로 사용하는 의뢰인(client)의 뜻에서 나온 말로써 우리나라에서는 내담자라고 사용하고 있다). 물론 치료자는 치료가 끝나고 나서 개인적으로 그 사람과 상담한 내용의 요점을 요약한다. 그것은 치료를 받는 사람이 자신의 치료의 과정이 인터넷에 올라간다는 것을 알고 있다(이 문제는 뒤에서 상세하게 논의되어진다).

세 번째 이유는 치료자는 치료실의 시간을 정상적인 시간보다 10분 빠르게 시간을 맞추어 놓았다. 물론 치료의 첫 시간에 그 이유를 먼저 알리고 양해를 구한다. 치료 회기 시간에서 이야기가 마무리되지 않아서 시간이 지연될 경우에 그 다음 방문 손님이 들어오게 되면 서로 얼굴을 마주친다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시간을 10분 빠르게 돌려 놓은 것을 사전이 이해를 구한다. 치료자의 치료 회기는 언제나 2시간으로써 반드시 모든 치료 회기 시간이 2시간의 상담을 진행한다(이 이유는 나중에 논의가 되어진다) 간혹 너무 먼 거리에서 방문하는 사람들의 경우 즉 서울의 경우에는 강원도 원주, 강릉에서 그리고 청주, 충주, 공주, 대전, 전남의 광주 등지에서 그리고 부산의 경우에는 포항, 광주, 여수, 순천, 대구, 울산, 마산, 김해 등지에서 오는 사람들은 편도에 4시간, 왕복 8시간으로 2시간 치료를 받고 가는 모순 때문에 치료 회기 시간을 3시간으로 조정하는 경우도 있다, 고로 한번으로 치료가 끝나는 컨설팅을 제외하면 6개월의 치료 계약을 하기 때문에 치료를 받기 위해서 방문하는 방문자는 자신의 시간이 미리 예약이 되어져 있다. 고로 기다리는 시간이 없다. 일반적으로 의원 혹은 병원을 방문하면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최소한으로 10분 혹은 최대 30분 혹은 1시간을 기다리는 것이 보통이 아닌가? 그런데 정작 진료 시간은 2분 혹은 3분이다. 이것은 후진국의 전형적인 특징이 아닌가? 미국과 같은 선진국은 전부가 예약제이다, 고로 정해진 자신의 시간에 맞추어 방문을 하고 치료를 받는다. 고로 치료자를 방문하는 사람은 기다리는 시간이 없고 그리고 끝날 때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서로 얼굴을 마주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혹시 너무 빨리 도착한 경우에는 치료자는 그들에게 손님과 대화 중이니 시간이 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서로 마주 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 다음에 또 한가지로 사이비 취급을 받는 경우는 치료자의 치료실에는 접수실, 대기실이 없다, 전화를 받는 도우미 혹은 간호사들이 없다. 그냥 원룸에 걸상 혹은 소파가 하나 놓여져 있다. 큰 책상에 치료사가 앉고 마주 보는 작은 걸상에 환자가 앉아 있는 불공평함(신경정신과 의사의 방문에서 그들의 특징이 집무를 보는 큰 테이블에 정신과 의사가 앉아 있고 환자는 그의 집무실 테이블 바로 앞에 조그만 의자에 앉아서 몇 분 동안 이야기를 하는 것을 방문으로 경험한 적이 있다)이 없다. 치료자와 치료를 받는 사람은 대등한 관계이다. 서로 평등한 관계에서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치료자는 손님으로 호칭) 그들을 인간적으로 대우하는 자세에서 나온 것이다.

위와 같은 조그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무의식적으로 치료를 받는 사람과 치료를 하는 사람 사이에 무언으로 전달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치료 회기 시간을 매번 마다 2시간을 사용하는 사람은 치료자가 유일할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이유의 뒤 배경에는 크다란 치료적인 이유가 숨어있다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치료자는 미국에서 가족 치료를 전공을 했다, 그리고 인턴 과정을 가족치료로써 받았다 그러나 인턴 이후에 가족 치료를 실행하면서 5년 동안의 가족 치료의 연구와 치료의 과정에서 2%가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인턴의 마지막에 가족치료로부터 정신분석으로 방향을 돌렸다. 정신분석에 대한 공부를 독자적으로 탐색해서 전문 서적들을 읽어나갔다. 물론 LA 지역의 남가주 정신분석학교를 방문해서(정신분석 학교가 종합 대학에 소속된 경우가 미국 안에서도 유일하게 뉴욕의 컬럼비아대학과 그리고 뉴욕 대학의 경우뿐이다. 그들 대학에서는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에 한해서 대학원(포스터닥터 정신분석학교)에서 정신분석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그 이외의 경우에는 의사들과 정신분석가들이 조그만 단과 대학으로 운영) 그들의 커리큘럼을 입수하고 6개월 동안 연구 직책으로 그들의 도서관에서 필수적인 전문 서적들을 복사(책의 구입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그 책을 대출해서 복사로 구입해서 소장)하고 구입해서 사전에 만만한 준비를 했었다.

 정신분석을 공부하면서 치료자가 깨닫게 된 것은 정신분석은 매뉴얼이 없다는 점이다. 가족 치료는 매뉴얼들이 있다, 펜실바니아 대학의 정신과 교수이자 가족 치료사인 미뉴친(Minuchin)은 구조적 가족치료 혹은 메닐랜드 대학의 제이 헬리(Jay Heley)는 전략적 치료법으로써 어떻게 치료를 진행해 나가는가? 라는 매뉴얼들이 있다. 5년 동안 가족 치료를 전공으로 공부를 하고 나서 치료자는 그들에 대한 연구와 치료를 정신분석으로 바꾸었다. 정시분석 전문 서적을 닥치는 대로 공부를 해 나갔다. 주로 응용 정신분석 쪽으로 공부를 해 나갔다. 정통파 정신분석은 신경증 환자에 국한된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자아장애(성격장애)와 정신증치료(정신분열증, 편집증, 조울증) 등의 치료를 전문적으로 하는 정신분석가들의 저서들을 탐독하고 연구를 해 나갔다. 치료자는 그들의 저서들과 치료의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왜 정신분석 치료신경증의 경우에는 최소 3년에서 최대 5으로 그리고 자아 장애의 경우에는 7년에서 8년으로 그리고 정신증의 경우에는 적어도 10년 이상 치료를 하고 있는가?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하면서 공부를 해 나가다가 그들이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대화를 사용하는 이야기 치료 혹은 대화 치료의 이유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들을 통해서 치료자가 깨달은 것은 대화를 하면서 긴장이 풀리고 마음의 안정되고 그리고 신체적인 피로가 방출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즉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마음이 맞는 동료들과 혹은 친한 친구들과 대화를 하면서 긴장이 해소되고 피로가 풀리고 마음의 균형을 바로 잡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고로 치료 회기 시간을 40분 혹은 50분으로 1시간을 사용하게 되면 특별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의 수치스러운 이야기를 단도직입 적으로 하지 못하고 빙빙 돌리면서 접근을 하다가 40분 혹은 50분의 시간이 다 흘러가면서 정작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하지 못하고 시간의 종료로 끝나기 때문에 1시간당 값비싼 상담료(최하 5만원 정도에서 최대 15만원 정도(치료자는 컨설팅 비용으로 1시간 당 15만으로 2시간 30만원은 받는다)를 내고 핵심적인 이야기는 하지도 못하고 나온 이후에는 치료자를 비난하거나 돈이 아깝다고 후회를 하는 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치료자는 처음부터 2시간을 치료 회기를 하게 된 것이다. 2시간 동안에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대로 하라는 뜻도 있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화를 하는 것이 즐겁고 신바람 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함에서 이다.

치료자는 심리치료를 시작할 때 첫 시간에 반드시 다음과 같이 프로이트의 자유연상과 유사한이야기를 한다. 이 치료실 안에서는 예의 범절은 없습니다.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세요. 자세, 품위, 말투에 조심하거나 잘 하려고 하지 말아 주세요. 말을 논리적으로 하려고 하지 말고 나오는 대로 이야기를 하세요. 치료자에게 잘 보이려고 옷 매무새를 고치거나 눈치, 비위를 맞추려고 하지 말아 주세요. 치료자는 눈을 잘 감습니다 혹시 손님께서 내가 눈을 감고 있으니 선생님이 내 이야기를 듣기 싫어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내가 눈을 감고 듣는 이유는 경청하기 위해서 이고 소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들을 머리 속에서 분류하고 정리를 해서 실마리를 찾고 서로 연결시키는 일을 관찰자로써 그리고 참가자로써 동시에 병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손님의 이야기를 경청하기 위해서 입니다. 손님께서도 눈을 감고 이야기를 하거나 혹은 소파에 누워서 혹은 비스듬하게 편안 자세로 혹은 머리를 소파 뒤에 얹고 이야기를 해도 됩니다. 이곳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편안한 자세로 마음 놓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나서 시작하게 된다. 치료자는 특정 프로그램에 즉 3개월 혹은 4개월 프로그램에 따라서 치료를 진행하지 않는다. 어떤 내용이든지 손님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이다. 특정 프로그램은 없다. 그러나 마구잡이로 그냥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다(대화 만으로 부족하다는 한 학자의 저서를 보라). 치료자의 마음 속에는 그 손님의 발달 단계와 양육의 과정 그리고 3 대에 걸린 가족 관계를 언젠가는 다룬다는 것은 마음 속에 가지고 있다. 3 대를 다루는가? 가족 치료학에서 뉴욕의 가족 치료의 대가인 보웬(Bowen)은 정신과 장애들은 3개를 걸쳐서 점점 더 심해져서 정신분열증(조현병)이 탄생한다는 것을 이론화 한 것을 수용하고 있다. 즉 그 손님의 가족구성원들의 관계 즉 상호작용을 반드시 다룬다. 손님과 아버지의 상호작용, 손님과 어머니의 상호작용, 그리고 손님과 형제들 사이에 상호작용을 분석하게 되면 그들의 대인관계의 패턴이 드러나게 된다. 여기에서 아버지의 아버지(할아버지), 어머니(할머니)와 형제 자매들(삼촌의 가족과 고모네 가족들)과의 상호작용이 분석되고 그리고 어머니의 친가 관계 즉 어머니와 어머니의 아버지(외할아버지), 어머니(외할머니)과 형제 자매들(외삼촌과 이모네 가족들)의 상호관계를 분석하면 그들의 대인관계의 패턴의 윤곽이 드러나게 된다. 양쪽 가문의 대인관계 패턴이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 상호관계 패턴에서 어떻게 상호관계로 지금의 손님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리고 각각의 발달 단계를 가치면서 자아의 결함과 상처를 받는 것들을 유아원, 유치원, 그리고 초등학교 저학년(1학년, 2학년), 중학년(3학년, 4학년), 고학년(5학원, 6학년) 그리고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 시절 등에서 친구관계들과 왕 따 문제들 그리고 동료들과 갈등 관계와 친밀관계가 분석으로 다루어진다. 이러한 과정은 그냥 시간을 떼우기 위해서가 아니다(6개월의 시간을 채우기 위한 방편), 발달 단계를 따라가면서 배우지 못한 것들 그리고 결함적인 자아를 분석으로 밝혀내고 고치고 새로 배우는 과정이 숨어 있다는 것이다.

치료자는 약 10 시간의 치료 회기가 지나갈 시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그 손님에게 치료자와 2시간의 치료 회기가 불편하고 껄끄럽고 긴장이 되는지?를 퍼센트로써 표현해 보세요 즉 100%는 최대의 불편과 긴장, 50%는 반반이고 그리고 0%는 제로인 비율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 주세요 라고 물어 본다, 대부분의 손님들은 이구동성으로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는 것이 불편하지 않고 편안합니다. 2시간이 마치 20, 30분처럼 휙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최대로 불편하다는 사람의 퍼센트는 30% 정도이고 최하는 0%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30% 정도라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20시간 혹은 30시간이 지나가게 되면 더욱 더 편안해질 것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즉 치료자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즐겁다는 인식과 여기에서 더욱더 중요한 것은 그 손님이 치료자와 함께 하는 대화를 하는 패턴을 개발하고 훈련하고 표현의 능력을 개발한다는 취지가 숨어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여기에서 또 한가지는 치료자와 이야기를 하면서 편안해진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라고 물어 본다. 그들이 잘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방금 손님께서 치료자인 나와 이야기를 하는 것이 불편하지 않고 편안하고 껄끄럽지 않다고 말을 했는데 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혹은 나와 함께 하는 이야기들이 주로 어떤 이야기들인지 잘 생각해 보세요 라고 라고 물어 보면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선생님과 나누는 이야기는 나의 고민, 갈등, 수치심, 부끄러움 등등 입니다 라고 대답을 한다. 치료자가 그 손님에게 그렇다면 지금 나와 함께 약 10시간 동안 이야기를 한 내용들을 모두 모아서 100% 라고 본다면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몇 % 정도 이야기를 했습니까? 라고 물어보면 어머니에게는 20% 혹은 10%, 아버지에게는 0% 입니다 라고 대답을 한다. 그렇다면 친구들에게는 몇 %를 이야기를 했나요? 라고 물어 보면 친구들에게는 이러한 고민과 갈등을 이야기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라고 대답을 해서 치료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치료자는 모든 정신장애들은 대인관계에서 생긴 자아의 개발 부족과 사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좋게 보이려고 하고 장점만 보여 주어야 그들이 나를 좋아하는데 만약에 그들이 나의 단점을 보면 싫어하고 도망하게 되면 나는 버림받을 것이고 외톨이가 될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 때문에 대인관계에서 긴장하고 신경을 곤두세우게 되기 때문에 과도한 불안과 신체적 긴장이 누적되어 생기는 불편함이 대인관계를 피하고 혼자 있으려고 하는 핵심적인 기본적인 문제임을 치료자가 깨닫고 이것을 수정해서 치료를 받는 그 사람 자신의 개인적인 비밀을 이야기를 하고 자신의 고통을 말로써 표현을 하도록 해서 자아를 성장시키고 개발시킨다는 치료적인 목적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2시간을 치료 회기로 사용하는 것이다.

치료자는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여러 차례 밝혔다. 치료자가 처음 정신분석을 공부할 때 치료자는 이미 엘렌버그(Ellenberger, 1970)의 무의식의 발견: 역동적 정신의학의 진화와 역사를 읽고 과거의 빙의를 치료하는 서양의 의술인들이 증세를 장려하고 그리고 증세를 표현하게 해서 누적된 신체적인 긴장을 방출시키는 방법을 20세기의 프로이드와 융(Jung)그리고 에들러(Adler)와 피에르 장(Pierre Janet) 들이 사용해서 마음의 에너지 이론으로 대화를 통한 긴장 방출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긴장과 증세를 표현하도록 해서 근육의 긴장을 방출하는 기법을 치료자의 2시간 치료 회기에서 응용해서 치료를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다시 말해서 신경정신과 의사들은 약물로써 신체적 긴장의 완화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약물로 심장 박동 비율을 줄이고 약물로써 호흡을 느리게 하고 약물로써 긴장의 이완(잠이 오게 하는 것)을 하는 것을 대신해서 2시간 정도로 대화를 해서 이야기를 하는 그 즐거움에 취해서 신체적인 고통을 순간적으로 잊어버리게 되면 그 사람은 약 30 시간의 치료 회기 시간을 통과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신체적인 긴장이 풀려 있고 밤에 잠을 잘 자게 되고(고민과 걱정 근심이 줄어들게 되면서) 마음의 안정을 가져오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반드시 2시간의 치료 회기를 가진다는 것이다.

사이비로 오인을 받는 또 한가지 이유는 왜 6개월 48시간(1주일에 1회로 2시간이면 1달이면 8시간이고 6개월이면 48시간)에 치료 비용이 xxx 만원이냐? 라는 것이다. 여기에 절대로 환불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붙어있다는 것에 또 한번 놀랜다. 이러한 치료 비용과 조건에 대해서 사람들은 대경실색을 한다. 그들은 다른 심리상담사 혹은 심리치료사들은 매 시간마다 상담 종료 후에 시간 당 상담료로 최하 5만원에서 최고 10만원 정도(일반적으로)를 받는데 왜 선생님은 6개월 치료 비용을 선불로 받는가? 그리고 환불은 안 된다는 조건을 붙이는가? 손님을 인질로 잡아서 돈을 벌려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질문을 한다.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면 수긍을 한다. 치료자는 컨설팅 비용으로는 1시간 당 15만원으로 최고의 상담료로써 2시간 30만원을 받는다고 설명을 해 준다. 내가 시간 당 최고를 받는 것은 36년간의 치료의 전문가로써 내 능력을 인정받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수긍을 한다. 그런데 컨설팅은 치료 계약이 된 것이 아니고 한번 테스트를 받아 보고 치료사가 능력이 있는지? 혹은 상담을 하는 기술이 뛰어난지? 혹은 실력이 있는지?를 직접 검진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을 해 준다. 물론 컨설팅을 하는 과정과 치료를 하는 과정은 다르지 않고 똑 같다는 것을 설명을 한다. 그리고 2시간의 컨설팅을 받아보면 지금 현재 그 손님이 가지고 있는 문제의 핵심과 원인의 윤곽이 드러나고 그리고 앞으로 치료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이라는 치료의 핵심 초점을 2 시간 중(1시간 30분은 손님과 인터뷰 시간)에 나머지 30분 동안 그 손님과 보호자가 함께 참석한 자리에서 브리핑을 해 준다. 이러한 모든 비용이 함께 포함되어서 2시간 컨설팅 비용이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다시 부연설명을 해 준다. 컨설팅은 6개월의 치료 비용을 지불하기 이전에 테스트를 해 보기 위한 비용이다. 컨설팅을 해 보고 나서 마음에 들지 않으면 치료 계약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6개월 치료 비용을 보존할 수 있다. 시간당 15만원을 그렇게 비싼 비용은 아니다 예를 들어서 운세, 혹은 점을 보거나 사주관상을 보려고 점술가에게 가면 복채로 10만원 정도가 들어가는 것이 보통이 아닌가?라고 이야기를 하면 수긍을 한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48시간에 1시간당 15만원으로 계산을 하면 720만원이라는 비용이 나오게 된다. (미국은 최고의 경우에는 시간 당 1000 달러 혹은 500달러로 천차만별이다, 그 치료사의 유명세에 따라서 다르다) 그러나 사실은 우리나라에서 720만원의 치료 비용을 내고 심리치료를 받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고로 50%를 활인을 해서 6개월 치료 계약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실제로 시간 당 약 8만원 정도의 치료 비용이 되는 셈(정확하게는 8만원으로 48시간을 계산하면 384만원을 근사치로 xxx 만원으로 계산)이라고 설명을 해주면 이해를 한다. 실제로 치료 비용이 시간 당 8만원은 비싼 가격은 아니다. 왜냐하면 보통은 시간 당 10만원 정도가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환불을 하지 않는 것과 왜 6개월 치료 비용을 선불로 받는가?라는 이유는 치료 기법 상으로 그렇게 사용한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매번 상담 이후에 치료 비용을 지불하게 되면 적어도 1 개월 혹은 2개월 동안은 잘 나와서 치료를 받는다, 그러나 3개월 정도가 지나가면서 치료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치료를 중단하게 된다. 그리고 더욱 더 큰 문제는 치료를 받는 사람과 치료사 사이에 갈등과 불만족이 쌓이게 되면 그 손님이 치료사에게 화가 나거나 분노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치료사에게 화, 분노, 짜증을 내는 것은 당연하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 혹은 남편과 부인 사이에 화, 짜증, 분노가 생기는 것은 당연하지 않는가? 고로 치료사 사이에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매번 마다 치료 비용을 지불하는 사람들은 치료사에게 화, 짜증, 분노하게 되면 치료를 중단하게 된다.”Xx 자식아! 네놈에게 치료를 받지 않아도 다른 사람에게 치료를 받으면 된다라고 분기탱천해서 치료를 중단하게 된다. 즉 다른 사람들과 갈등이 생기면 피하고 도망을 가버리게 된다는 것이다. 환불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 때문에 그 손님이 한번 혹은 두 번 결석을 한다고 해도 결국은 나오게 된다, 화가 가라앉거나 분노가 진정되면 몇 번 결석 후에 나오게 된다. 왜 결석을 했는지?를 물어보면 선생님에게 화가 나서 치료를 그만 두려고 했다는 이야기를 하게 될 치료자는 치료자에게 분노, , 노여움을 행동으로 표현하지 말고 말로써 표현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말로써 표현을 하도록 훈련이 첨가되어진다. 분노를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은 폭력으로 주먹 다짐 혹은 물건을 집어 던지거나, 언어 폭력으로 욕설을 하거나, 삐쳐서 말을 하지 않고 입을 닫아버리거나, 두문불출하거나, 눈맞추기를 하지 않거나, 무언으로 침묵으로 반응이 없거나, 상대방의 반응에 무응답을 하거나 등등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을 말한다. 고로 행동으로 표현하지 말고 분노를 참고 억압해 오든 모든 감정들을 말로써 표현하게 해야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근본적인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다.

치료자는 치료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화, 분노, 짜증이 나면 그 사람과 관계를 단절하고 피하고 도망을 간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치료사와 치료의 관계에서 이러한 그들의 단점과 결함을 발견해서 그들이 근본적인 갈등 회피와 적대감정을 관계 단절로 가는 것을 파악해서 그들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을 해서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 갈등이 생길 때 말로써 표현을 하는 의사 소통을 통해서 갈등을 해결하도록 하는 그들의 결함을 배우도록 하는 치료의 기법으로 6 개월의 치료 비용을 선불로 받고 그리고 환불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내 걸었다는 것을 그들에게 사전이 이해를 시킨다. 그러한 오해들이 풀리게 될 때 6개월의 치료 계약이 체결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또 한가지는 치료를 받으려고 하거나 치료를 원하는 사람들의 본인 혹은 보호자들이 반드시 공통적으로 물어 보는 질문은 선생님 xxx 만원으로 6개월 치료를 받으면 완치가 가능합니까? 라고 질문을 한다. 치료자는 정직해야 한다. 일시적으로 손님을 붙잡기 위해서(돈 때문에) 거짓말을 하거나 혹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100% 완치 가능하다 라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말을 사실이 아니기 때문이다. 고로 치료자는 6개월의 치료를 받으면 모든 문제가 100% 해결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돈만큼의 가치는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만약에 6개월의 치료 비용으로 xxx 만원을 지불을 했는데 치료 효과가 0%라면 돈을 지불한 사람들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엉터리 치료이고 사기가 아닙니까? 치료자는 36년 동안 수 많은 사람들을 치료를 해 왔습니다. 나이로 계산하면 최하 초등학교 1학년부터(초등학교 1학년의 경우는 2 시간을 하지 않고 30분씩 자주해서 치료의 빈도수를 늘인다) 최고의 나이로는 83세의 할아버지까지 그리고 한 젊은 의사를 1년 동안 그리고 대학 교수가 3명으로 몇 년을 치료를 한 경험이 있고 그리고 초, , 고등학교 학생들과 대학생들 그리고 일반인들과 직장인 들을 치료를 해 왔습니다. 그들은 무식한 사람이거나 바보가 아닙니다. 치료자에게 일종의 최면에 걸려서 몇 년 동안 치료 효과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치료자에게 의존해서 치료를 받은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치료를 받으면서 지불하는 치료 비용과 치료 효과를 비교를 합니다. 고로 그들은 6개월의 치료 효과를 돈의 가치와 항상 비교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에 스스로 헤쳐나갈 수 있다는 생각에서 6개월의 마지막에 치료를 종결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가 근본적으로 뿌리를 제거하는데 6개월의 치료로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 때는 그들이 다시 6개월의 치료 계약을 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고로 3개월 혹은 4개월의 치료 시간이 흘러가게 되면서 치료에 대한 효과가 느껴지게 됩니다. 즉 긴장이 풀린다든지(1주일에 1회로 2시간이면 약 3개월 혹은 4개월로써 약 25시간에서 30시간의 치료를 거치면서 근육의 긴장이 풀리게 된다), 마음이 안정된다든지, 잠을 잘 자게 된다(숙면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머리 속의 복잡한 생각들이 조금씩 감소하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여기에서 한가지 치료의 효과가 등장하게 되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매번 2시간 동안에 하는 자신의 이야기가 부담이 가지 않고 껄끄럽지 않게 되면서 이야기를 하는 그 순간을 즐겁다는 생각 때문에 2시간의 치료 회기 시간이 마치 20 30분처럼 지나간다는 말(이미 앞에서 밝혔다)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 있었던 손님들은 이야기를 하는 그 이야기를 풀어 내는 그 순간의 이야기에 취해서 자신의 자아를 잊어버린다는 것이다. 예의, 도덕과 치료자의 눈치, 비위를 맞출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저절로 긴장이 풀리고 피로가 풀리고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심리적인 원리를 치료자가 알고 있다는 점 때문에 치료자는 자신 있게 6개월의 치료 기간 동안에 분명히 치료의 효과를 느낄 수 있게 된다고 확신적으로 이야기를 해 줄 수가 있는 것이다.

치료자는 항상 2시간의 컨설팅을 먼저 받아 보시고 그 후에 6개월의 치료 계약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라고 권유를 한다. 왜냐하면 치료자와 2 시간 치료를 받아 보면 서로가 마음이 잘 통하는가? 이야기를 할 때 편안한가? 치료를 하는 치료사가 실력이 있는가? 자신이 고민하고 갈등하고 있던 문제들을 정확하게 끄집어 낼 수 있는가? 등등을 스스로 느끼게 된다. 이 시점에서 6개월 치료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여기에서 또 한가지 분명한 점을 지적해준다. 그것은 2시간의 컨설팅 비용은 6개월의 치료 계약의 치료 비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2시간의 컨설팅 비용은 치료자를 그리고 분석 치료를 검정하는 테스트 비용이고 6개월의 선불 비용을 보호, 보존하기 위한 비용이기 때문에 그 컨설팅 비용은 치료 비용에서 포함되지 않고 제외되기 때문에 6개월 컨설팅 비용의 xxx 원은 따로 지불을 해야 합니다 라고 정직하게 이야기를 해준다.

 몇몇 보호자 혹은 부모들이 6개월 치료 비용인 xxx 원에서 2시간의 컨설팅 비용을 이미 지불 했으니 제외시켜 달라고 요청을 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그러나 치료자는 그러한 요구는 이미 컨설팅 이전에 제시를 했기 때문에 원칙과 룰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말에서 보호자들이 치료자와 치료 계약을 포기한 사례가 2건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을 붙잡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치료의 룰과 원칙에서 벗어나게 되면 일시적으로 그 사람들을 치료를 받도록 할 수는 있지만 그들은 또 다시 언젠가는 그러한 룰을 지키지 않고 또 다른 조건을 내 걸 수 있다는 것을 치료자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고객을 잃는다고 해도 그 원칙과 룰에 따르지 않으면 그것이 결국은 부메랑이 되어 치료자의 발목을 잡게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또 자주 사이비로 의심을 하는 것은 자격증의 문제이다. 많은 사람들은 선생님은 한국에서 심리치료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을 많이 한다. 치료자는 그들에게 한국에서 딴 자격증은 없습니다. 치료자는 미국에서 대학, 대학원 그리고 인턴 과정을 밟았기 때문에 미국에서 딴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한국에서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에서 딴 자격증은 없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치료자는 한국에서 공부한 사람은 한국의 자격증을 따는 것이 원칙이고 미국에서 공부한 사람들은 미국에서 자격증을 따는 것이 정상이지 않는가? 미국에서 딴 자격증을 한국에 와서 다시 한국에서 자격증을 받으라는 말이 모순이 아닌가?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이 선진국인 미국과 영국과 프랑스와 독일 등의 나라에서 유학을 하고 공부를 하려고 하는 것이 무엇 때문인가? 선진국에서는 이러한 학문들이 우리나라 보다 발달되어 있고 그리고 그곳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더 좋은 실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선진국에서 공부를 하려고 유학을 가는 것이 아닌가? 라고 대답을 한다. 이러한 대답을 듣고 나서 또 어떤 사람들은 미국은 돈만 있으면 하루 아침에 대학 졸업자 혹은 자격증들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즉 사이비 학교 호근 엉터리 자격증을 딴 것이 아닌가?라고 의심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치료자는 그들에게 치료자가 미국에서 10년 동안 심리치료학을 공부를 한 것은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분야에게 아직도 발달이 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분야가 잘 발달이 된 미국에서 공부를 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분야가 잘 발달해 있다면 왜 미국에서 10년 동안 공부를 한다고 돈과 시간을 낭비했겠습니까? 그리고 더욱 더 중요한 것은 내가 한국에 귀국에서 부산의 부경대학(과거의 수산대학)에서 20년 동안 심리학 강의를 한 것은 엉터리 졸업장과 자격증을 가지지 않았다는 증거가 아닙니까?  우리 나라의 각 대학에서는 미국에서 공부한 졸업장 혹은 자격증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조회를 해서 확인을 하지 않고 무조건 미국에서 공부를 했다는 것 만으로 대학에서 강의를 맡기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를 해준다. 그리고 미국에서 주립 대학이라고 하면 그 주()가 보장하는 대학이기 때문에 미국의 일반 대학과는 다르다. 미국에서도 사이비로 엉터리 자격증을 따는 경우가 비밀비재 하다는 것은 사실이다. 치료자는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롱 비치) 그리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원(로스안젤리스)에서 공부를 한 졸업장과 캘리포니아 가족 치료 전문 대학원에서 인턴과정의 수료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준다. 미국에서 치료자가 딴 자격증은 MFT(결혼과 가족 치료사), 최면사, 가족 치료사, 마약 중독사(알코올과 마약)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치료자의 치료실에 액자로 걸어 놓은 것을 보여준다. 또 어떤 사람들은 한국의 심리치료 학회에 가입이 되었느냐?라고 물어 보기도 한다. 치료자는 한국 심리치료 학회에 가입은 되어 있다. 그러나 학술적인 모임에는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그렇다면 엉터리가 아닌가?라고 질문을 한다. 치료자는 귀국 후에 치료자가 치료한 사례를 한국심리학회지, 상담과 심리치료(1989, 2권 제 1, p.105) 논문지에 부부상호협력 관계 증진을 통합 한 산후우울증 환자의 치료 사례로 등재된 것이 있다. 그리고 한국 가족치료 학회지(1995, 3 , p.85)역설지향적인 방법을 이용한 불안장애 환자의 부부치료 사례 연구로 등재된 것이 있다. 그 이후에는 학술적인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다 고로 학계에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는 것은 사실이다. 치료자는 학문적으로 그리고 TV 방송에서 들락날락하는 유명세를 타고 있는 많은 이름이 알려진 사람들을 본다 그러나 치료자는 일찍이 학술 단체 혹은 대학의 제자 양성 등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왜냐하면 옛날 동양에서는 주로 도제식으로 그 전문가 밑에서 10 20년을 같이 배우면서 그들의 심부름에서 시작해서 그들의 전문적인 지식을 스스로 배우는 도제 과정은 이미 지나갔다. 대학에서 전문가 과정이 설립되어지고 그 전문가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배우고 자격증을 따는 정규적인 정도를 가는 것이 원칙이고 도제 과정을 통해서 제자들을 양성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했다. 고로 심리적인 문제를 가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치료하고 연구하는 현실적인 문제에 올인 하기로 결심을 했기 때문이다. 고로 대학의 교수들과 전문가들과 교류를 하고 논문을 위해서 글을 쓰기 보다 일반 사람들과 그리고 환자들을 위해서 글을 쓰고 치료 사례를 소개를 통해서 그들에게 심리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실제 치료의 기술을 개선하고 그들을 치료 함으로써 정신과 적인 장애들의 근본 문제와 심리적인 문제의 연구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치료자의 홈 페이지에는 21개의 정신과 장애들의 원인들과 치료의 과정을 소상하게 치료자가 손수 나모 웹디자인을 공부해서 스스로 글을 쓰고 홈페이지를 만들게 된 것이다.

이후에 정신분석을 공부하면서 프로이트가 히스테리아에 대한 연구(1895)와 꿈 해석(1900)을 발표하고 나서 세계적인 명사가 되었지만 그는 학계의 비판과 비난을 많이 받았다. 그 당시 실증주의와 과학주의의 전성기로 실험 증명할 수 있어야 과학으로 인정을 해준다는 이유로 프로이트의 이론들이 소설이고 혼자서 생각해 낸 이야기라고 혹평을 받았다. 프로이트는 이후에 비엔나 대학에서 특별 교수로 1주일에 몇 시간씩 강의를 했지만 학계와 관계하지 않았다. 그는 환자들의 정신장애에 대한 본질적인 연구와 치료에 전념해서 그의 길을 갔다. 치료자가 프로이트를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공부를 하면서 프로이트의 길을 치료자가 걸어가고 있다고 확신을 해서 더욱 더 치료자는 유명세와 인기 그리고 돈에 연연하지 않게 되었다.

일반 사람들이 자주 이야기를 하는 학계에 이름이 났느냐? 학자들이 추천을 하느냐?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는 점이다. 치료자는 돈을 벌기 위해서 치료를 하는 것은 아니다(물론 밥은 먹고 살아야 하지만), 치료하는 것이 즐겁고 그리고 환자들의 심층을 파고 들어가면서 내가 알게 되는 지식에 흥미 때문이다. 한국에서 자격증을 땄느냐? 한국의 대학 교수들에게 알려져 있는가? 등에는 관심이 없다. 심리치료를 받는 사람이 한국에서 이름난 교수나 혹은 TV유명세를 타는 교수에게 치료를 받느냐? 혹은 치료자에서 치료를 받느냐?하는 것은 일반 소비자의 선택이 아닌가? 솔직하게 치료자는 xx TV 혹은 xx TV 등 우리나라의 방송 3사로부터 치료한 사례를 가진 환자들을 데리고 TV에 출연해달라는 전화를 한 TV 방송국의 PD(치료자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치료 사례들 읽은)로부터 15차례 이상 권유를 받았으나 사양을 했다. 치료자는 유명세를 타고 싶지 않다는 이유이다. TV PD가 요구하는 조건 중에 하나가 치료를 받는 환자가 TV 앞에서 데이고 나와서 인터뷰를 하자는 요구였다. 그러나 환자들은 TV에 노출되는 것을 싫어한다(PD 들은 환자들의 얼굴을 가린다고 설득)는 것과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는 사람들은 몇 년간 지속적인 치료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사생활의 노출과 관계된 것도 있다. 그러나 치료자는 TV앞에 서게 되면 엄청난 스트레스와 프로그램의 준비 과정에 필요한 시간과 스트레스 때문에 스스로 사양을 했다. 그들은 TV에 출현을 하면 인가가 상승하고 이름이 알려져서 이중의 효과를 강조하지만 지금은 인터넷 시대로 치료를 원하거나 의지가 있다면 인터넷 검색창에서 얼마든지 검색으로 치료자와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TV앞에서 유명세를 타는 것으로 치료자 스스로 스트레스에 노출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서였다(과도한 스트레스에 대한 자아 보호).

또 다른 사람들이 치료자를 사이비로 오인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들은 왜 치료 사례들을 인터넷에 올리는가? 상담자와 내담자 사이에서 대화는 비밀 보장의 원칙에 위배되지 않는가?라고 질문을 많이 한다. 상담자와 내담자의 상담 내용은 비밀 보장이 원칙인 것은 틀린 것은 아니다. 치료자가 상담 사례를 인터넷에 올리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치료자의 치료 기법과 관계되어져 있다.

치료자는 수십 년간 치료를 해 오면서 심리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의 근본적인 문제들의 공통점이 대인관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모두가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한다. 자신의 단점을 숨기고 장점을 내 보이려고 한다는 점이다. 자신의 단점이 노출되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싫어하고 떠날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절대로 자신의 비밀과 단점들을 노출하지 않고 감추려고 한다는 것에서 문제가 시작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치료가 10시간을 지나갈 무렵에 치료자는 치료를 받으러 오는 손님에게 치료자와 2시간으로 약 10시간의 치료 회기를 가지면서 편안함과 껄끄러움 혹은 불편함과 긴장됨을 몇 %를 느끼는지 이야기를 해 주세요 라고 물어 보면 그들은 대부분이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는 데는 불편함이 0%입니다 혹은 20% 정도 혹은 10% 정도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는 것이 즐겁고 재미있고 시간이 가는 줄을 모릅니다 라고 대답을 한다. 이 때 치료자는 그들에게 치료자와 대화가 편안하고 껄끄럽지 않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치료자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어떤 내용들을 서로 주고 받고 있는지?를 잘 관찰해 보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면 그들은 선생님에게 내 개인적인 비밀들과 상처들과 고민, 갈등, 고통들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들에게 그렇다면 아버지에게, 어머니에게 그리고 친구들에게 치료자와 약 10시간의 이야기를 한 내용을 100% 라고 본다면 그들이게 몇 %를 이야기를 했나요?라고 물어 보면 그들은 아버지에게는 10 % 혹은 0%이고 어머니에게는 20% 혹은 30% 이고 친구들에게는 아무에게도 이런 이야기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치료자는 그것은 친밀관계가 없다는 말이 아닌가?라고 물어 보면 그렇다고 대답을 한다. 그러나 그들은 내 약점과 내 단점을 이야기를 하게 되면 나는 돌 아이 취급을 받고 그들에게 따 돌림을 당하고 그들이 나를 피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심지어는 어떤 손님들은 어머니가 나에게 절대로 그러한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해서는 안 된다. 네가 그런 이야기를 하면 친구들이 너를 돌 아이라고 생각해서 정신병을 가진 사람으로 취급하게 될 것이니 절대로 그러한 상상과 이상한 공상들을 이야기를 하지 말라 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털어 놓게 된다. 치료자는 그렇게 되면 결국은 대인관계를 하게 될 때는 잘 보이려고 하고 좋게 보이려고 하기 때문에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긴장하고 예민해지고 그리고 조심을 해야 하지 않는가?라고 물어 보면 그렇다고 한다.

치료자는 조금 전에 치료자에게 이야기를 할 때 마음이 편하고 긴장이 풀리고 불편함이 없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치료자에게 모든 비밀 이야기를 털어 놓고 숨기는 것이 없으니 긴장을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 아닌가? 내가 숨길 것이 없어지면 나는 방어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긴장할 필요가 없어진다는 심리적인 원리를 이야기를 해 주면서 그러나 하루 아침에 이러한 비밀을 틀어 놓는 것어려운 이유는 비밀을 이야기를 하면 수치심과 모욕을 느끼기 때문에 그것을 피하기 때문임을 지적하면서 치료의 과정에서 먼저 수치심과 모욕감과 멸시 조롱의 상처들을 다루게 되면 스스로 그러한 비밀과 고통과 상처들을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준다 그러나 당장은 이야기를 해라고 강압하지는 않는다. 치료의 시간이 30시간 40시간이 흘러가면서 치료실에서 손님은 이야기를 계속하게 되면서 스스로 말로써 표현하는 의사소통 훈련을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의 상처를 이야기를 할 때 부끄러움과 수치심이 점점 줄어들어가게 된다. 이 시점에서 어머니와 대화를 시작하게 된다. 어머니에게 치료실에서 치료사와 이야기를 한 내용들을 어머니에게 최소한 1시간 혹은 2시간 시간을 내어 이야기를 하도록 한다. 그것이 통과하게 되면 아버지와 대화를 하도록 한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는 단계별로 통과를 하게 되면서 점점 자신의 비밀과 수치스러운 과거의 상처들을 직면하게 되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치료자는 친밀감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물어 보면 대부분의 손님들은 서로 내면의 깊은 것을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 대상과 친밀하다는 것은 서로 내면 마음 속의 깊은 이야기들을 하는 사이가 아닌가?라고 물어 보면 그렇다고 대답을 한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다 친밀한 관계를 가질 수는 없다고 해도 몇몇 서로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야 한다는 데 초점이 맞추어진다. 치료실에서 치료사와 비밀이 없이 대화를 하는 즐거움의 모델을 보여주면서 실제 생활에서 이것을 실천을 하게 되면서 대인관계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하는데 치료의 초점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해 준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자신의 비밀 이야기들 그리고 과거에 심리적인 상처를 이야기할 수 있는 것에서 수치심과 모욕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친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느냐? 어느 정도까지 내면의 이야기들을 밝힐 수 있는가?를 치료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해준다. 고로 치료자는 치료의 최종 목표는 자신의 내면을 밝히고 친밀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임을 이해시키면서 그들이 어느 정도로 자신의 비밀스런 과거의 상처의 수치심을 친한 친구들과 부모님에게 밝힐 수 있는가?를 치료의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그들이 자신의 비밀을 이야기를 하도록 한다는 것 때문에 치료가 제대로 된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밝히는데 주저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인터넷에서 치료 사례를 올리는 것이다. 이것은 치료가 어느 지점을 통과했는가?를 테스트를 하는 기준이 된다. 그리고 치료 사례에서는 절대로 실명, 직장, 학교의 이름 혹은 거주지 이름을 밝히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그것보다 더 큰 이유는 치료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그들의 치료 사례를 읽어 보면서 자신과 유사한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치료되어가는 과정을 직접 읽어보면서 자신의 문제의 치료 가능성의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36년 동안의 치료 과정에서 단 3명의 손님들이 치료를 받고 나서 자신의 치료 사례를 내려 달라고 요청을 했다. 치료자는 이러한 치료의 원리를 이야기를 하면서 아직도 치료가 안정된 한계선을 넘어가지 못했으니 더욱 더 치료를 받을 것을 권유를 한다. 더 붙여서 그들이 치료의 사례를 인터넷에서 지워달라는 요청에 부응해서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사례에서 제거해준다. 한편으로 일반 사람들은 치료 사례를 공개함으로써 치료사의 돈벌이 욕심으로 선전하는 도구로 삼는 것이 아닌가?라고 비판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점이 1%도 없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지적에 치료자는 그렇다면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고 나서 치료 사례를 내려 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한마디 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만약에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는 모든 사람들이 손님처럼 치료 사례를 내려달라고 했다면 인터넷에서 치료 사례가 올라오지 않았을 것이 아닌가? 그들은 인터넷에서 올려진 자신의 사례에 크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고 그리고 손님 역시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으러 온 것도 그들의 치료 사례를 읽어보고 나서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으러 온 것이 아닌가? 라고 이야기를 해준다. 치료자가 치료 사례를 인터넷에 올리는 것은 이러한 사례를 통해서 심리적인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실제 치료 사례를 읽어보고 심리학적인 원리와 치료의 과정을 읽어보면서 스스로 깨달음과 심리적인 원리를 알게 되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 올리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해준다.

 또 한가지는 경제적인 능력 때문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가정 환경을 가진 사람들이 흔히 치료자에게 선생님은 무료 치료를 해주지 않는가요? 혹은 지금은 돈이 없기 때문에 치료를 받고 나서 취업을 해서 그 동안의 치료 비용을 갚으면 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라고 질문을 한다. 치료자는 이미 그러한 방법들을 실험을 통해서 경험을 했기 때문에 왜 치료 비용을 지불해야만 치료가 가능한가?를 이야기를 해준다. 한마디로 하면 심리치료를 무료로 치료를 하면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무료로 혹은 치료 받은 이후에 취업을 해서 치료 비용을 지불하게 한다는 조건을 수용하게 되면 처음에 1개월 2개월은 어려움이 없이 치료가 잘 진행이 된다. 그런데 3개월 혹은 4개월이 넘어가면서 치료자의 눈치, 비위를 맞추려고 한다는 것이다. 치료를 받는 사람들은 치료자의 눈에 거슬리거나 치료자와 갈등이 생기면 치료를 거부당한다는 생각 때문에 치료자에게 화가 나거나 치료자에게 분노하게 될 때 그것을 말로써 표현할 수가 없게 된다. 왜냐하면 치료자의 기분을 상하게 하면 치료를 거부할 수 있고 치료를 받을 수 없다는 생각 때문에 치료자의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 것이다. 정신분석 심리치료는 최소가 6개월 이상이다. 고로 시간이 지나갈수록 점점 더 치료자의 눈치, 비위를 맞추려고 하게 된다.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도 치료자에게 분노, 적대감정, 짜증을 마음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가 없게 되고 이러한 현상들이 쌓이게 되면 결국은 폭발해서 적이 되고 원수와 같은 관계가 된다는 것은 이미 치료자가 여러 개의 블로그 글에서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 사이에 그리고 지도자와 학생 사이에 초반기에는 스승과 제자 사이가 결국은 물고 뜯고 싸우는 사이가 된다는 것을 TV와 신문들의 사건과 사고의 사례들을 보라고 지적을 한다.

위와 같은 오해와 거짓된 믿음이 실제 일어난 상황을 지금 치료를 받고 있는 B군의 경우에서 있었던 사건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B군은 11개월 전에 이미 치료자의 치료 사례와 학력과 경력을 읽어보고 나서 부모님에게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부모님은 치료자의 경력에서 부산의 부경대학에서 강의를 했다는 경력 상황을 보고 나서 부경대학에 전화를 걸어서 김종만 교수님이 그곳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가?라고 물어 보았더니 교환(종합 대학은 대표 전화의 교환을 거쳐서 각 단과 대학에 연결)수가 그러한 교수님은 이름이 없다고 하는 바람에 사이비라고 판단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치료를 받도록 했다. B군 부모님은 거금을 지불하고 뇌 공학의 전문가에게 찾아가서 컴퓨터로 종합 검사를 했으나 정상이었다. 다시 xx 종합 병원의 정신과에 찾아가서 MRI 검사를 받아 보았으나 정상이었다. 이번에는 xxx 상담소에 가서 MMPT 심리검사를 받아본 결과 우울증과 불안증으로 나타났다. 그곳에서 치료를 받다가 그만 두었다. 이번에는 xxx 정신분석 치료 센터에 가서 30회 정도의 치료를 시간당 10만원을 주고 약 7개월 정도 받았으나 효과가 없어서 포기를 했다. 이 시점에서 B군이 11개월 전에 치료자의 홈 페이지에서 치료 사례들을 읽어보고 자신이 지금까지 상담 치료를 받았던 사람들과 완전히 치료 기법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부모님에게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고 싶으니 6개월 동안 치료비용의 지원을 부탁을 했다. B군의 요청으로 치료자가 다음 주일에 2시간 컨설팅의 시간 예약을 했다. 이 시점에서 B군의 아버지가 치료자에게 전화를 한 것이었다.

아버지는 선생님의 경력에 부산 부경대학교에서 강의를 했다고 기록되어져 있는데 부경 대학에 전화를 해 보니까? 그러한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사이비가 아닌지? 라고 질문을 했다. 치료자는 부산의 부경대학에서 명퇴를 한지가 10년이 넘었으니 그들이 잘 모른 것 같으니 부경대학의 대학(051-629-4114)에 전화를 걸어서 과거에 수산교육학과(지금은 수산과학대학의 수해양산업 교육과로 이름이 최근에 변경 - 몇 일 전에 확인)로 연결을 해서 조교에게 반드시 인터넷에 김종만 교수님이 10년 전에 그곳에서 강의를 한 사실이 있는지?를 확인하면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으나 그 아버지는 막무가내였다. 다짜고짜로 선생님이 미국에서 공부를 했다고 기록되어져 있는데 미국의 어느 대학인지 내 친구가 미국에 있으니 그 대학에 확인을 해 보겠다고 했다. 치료자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롱비치에서 대학과 그리고 켈리포니아 주립대학 로스앤젤리스 대학원을 졸업을 했다고 했을 때 몇 년도에 졸업을 했는가?라고 항의를 했다. 치료자는 87년도에 대학을 졸업을 하고 그리고 89년에 대학원을 졸업한 것 같다(내가 지금 졸업장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고 갑자기 생각을 하기 때문에 36년 전에 졸업 날짜)고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는 한국에서 딴 자격증이 있는가?라고 질문을 했고 치료자는 미국에서 공부를 했으니 미국에서 딴 자격증들이 있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다. 그는 한국 심리학회에 가입이 되어 있는가?라고 질문을 했고 치료자는 가입이 되어 있지만 학회의 활동을 하지 않았다고 대답을 했더니 그는 학회에 문의를 해 보겠으니 이름을 대라고 했다. 치료자는 이름을 이야기를 해 주면서 그렇게 의심이 되면 2시간 컨설팅을 받아보면 될 것이 아닌가? 그리고 부경대학(과거에 부산수산대학)에서 20년 동안 심리학 강의를 했다면 이미 대학에서 신원 조회를 통해서 검정이 되었다는 증거가 아닌가? 라고 이야기를 해 주면서 요즘은 운세나 미래를 점치는 사람들도 복채로 10만원을 내는데 시간당 15만원이면 비싼 돈이 아닌데 2시간 컨설팅을 받아보면서 치료자와 치료실을 방문해서 눈으로 자격증들을 확인하고 치료자와 이야기를 해보고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을 하라고 2시간 컨설팅을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지만 그 아버지는 자격증이 진짜인지 혹은 미국에서 엉터리 대학을 졸업한 것이 아닌지?를 직접 확인을 헤 보겠다고 했다. 또 한가지는 선생님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서 치료 사례들을 읽어 보니까? 모두가 오래 전에 기록되어진 것으로 최근에 치료 사례들을 거의 보이지 않던데요? 라고 질문을 했다. 치료자는 최근에는  PC로부터 휴대폰으로 인터넷이 옮겨갔기 때문에 인터넷에 잘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치료자는 블로그로 글들 쓰는 것으로 이동을 해서 블로그에 들어가시면 지금까지 약 3년 동안에 339개의 블로그 글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라고 대답을 해 주었다. 그와 전화로 약 40분의 통화가 진행되면서 치료자는 B군의 아버지에게 그렇게 의심이 된다면 컨설팅을 약속한 것을 취소하겠습니다. 제일 안전한 것은 컨설팅을 취소하고 30만원을 보전하는 것이 아닙니까?라고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고 B 군에게 약속 시간이 취소되었습니다 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주었다. 5분 후에 다시 B군의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부산 부경대학에 수산교육학과의 조교에게 문의해서 컴퓨터 검색을 한 결과 20년 동안 강의를 한 것을 확인을 했고 그리고 아들 B군이 선생님에게만 치료를 받고 싶으니 컨설팅 시간을 다시 회복시켜 달라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시간을 약속을 해 주었다. 2시간의 컨설팅에는 어머니와 B군이 왔고 2시간 컨설팅을 받고 나서 6개월 치료를 계약 직전에 아버지는 치료자에게 자신의 너무 경솔하고 의심을 했던 것은 하도 세상이 너무 사이비 때문에 그리고 인터넷에서 사기가 빈번했기 때문이라고 사과를 하고 6개월의 치료 비용을 지불해 주었다. B군은 지금은 약 20시간의 치료 회기가 지나가면서 그의 행동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어머니가 치료 회기 18시간 때 치료자와 3시간 30분의 대화에서 밝혔다. 고교 1학년 때 자퇴해서 2년간 놀고 있다가 치료  시작 후에 1주일 만에 대학에 가고 싶다고 공부를 시작한 것과 그리고 치료에 6번 동안 어머니를 대동(혼자서 집 밖으로 나올 수가 없었다)하고 치료실에 나왔지만 그는 이제 혼자서 치료실까지 나와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 그리고 중학교 시절에 친한 친구를 치료 시작 주일에 만나서 3시간 동안 큰 어려움이 없이 같이 PC 방에서 그리고 식당에서 그리고 영화를 함께 보면서 보냈다는 것과 그리고 지금까지 한번도 대화를 가진 적이 없었던 아버지(B군의 주장)와 3시간 동안 대화를 하면서 서로 통곡하면서 부등켜 안고 울었다는 등의 크다란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고 B군의 어머니가 치료자에게 고맙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치료자에 대한 잘못된 거짓 정보가 인터넷에서 떠 돌아다닌 다는 것을 치료자가 잘 알고 있다 .그것을 반박하고 잘못된 거짓 정보라는 것을 수정하려고 하지 않았다. 진실과 거짓을 판단하는 것은 위에서 이야기를 한 대로 차례로 대학에 직접 연락을 하거나 혹은 치료자가 쓴 저서를 읽어보고 확인을 하거나 혹은 가장 좋은 예로는 2시간 컨설팅을 받아보고 나서 스스로 결정을 하면 될 것인데 심리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한가지 정보에만 집착해서 혹은 한가지 정보에 매달려서 전체를 보지 못하고 치료의 기회를 스스로 막아버리는 것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는 말로 이 글을 마무리 하면서 지금 현재 인터넷에 떠 돌아다니고 있는 글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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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에 누워서 정신분석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과 분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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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김종만이라는 심리치료사? 그분 아시는분!

2016.06.17.

김종만이라는 심리치료사? 그분 아시는분!

미국 켈리포니아 주립대학(L.B.) 치료 심리학과 졸업(B.A.)

 미국 켈리포니아 주립대학 로스엔젤리스(L.A.) 대학원

치료 심리학 졸업(M.S.)

 미국 가족 치료전문의 대학원 2년 수료. 동 대학원 부설

심리치료 센터에서 인턴 2년 수료(M.F.T.)

 UCLA 임상 심리학 객원 연구 1

 L.A. 정신분석학교에서 객원 연구 6개월

 LA Brea Vesta 정신치료 센터에서 2년 근무

 음주 및 마약 퇴치 과정 1년 수료.

 단기 가족치료 요법 1년 수료

 단기 최면 치료 요법 6개월 수료

어떤분이 이분에대해 사기당한거같다고 하던데,

저도 그런느낌 있어서 혹시나해서 상담가능하냐고 메일 한번했다가

좀 느낌이 이상하네요, 말도 어법에 안맞게 답장주시고..

ㅎㅎ...김종만이 그김종만이 저술한 저자인지 본인여부를 알수없으니

참 근데, ..

학위?증명서? 약간포토샵티 너무나서..무슨 사업장도없이

400만원 달라고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진짜..이런거에 속는사람도잇나?

진짜사기인가? 싶을정도로, 암튼 아시는분있으면

말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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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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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정보가 없네요 ^^

심리치료를 하려면 한국심리학회 산하 임상심리학회나 한국상담심리학회 자격증이나 국가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아직 법제화가 되지 않아 강제적인 것은 아니라 피해자가 많습니다.

심리치료 비용은 일반적으로 한회기(1회상담) 5만원, 8만원, 10만원, 15만원 정도 입니다.

경력, 학력, 자격사항, 인지도에 따라 더 받기도 하지만 지나치게 많은 가격은 사기입니다.

그리고 수납 방법은 기관마다 매 회기마다인지 한달단위인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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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자는 치료과정 혹은 치료자에 대한 학력과 경력들은 숨기지 않고 정직하게 이야기를 한다. 거짓말은 언젠가는 들통이 나게 되어 있다. 고로 치료를 받는 사람들에게 정직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는 것이 내 치료의 정석이다.

그들은 내가 보내주는 인터넷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서 소상하게 살펴보면 내가 번역해서 소장하고 있는 전문서적이 500권이나 된다는 것과 각 정신과 장애에 대한 거의 모든 분야들(치료자는 자폐증의 제외한 모든 정신과 장애들을 치료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학자들의 치료 이론과 치료 과정들을 읽어보면 치료자가 사이비 인지 엉터리인지를 쉽게 판단할 수 있을 것인데 그들은 이러란 공개를 통한 것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의심하고 그리고 더욱 더 의심스러우면 직접 소통을 해서 모든 것을 하나씩 확인하면 알게 될 것을 스스로 부인하고 한가지 생각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의 생각의 고착된 점을 보지 못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치료자는 손님들로부터 치료의 비용, 위치, 어떻게 치료를 하는가?라고 질문을 받으면 반드시 아래와 같은 답장을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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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주어서 고맙습니다.

심리치료과정, 위치, 비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심리치료는 1주일에 1회로 2시간 분석치료를 해 나갑니다. 만약 심각해서 1주일 동안 기다릴 수 없다면 1주일에 2, 3회를 하기도 합니다. 1주일에 1 2시간이면 1달이면 8시간이고 6개월이면 48시간이 됩니다. 6개월간 치료 계약을 합니다. 이유는 심리치료는 몇 개월만으로 치료 효과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 고로 사람들은 2개월- 3개월 나오다가 그만두게 됩니다. 그래서 6개월간 치료 계약을 하고 치료 비용을 지불하면 적어도 6개월은 나오기 때문입니다.

제가 6개월 치료 비용을 소급해서 받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는 치료를 하다가 보면 치료자와 갈등이 생기고 분노가 생기게 됩니다. 치료자에게 불평, 불만 그리고 화, 분노, 짜증 등을 표현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치료를 중단하고 끊어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치료를 받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도 많이 있다. 치료 받기 싫다, 내가 나가지 않으면 손해 볼 것이 없다라는 생각에서 치료를 그만 두게 되는 것이지요.

 고로 환불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기 나오게 되고 나오면 치료자와 갈등을 해결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치료자와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면 사회생활에서도 다른 사람들과 갈등이 생기면 피하고 끊어버리고 도망을 가기 쉽기 때문에 이런 치료자와 갈등을 해결하도록 하기 위한 치료의 전략이 숨어 있습니다.

시간 당 8만원으로 6개월 48시간에 xxx 만원입니다. 이것은 6개월 치료 비용이 됩니다. 그러나 한번 와서 치료를 받아 보고 나서 결정을 하겠다고 하거나 내 문제가 어떤지 한번 상담을 해보겠다고 하면 시간 당 15만원으로 2시간 30만원을 받습니다. 이유는 장기 치료는 비용상 편리를 봐준다는 뜻입니다.

서울지역에서 1시간 상담 비용이 최하 7만원입니다. 보통은 1시간당 10만입니다. 미국에서는 1시간 50분에 500 달러 혹은 1000 달러 입니다. 시간 당 8만원은 비싼 것은 아닙니다. 단지 6개월 비용을 모아놓았기 때문에 많아 보이는 것이지요. 토요일과 일요일은 부산에서 심리치료를 하고 있고 월, , , , 금요일은 서울에서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지하철 1호선 오류역(구로역 인근)에서 3분 거리에 있습니다. 서울 지역에서는 서울과 경기도는 물론이고 멀리 강워도 원주, 춘천, 강릉에서 그리고 인천, 대전, 충주, 청주, 전남 광주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이 치료를 받고 있거나 받았던 분들이 있고 부산은 지하철 2호선 민락역에서 3분 거리에 있고 멀리 대구, 진해, 포항, 창원, 마산, 울산, 김해, 여수, 순천 등지에서 치료를 받고 있거나 치료를 받았던 분들이 있습니다.

신경 정신과 의사 선생님들과는 다릅니다. 신경 정신과 의사 선생님들은 3분 정도 이야기하고 약물 처방을 해 줄 것입니다. 나는 약물로 치료를 하지 않고 순수한 심리 요법으로 2시간 동안 대화를 통해서 증세의 원인들을 찾아내고 분석해서 행동과 생각과 마음의 상처들을 치료하고 수정하고 고쳐 나가는 과정이 심리치료 입니다. 필요하시면 내 홈 페이지를 잘 읽어 보세요. 모두 다 내가 내 손으로 직접 만든 것입니다. 아래의 홈 페이지에서 치료 사례들을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는 미국에서 대학, 대학원 인턴의 10년 동안 공부를 했고 우리나라에 나와서 부산 부경대학교(과거 수산 대학)에서 심리학을 20년간 강의를 하면서 심리치료를 같이 병행을 해서 치료 경험과 연구가 34(2016)째 입니다. 지금 69세입니다. 은퇴해서 이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는 치료를 심리 상담이 아니고 심리치료입니다. 병적인 증세들 우울증, 성격장애, 불안증 등이 병적인 문제들을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심리요법으로 치료를 합니다. 내 홈페이지를 보세요. 그 홈페지이지는 내가 손수 만든 것입니다. 정신 의학 분야는 모든 분야들을 공부를 하고 치료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치료 사례들을 읽어 보세요. 내가 치료를 하고 있는 과정을 잘 알 수 있습니다.

http://www.depressed119.pe.kr/qna.html --- 우울증 치료 사례

http://www.disorder119.pe.kr/newfile1.html---- 성격장애  치료 사례

http://www.anxiety119.pe.kr/news.html --- 불안증  치료 사례

http://www.psychosis119.pe.kr/about.html --- 정신분열증  치료 사례

http://www.medicalpsych.pe.kr/newfile10.html ---특이한 고질병의 심리치료(소화성 장애, 대장염, 알레르기 성 질병(아토피, 비염,  천식 --약물로 치료되어지않음) 사례

http://www.psychosomatic.pe.kr/news_3.html---심인성 질환 치료 사례

이곳은 미국식으로 운명을 합니다. 간판이 없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합니다. 이웃에 사는 사람들로 이곳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모릅니다. 일체 기록하는 것이 없습니다. 정신신경과에 가면 이름과 병명과 진료 내용이 기록이 됩니다. 그것은 평생으로 따라 다니는 꼬리표가 됩니다. 그러나 이곳에는 그러한 것이 일체 없습니다.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또 기다리는 시간이 없습니다. 손님이 치료자와 약속한 정해진 시간에 와서 2시간 치료를 받고 갑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서로 마주치는 일이 없습니다. 자기 시간에 와서 2시간 받고 갑니다.

만약 치료자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면 내가 쓴 책을 읽어보세요. 그러면 많은 도움이 되 것입니다. 제가 쓴 책이 여러 권있습니다. 그 중에 ""(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본 자아의 성장과 발달, 저자 :김종만, 서울: 한림미디어)를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매진으로 서점에서는 구할 수가 없습니다. 헌 책방에서도 구할 수가 없습니다. 내 제자가 30년 만에 찾아와서 선물을 하려고 전국 책방을 다 뒤졌으나 못 찾고 헌책방을 다 뒤졌으나 찾지 못했습니다. 대학 도서관, 혹은 구청 도서관에 가면 ""가 있습니다. 국립 서울 중앙 도서관에 4권이 있습니다. 이 책들을 대출이 안되고 도서관 안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책을 주문 하시면 제가 첨부 메일로 원본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제본된 책이 아니고 첨부 메일로 된 원본입니다.

이제 치료 위치와 비용 그리고 어떻게 치료를 하는지?는 대충 이해가 되었나요?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아래의 전화 번호로 전화를 해 주세요.

 내 홈페이지에서 이론적인 것은 제외하고 치료 사례들을 잘 읽어보세요. 손님과 유사한 사람들이 치료를 받은 것이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손님은 치료되어 회복될 수 있습니다. 나는 손님과 같은 사람들 심지어는 정신분열증도 많이 치료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단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원인을 찾아내어서 수정하고 생각과 행동을 바꾸고 내 자아를 찾고 고치는 것이 정신분석 심리치료 입니다.

당장 1시간당 15만원으로 2시간 30만원을 준비를 해서 내일 이라도 치료를 신청하세요. 한번 해 보고 마음에 들면 xxx 만원을 내시고 6개월 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반드시 시간 예약을 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나 한데 치료를 받는 사람들의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서로 겹치지 않게 하기 위합입니다.

문의하고 싶거나 여쭈어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메일이나 아래의 휴대폰으로 언제든지 연락해 주세요. 

휴대폰   010-4512-1275  

김종만 

좋은 하루 되세요.

Thank you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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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답변과 인터넷에 올린 치료자에 대한 의심과 사이비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글과 비교를 해 보기 바란다.

https://blog.naver.com/psychclinic/22145145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