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실에서 자연스럽게 분석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영화 속에서 인용) 

 

 성공한 치료 사례1

 2년 치료를 받은 한 자아분열(걸어 다니는 정신분열증(조현병) 청년의 10년 후의 결?

 

치료자(필자)2023, 8, 7, 오후 350분에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김종만 선생님입니까?그렇습니다. “선생님 혹시 10년 전에 선생님에게 심리치료를 받는 xxx 군을 기억하십니까?”! 기억합니다. “저의 장남으로 그가 지금 결혼을 해서 딸이 2돌이 되었습니다. 오늘 돌 잔치에서 아버지인 내가 김종만 선생님과 통화를 하는가? 라고 내 아들에게 물어보았을 때 No라고 대답을 해서 내가 아들에게 그래도 고마움은 표현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라고 해서 내가 내 아들 대신에 전화를 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내 아들이 결혼을 하고 손녀를 출산하고 그리고 지금은 xx 자동차 대기업에서 과장으로 승진을 했습니다. 선생님에게 고마움을, 감사를 전합니다전화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드님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치료자가 진료 기록부를 체크해 보았을 때 S군은 사실은 2010년에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았던 청년으로 치료를 더 받았으면 좋겠다 라는 치료자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종결했다. 그 후 3년 후에 2013, 5, 26 일에 치료자에게 다시 심리치료를 요청을 해서 1년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았던 xx 대학의 4학년 학생이었다.

 사실 심리치료를 받고 나서 적어도 2년이 지난 이후에 치료 과정의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면 그 심리치료를 성공한 치료로 간주한다. 역동적정신의학에서는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다. 대화치료이다. S군이 첫 치료의 시작 때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그의 6개월간 치료의 과정 그리고 3년 후에 16개월간의 치료의 과정에서 그의 문제점의 핵심 특징과 그 문제의 치료의 과정을 몇 개의 시리즈로 그의 문제점을 분석으로 소개를 하고자 한다.

 먼저 6개월간의 치료 과정을 소개한다

13년 전의 첫 번째 6개월의 치료 과정의 소개 

 

대인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게임에 빠져버린 대학생

대상: 대인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컴퓨터 게임에 빠져서 중, 고등학교 시절의 황금기를 놓쳐 버린 대학생 S

증세: S군은 대인관계의 어려움들을 몸으로 표현을 하는 심인성질환을 가진 사람이었음

진단: 심인성질환, 대인공포증, 회피적 성격장애(자아분열 성격장애)

접촉: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 S군의 친구의 추천으로 치료자에게 e-메일로 치료를 받고 싶다는 연락을 해 왔음

치료 기간: 1주일에 1회에 2시간씩 6개월간 치료를 받았음

치료 결과: 그는 친구의 소개로 여자 대학생을 친구로 사귀기 시작했고 이성관계를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고 있으나 치료 결과에 대한 집착으로 치료를 계속하라는 치료자의 권유를 뿌리치고 6개월의 치료로 치료 종결을 했음

 

치료의 과정

 S군은 초등학교 시절에는 수학을 잘해서 초등학교 6학년 때 학교 대표로 수학 경시 대회에 나갈 수 있었다. 그 때 처음으로 어머니로부터 칭찬을 받은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칭찬이라고 스스로 표현을 했다. 그는 어머니와 관계가 특별히 좋지 않았다. 아버지와도 별로 이야기가 없었다. 2살 어린 남동생과도 관계가 끊어져 있었다. 그는 학교에서 집에 오면 가족 들과의 접촉을 피하고 혼자 자신의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하기 시작한 시점이 초등학교 5학년 시절부터 죽 계속되어 온 것이 분석으로 밝혀졌다.

 S군은 초등학교 시절은 그대로 비교적 큰 어려움은 없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어려움이 시작된 것은 중학교 1 학년 때부터였다. 그는 부모님의 사업 관계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사를 가게 되었다. 아버지에게 이사를 가면 그곳에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잘 아는 친구들이 없어서 혼자서 중학교를 가는 것이 두렵다고 아버지에게 간곡하게 이야기를 했으나 아버지는 S군의 호소를 무시를 했다. 새로 이사를 가는 곳에는 학교가 바로 코 앞에 집 옆에 있어서 오히려 학교 다니기가 더 좋다는 설득으로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S군은 중학교에 1학년으로 입학을 했을 때 아는 친구가 한 명도 없었다. 문제는 여기에서 시작되었다.

 S군이 학교에 가서 공부 시간에 자신의 위꼬르르 소리가 나는 것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혹시 누가 자신의 배에서 꼬르르 하는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닌가? 신경을 쓰게 되었다. 모든 신경을 그 곳에다 쓰게 되니까 공부가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했다. S군은 선생님이 공부를 가르쳐주는 설명들은 20% 정도만 머리에 들어오고 나머지 80%는 위에서 소리가 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했었다 고 라 회고를 했다. 그는 위에서 꼬르르 소리가 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음식을 많이 먹고 학교에 갔다. 이번에는 공부 시간에 방귀가 나와서 소리가 날까 봐 전전긍긍했다. 그래서 음식을 거의 먹지 않고 가 보기도 했다. 공부 시간에 흥미가 없고 선생님의 가르침에 주의 관심이 떨어지면서 성적이 하락하기 시작했고 공부 시간에 졸다가 잠꼬대 비슷한 소리를 내는 바람에 친구들의 지적을 비웃음으로 받아들여서 그 다음부터는 공부 시간에 졸지 않으려고 했다. 졸다가 자신도 모르게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으로 살았다. 그는 쉬는 시간에 친구를 만들지 못했다. 점심 시간에는 같이 점심을 먹을 친구가 없었다. 고로 늘 학교에 가는 것이 도살장에 끌려 가는 소처럼 학교에 가기 싫었지만 학교에 가고 싶지 않다고 말을 하지는 못했다.

 S군이 부모님에게 위에서 소리가 꼬르르 하고 나는 문제를 이야기를 했으나 부모님은 신경을 써 주지 않았다. 어머니는 그런 소리를 누가 듣겠느냐고 무시를 했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들을 호소를 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고는 더 이상 자신의 문제를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그는 중학교 시절의 기억이 별로 없다고 했. 자신의 삶에서 가장 어두운 고통스러운 부분이 중학교 시절이라고 회상을 했다. 집에 오면 가족들과의 관계도 거의 없었다. 어머니가 옆에 있으면 껄끄럽고 불편해서 빨리 자신의 방에 들어가 버린다고 했다. 아버지와는 이야기를 조금씩 하지만 그러나 사춘기가 되면서 아버지와도 의사 소통이 거의 없게 되었다.

 2살 어린 남동생에게 초등학교 시절에는 남동생에게 화풀이를 많이 하고 많이 괴롭혔다고 했다. 남동생이 중학생이 되면서 형님인 S군에게 반항을 하게 되면서 형제 간에 사이에 갈등이 커지자 아예 서로 말을 하지 않고 지나게 되었다. S군이 고등학교 1학년이고 남동생이 중학교 2학년 때 남동생이 칼을 들고 형님에게 달려드는 사건이 있고 나서 남동생과 거리감을 두고 서로 말을 하지 않고 지내고 있다고 했다.

 S군의 유일한 위안은 인터넷에서 게임에 빠져서 지내는 것이었다고 회상을 했다. 그는 학교에서 고통스러운 스트레스 생활과 집에 와도 서로 소통이 되지 않고 껄끄러워서 그는 자신의 방의 문을 닫고 아예 컴퓨터의 게임에 빠지게 되었다고 했다. 게임을 할 때는 그리고 인터넷에서 채팅을 할 때는 자신의 고통스러움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회고를 했다.

 S군은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의 학생으로써의 행복하고 즐거운 황금기를 추억하기 싫은 고통 속에서 보냈고 그 고통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인터넷에 몰두해서 채팅이나 e-메일로서 의사 소통을 하는 것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고 했다. 그는 방학 기간에는 밤새도록 게임을 하게 되었고 낮에는 방에서 나오지 않고 잠만 잤다고 했다. 부모님은 S군에게 더 이상 간섭을 하지는 않았다. 부모님에 S군에게 어떻게 S군의 행동을 바꾸어 보려고 했으나 뾰쪽한 방법이 없었다.

 S군은 인문계 고등학교에 가가스로 진학은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중학교 시절에 받은 고통 때문에 고등학교에 입학을 해서는 친구들과 사귀어야 하겠다고 결심을 했다. 학급 동료들 중에서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신과 유사한 친구들을 골라서 몇 명과는 서로 친하게 관계를 하게 되었고 이것이 고등학교에서는 중학교 때보다는 조금은 형편이 좋아졌다고 회상을 했다.

 그는 학교에 가고 올 때 특별히 다른 동료들이 S군을 쳐다보는 것에 그리고 눈을 맞추는 것이 어렵다고 하소연을 했다. 특히 이성 관계는 어려웠다. 매력 있는 여성들 앞을 지나가기가 힘이 들었다. 여성들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부끄러워지고 얼굴이 붉어지고 자신의 몸, 자세에 신경을 곤두세우게 되고 발 걸음걸이가 이상하게 걷는 것으로 보이고 다른 사람의 눈에 이상하게 보이게 될 것이라고 두려움 속에 살고 있었다.

 그는 특별히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갈 때는 더욱 더 고통스러워 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함께 타고 있는 사람들이 S군의 돌 아이적인 모습을 보고 있고 S군을 이상한 사람으로 꿰뚫어 보고 있다는 시선 때문에 자신이 몸둘 곳을 몰라서 쩔쩔맨다 라고 했다.

 그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그런대로 대학은 두 곳에 합격을 했다. 한 곳은 S군의 마음에 들었으나 그가 버스를 타고 다니는 고역 때문에 전공이 마음에 들지 않는 K대학 공과대학에 들어가게 되었다.

 대학 1학년 때도 역시 학교 생활의 어려움 때문에 공부는 뒤전이 되었다. 학교에서 동료들의 시선 때문에 친구를 한 사람도 만들지 못하고 혼자서 강의실을 드나들 게 되었다고 했다. 결국 학점은 학사 경고를 받게 되었고 1학년 2학기 때도 학사 경고로 이제 한번만 더 학사 경고를 받으면 제적을 당한다는 위기에 봉착해서 학교에 휴학계를 내고 군대에 입대하려고 군복무를 신청을 했다.

 군대 입영 통지서를 받고 군대에 입대를 해서 신체 검사에서 불합격으로 다시 되돌아오게 되었다. 이후에 그는 신체에 허리 디스크로 1년 동안 치료를 받으면서 겨우 허리 디스크 문제로부터 빠져나올 수는 있었다. 군 복무는 신체 이상으로 방위병으로 근무하게 되었고 지금도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대학 복학을 앞두고 학교를 끝마칠 수 있을까 걱정을 하면서 개학을 기다리고 있다.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으면서도 방위병으로 근무하고 있는 지하철에서 동료들과의 관계의 갈등과 껄끄러움 때문에 그는 몇 개월마다 한번씩 몸에 쌓인 긴장을 풀기 위해서 1주일 기간으로 병가를 두 번이나 냈다. 그러나 S군은 자신의 자아가 약해서 이러한 신체적 긴장을 자아 대신에 몸으로 대신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한번은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1주일간을 쉬었고 출근해서 근무 2일 후에 신종 인플루에 걸린 것이 밝혀지면서 또 다시 1주일간 병가로 집에서 쉬게 된 것이 이러한 한 개의 예에 해당된. 분석에서 밝혀진 것은 S군은 4개월-5개월마다 한번씩 병원을 드나드는 신체적 통증을 하소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론적 근거

 S군은 심인성질환으로 진단이 되었다. 병원에 가도 특별한 병명은 없었다고 했다. 그는 자아가 제대로 자라지 못한 것이었다. 엄마의 배 속에서 태어난 아기는 엄마와 아기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머리속에 상호관계의 경험이 머리 속에 새겨지게 되고 이것이 쌓이면서 자아로 성장하게 된다. 엄마와 대화를 하는 자기 표현이 자아로 발전하게 되고 자신의 생각들과 느낌들과 상상들과 지각들과 이미지들을 표현하는 것으로 발전해서 자라난 그 자아가 내 몸을 대표하는 내 몸에 주인이 된다. 자아가 명령을 하는데로 몸은 따라가게 된. S군은 어린 시절에 엄마와 아기 관계에서 상호작용의 경험에서 결함이 생겨서 자아가 제대로 자라나지 못하고 삶에서 부디치는 모든 것들을 자아 대신에 몸으로써 자아를 대신하려고 하고 있는 것을 분석해 낼 수 있었다.

 S군이 중학교 1학년 시절에 친구관계,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몸으로 표현을 하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 그는 정작 중요한 대인관계를 자신의 위에 신경을 곤두세움으로써 위에서 꼬르르 소리가 나는 것에 모든 신경을 집중해서 친구관계의 어려움을 덮어 버렸다. 고로 친구 관계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자신의 몸에 신경을 쓰게 되었다.

 중학교 시절에 직면하게 된 대인관계 문제는 중학교 때 생긴 것이 아니고 이미 유아기와 초등학교 시절에 쌓여서 누적된 것임을 부모도 S군도 모르고 있었다. 이사를 가서 초등학교 동무들이 한 사람도 없는 낯선 중학교 입학 때 학교에 가는 것이 두렵고 불안했던 것이 이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는 학교에 가서 아는 친구가 한 사람도 없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말로써 표현을 할 수가 없었다. 고로 혼자서 신체적으로 표현을 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배가 꼬르르 하는 소리, 방귀가 나오려고 하는 것에 신경을 쓰고, 이것이 하품을 하는 소리, 졸다가 잠꼬대를 하는 소리에 신경을 쓰면서 공부는 뒷전이 되고 아예 선생님의 가르침의 소리는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는 대인관계의 어려움에서 오는 긴장감이 쌓이고 그 긴장감을 신체적 경직으로 그리고 신체적 부자연스러움으로 연결되어서 길을 걸어가거나 걸음걸이에서 그리고 얼굴에 누적된 신체적 긴장감버스나 지하철에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의 어려움으로 연결되어지고 있음을 모르고 있었다.

 걸어갈 때 뒤에 오는 사람이 S군의 걸음걸이가 삐뚤어지게 걷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는 따가운 시선 때문에 어떻게 쳐신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고 하소연을 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발걸음, 자세, 몸가짐 등의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다 보니까 에너지가 고갈되어 짐을 느꼈다. 고통스러움을 느꼈다. 그러나 그는 오히려 그러한 자체, 태도, 마음 가짐 즉 자신의 자세와 태도와 걸음걸이를 기계적으로 하면 불안, 고통이 감소한 것이라고 잘못 생각했음을 모르고 있었다.

그러한 자세와 태도가 오히려 자신의 몸을 긴장시켜서 경직되게 만들어서 오히려 더욱 더 이상한 자세가 되고 고통이 더욱 커진다는 것을 몰랐다. 고통과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그는 기계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면 불안이나 고통이 감소되어질 것으로 믿었기 때문이었다.

이것은 불안한 사람들이 자신에게 불안을 제공하는 행동, 테도, 제스처를 기계적으로 하면 불안이 감소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더 악순환이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예를 들어서 병균에 감염되었다고 생각해서 손을 수십 번씩 비누로 씻거나 문이 닫히지 않아서 도둑이 들어올 것이라고 문을 수 십 번씩 체크를 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문을 체크를 하거나 손을 비누로 수십 번 수백번을 씻는 행동은 불안의 원인이 아니고 불안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일시적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오히려 불안을 들어올리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기계적으로 되면 될수록 부자연스러워지고 경직되어 짐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었다.

 특별히 집에서 가족구성원 들과의 껄끄러움학교에서 받은 긴장감이 해소되지 못하고 신체적으로 누적되어서 집이 안식처가 된 것이 아니고 오히려 신체적 긴장감을 해소하지 못하고 누적시키는 것으로 변해갔다. S군은 이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는 집에 오면 그대로 자신의 방 문을 닫아 버리고 자신의 컴퓨터에서 유일한 휴식을 찾았다. 컴퓨터 게임과 채팅과 채팅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으로 삶에서 위안을 삼았다. 이러한 습관은 이후에 S군이 여자 친구를 소개받아서 여자 친구와 사귈 때 휴대폰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에 여자 친구가 매력을 느끼고 S군에게 반응을 보이게 되었다고 이후에 여자 친구가 실토를 한 것에서 볼 수 있다. 그는 실제로 현실에서 여자 친구를 만나면 어떤 말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고 하소연을 했다. 그러나 휴대폰으로 혹은 컴퓨터로 채팅이나 문제 메지시를 보내는 데는 어려움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이후에 여자 친구와 사귀면서 여러 번의 갈등들을 해결하는데도 휴대폰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갈등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치료의 결과

 S군은 심인성질환으로 자아가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모든 긴장과 갈등들을 몸으로 표현을 하기 때문에 자신의 신체에 주의 집중이 주어지고 걸음걸이, 얼굴의 긴장감, 몸이 뚱뚱함, 걸음을 걸을 때 팔, 다리의 움직임, 목소리, 하품, 배가 꼬르르 하는 소리 등에 신경을 쓰고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 그러나 정작 대인관계의 어려움이 이러한 대체된 심인성질환으로 대체되었다는 것을 알 게 되었고 자아를 자라나게 하는 것에 6개월간의 치료에 초점을 맞췄었다.

그러나 S군은 자아가 자라나서 대인관계의 어려움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참을 수 없어 했다. 참고 기다리면서 자신의 자아가 어떻게 관계를 하고 어떻게 생리적인 표현을 하는가를 알아가는데는 시간이 걸리고 참을 수 있어야 하는데 그는 빨리 심리치료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안달을 했다. 그는 계속해서 대인관계와 자아 표현, 그리고 대화를 하는 기술,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말로써 표현하는 것에 기다리고 참을성이 없어서 치료를 잠간 쉬기로 하고 6개월의 치료가 끝나자 치료를 계속하지 못했.

그는 중학교 시절과 고등학교 시절에 대인관계의 어려움, 갈등들을 인터넷 게임과 채팅으로 빠져들면서 인간관계의 고통을 피하기 위해서 인터넷으로 대체시킨 것이었다. 인터넷 중독의 홈페이지가 나올 시점에서 S군은 치료를 종결했기 때문에 그가 인터넷 중독인지는 체크를 하지 못했다. 그러나 학창시절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인터넷 게임과 채팅으로 날려 버린 것 때문에 어른으로 성장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핵심 문제는 덮여져서 제대로 해결이 되지 못하고 대학생이 된 지금도 그 문제는 달고 다니는 것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다.

치료자가 치료를 하면서 특별히 느낀 것은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많은 학생들이나 성인들은 주로 인터넷 게임으로 탈출구를 찾는다는 공통점을 발견을 했다. 부모님은 이러한 인터넷 게임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것이 대인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대체된 증세 행동임을 모르고 있었다. 고로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성적이 하락하고 게임에 빠져서 밤에는 잠을 거의 자기 않고 낮에는 늦잠을 자거나 아예 자신의 방에서 나오기를 거부하는 자녀들을 어떻게 컨트롤을 해야 할지 모르고 있었다. 자녀가 방에 혼자서 칩거하거나 게임에 빠져서 밤 늦게까지 인터넷 게임이나 채팅을 하는 것을 자주 본다면 이미 대인관계, 동료들 관계, 혹은 내면 갈등 문제에 빠져 있음을 깨닫고 자녀들에게 게임을 하지 못하게 하거나 인터넷을 금지시키거나 하는 방법을 사용하지 말고 빨리 심리치료 전문가를 찾아서 그 심리적 갈등의 핵심을 분석해서 해결해 주어야 함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당부하고 싶다.

S군은 3년 후(2013, 5, 26) 다시 치료사에게 심리치료를 받으러 왔다. 그는 그 동안 수면 혼란으로 36개월간 고통 속에 살아왔다 라는 것을 치료 회기 첫 시간에 소상하게 털어 놓고 6개월 치료를 1주일에 1회씩 2시간(120)으로 심리치료를 시작했다.

 

수면 혼란으로 36개월 동안 시달리고 있는 대학 4학년 S1

대상: 20대 후반의 대학 4학년 S

증세: 지난 3 6개월 동안 수면 혼란으로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었다고 호소함

접촉: 3년 전에 치료자 한데서 6개월 동안 대인 관계 문제로 치료를 받았던 적이 있음. 부모님에게 다시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는 요청에 의해서 치료자에게 e-메일로 연락이 왔음

: 심한 불안장애, 수면 장애, 대인 공포증 ---자아분열 장애

치료 기간: 6개월 간 치료 계약을 하고 1주일에 1회씩 (1회기에 1주일에 2시간) 치료 회기로 심리치료를 받기로 했음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과정은 S군이 1 회 치료 회기로 2시간 치료를 받은 후에 그의 핵심 문제점을 분석한 것임

 

치료의 과정

 S군은 3년 전에 치료자에게 6개월간 심한 대인 공포증으로 심리치료를 받았던 학생이었다. 그 시점에서 그는 군대 복무 대신에 공익 근무 요원으로 xxx 지하철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고 그의 공익 근무 요원으로 복무가 거의 끝나갈 시점에서 동료들과 관계 때문에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다.

 S군이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치료자에게 보낸 e-메일을 소개를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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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다시 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보낸 사람

: xxxxx 2013.05.23 00:20

 

안녕하세요. 김종만 선생님

 

3년전에 6개월간 치료 받았던 부산에 사는 xxx입니다.

 

선생님께 다시 치료를 받고 싶어서 연락드립니다.

 

아직 부산에서 하시는지요?

 

시간되시면 제 이메일이나 전화(xxx-xxxxx-xxxx)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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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군은 부모님과 함께 치료자를 찾았다. 치료자는 S군과 부모님을 같이 만나서 서로 인사를 나누고 나서 S군으로 하여금 대기실에서 기다리게 하고 부모님과 약 20분 동안 인터뷰를 했다. 그것은 환자와 보호자와 함께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는 치료자의 치료의 룰 때문이다. 왜냐하면 부모님이 환자 앞에서 여러 가지 증세들이나 자란 환경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껄끄럽고 또 적나라하게 이야기를 하기 어렵다는 이유 때문이고 또한 환자 역시 부모님 앞에서 부모님에 대한 불평 불만을 적나라하게 이야기를 하기 어렵다는 이유 때문이다.

 부모님 중에 아버지는 3년 전에 S군이 공익 근무(군대 복무 대신에 공익 근무로 대체)를 마쳐갈 무렵에 치료자에게 6개월 심리치료를 받았을 때 아버지가 치료자와 한번 2시간 동안 인터뷰를 가진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 시점에서 치료자가 S군의 아버지에게 치료를 계속해서 더 받게 해 달라고 요청을 했었다. 그러나 심리치료는 계속되어 지지 않았다. 아버지는 지난 주일에 S군이 약 2시간 동안 아버지와 상세하게 대화를 나누었다고 했다. 심리치료를 다시 받고 싶다고 요청을 했고 아버지는 승낙을 했다고 했다. S군은 3년 전에 공익 근무를 끝내고 부모님으로부터 따로 분리되어 원 룸에 나와 독립된 생활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권유를 했고 S군이 아버지에게 이야기를 말로써 표현을 할 수 없다고 해서 치료자에게 의사 소통을 훈련을 받아서 자신감이 생긴 이후에 아버지에게 자신의 소망을 이야기를 해서 자신이 복학할 xxx 대학 근처에 원 룸을 얻어서 나오게 되었고 부모님과의 갈등과 간섭에서 독립해서 그의 문제들을 다룰 수가 있었다. 아버지와 2시간의 대화에서 S군은 그 때 아버지가 집에서 나와서 독립된 생활을 하도록 배려를 해 준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을 더 붙인 것과 그리고 자신의 생각, 느낌, 상상, 지각 등을 상세하게 아버지에게 아들이 자기 주장을 한 것에 대해서 대견하게 생각했다고 말을 했다. 치료자는 이 시점에서 아버지가 S군에게 느낀 것처럼 치료자의 도움이 없이도 아버지에게 자신의 소망과 최근의 문제점들을 2시간 동안에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을 높이 평가를 해 주었다.

 아버지는 S군이 초등학교 6학년 시점에서 몇 번 사업 때문에 이사를 한 것이 S군에게 심하게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면서 그 때 S군의 입장과 심리적 어려움들을 무시하고 배려해주지 못해서 S군이 심리적으로 어려워진 것 같다고 여러번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3년 전에 S군의 아버지와 만남에서도 그 이야기를 한 것을 기억을 하고 있었다. 그 때 아버지는 아들에 대한 자주 이사를 해서 아들이 친구를 사귀지 못한 것에 대해서 아버지가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생생하게 났다. 더 붙여서 아버지는 S군이 3년 전에 6개월 치료 후에 다시 심리치료를 계속하게 해 달라고 요청을 한 것을 "치료사 선생님에게 의존하지 말고 혼자서 독립심을 길러 나가는 힘을 길러야 한다"아들의 요구를 거부했다고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의 치료자에 대한 심리적 의존은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그렇게 걱정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사실은 그것과 심리치료는 좀 다른점을 이야기를 하면서 아버지를 심리치료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꾸도록 했다.

 심리치료는 겉으로 보기에는 "환자가 치료사에게 의존해서 치료자의 지시와 권유를 따라서 행동을 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집에서 자녀들에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라고 지시를 하고 교육을 하는 것과 비슷해 보이지만 치료자의 심리치료는 그것과는 다른점을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치료실 안에서는 환자를 의사 소통을 훈련시키고 감정을 표현하게 도와주고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는가? 등을 과거의 상처과 갈등 들을 치료실 안에서 재연해서 분석하고 고치고 수정하고 다루지만 절대로 치료실 밖에서는 환자의 어려움을 대신해 주거나 옆에서 환자를 도와주지 않음을 다시 말해서 치료실 밖에서는 환자의 문제를 다루어 주지 않음을 강조를 했다. 치료실 안에서 배운 것을 환자는 치료실 밖에서 그 자신이 스스로 직면으로 부딪치고 대면하고 실험을 해 나간다. 치료자가 치료실 밖에서 환자를 위해서 대신해 주지 않기 때문에 환자는 그가 직접 그 갈등 문제를 풀어 나가면서 어려운 문제들을 다시 치료실 안으로 가져와서 잘 해결 되지 않는 부분들을 다시 다루어서 그것을 다시 치료실 밖에서 수행을 해 나가야 한. 고로 그러한 직면에서 스스로 해결해 나가면서 환자의 머리 속에는 문제 해결들이 경험으로 입력이 되어지고 그것이 쌓이면서 그는 환자의 순수한 문제 해결의 경험으로 쌓이게 되고 이것이 시간이 지나가면서 수정되어 입력되어진 경험들을 바탕으로 점점 환자가 가진 문제들은 그 경험이 누적이 되어 쌓이면서 환자가 스스로 치료자의 도움이 없이도 혼자서 부딪치는 갈등과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해 나갈 시점이 되면 심리치료는 끝이나는 것이다.

치료자의 도움이 없이 환자가 스스로 과거의 문제들을 혼자서 뚫고 나갈 수 있게 되면 심리치료는 끝이나게 되는 것임을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었을 때 S군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인정을 한다고 고대를 끄덕거렸다. 아버지가 혹시 S군이 장기적으로 심리치료를 받게 되면 아들 S군이 심리치료사에게 의존하게 되어 오히려 사회 생활을 더 잘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의문이 풀리게 된 것이었다.

 어머니는 S군이 3년 전에 6개월의 심리치료 이후에 S군이 많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이야기를 했. 어린 시절의 양육의 과정에서 어머니가 아버지의 사업을 돕느라고 S군의 양육에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했음을 미안하게 생각 한다고 치료자에게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치료자와 인터뷰를 마치고 먼저 돌아 가고 나서 S군과 2시간 치료 회기가 시작되었다.

 S군은 치료자와 3년 전에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고 나서 계속해서 심리치료를 받고 싶었으나 아버지의 반대로 치료를 계속할 수 없었다고 털어 놓았다. 그리고 학교에 복학해서 대인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동료들과(대부분이 후배들)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서 외톨이로 공부를 했다고 털어 놓았다. 그는 대학 3학년 시점에서 아버지에게 심리치료를 계속 받고 싶다고 요청을 했으나 아버지는 "혼자서 독립해서 살아나가는 시도를 해 보라"라고 거부를 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그 시점에서 S군이 3 6개월 동안 그가 혼자서 심리적인 문제 때문에 공부를 제대로 하지도 못했고 한 학기 동안에 과목의 배정을 해서 시간표를 짜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털어 놓았다.

 그가 가장 힘들었던 것은 잠자는 시간이 바뀌면서 그것을 스스로 컨트롤을 하려고 하면서 시작되었다고 소상하게 이야기를 하기 시작을 했다.

  S군이 대학 2학년에 복학을 해서 강의를 들으면서 그가 xxx 지하철에서 공익 근무를 하면서 주로 하루 8시간씩 3교대로 근무를 했기 때문에 잠을 자는 시간이 바뀌면서 이렇게 습관화되어진 수면 패턴이 그가 군 복무를 끝내고 대학에 복귀하면서도 계속된 점을 소상하게 이야기를 했다.

 그는 보통 저녁 12시경에 잠자리에 들어간다고 했다. 그러나 잠이 오지 않아서 계속해서 씨름을 하다가 보면 새벽 3-4시경에 되어 버리고 그 시점에서 잠이 들면 그는 8시간을 자고 나면 아침 10시 혹은 11시 경이 되어 버려서 학교에서 강의를 듣는 시간이 아침 9시에 강의를 듣는 과목들은 강의 시간에 맞추어 들어갈 수가 없게 되어 2학년에 복학해서 1과목이 4번 이상 강의에 빠지게 되면서 그는 그 과목 시간에 들어가지 않았고 그 결과 그 과목은 F학점으로 학점이 나오지 않게 되었다. 그는 모든 과목들이 한 학기 당 3-4회 결석을 하지 않는 과목들이 없었다고 털어 놓았다. 여기에서 S군의 문제점이 시작 되었다.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그는 잠을 자는 시간을 12시로 고정 시키려고 시도를 시작하면서 그가 3 6개월 동안 잠을 자는 시간과 싸움을 하기 시작하게 되었다고 털어 놓았다.

 그는 다음 학기부터 낮에 듣는 강의 시간을 전부 오후 시간으로 돌리려고 시작하면서 다음 학기에 강의 시간표를 짜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를 해야 했다. 그가 들을 과목들을 모두 오후 시간 이후로 돌리는 바람에 과목들이 시간이 맞지 않아서 고민거리로 등장하게 된 것이었다. 그러나 이 문제는 쉽지가 않았다. 왜냐하면 새벽 4시 경에 잠을 자는 것이 규칙적으로 바뀐 것이 아니고 한번씩 수면을 조절하기 위해서 밤에 잠을 아예 한 시간도 자지 않고 그냥 "날 밤을 새는 것"이었다. 이것은 그는 그의 표현으로 "하루를 돌린다"라고 표현을 했다. 다시 말해서 중간 중간에 1개월 마다 한번씩 날 밤을 새우면서 시간을 다시 정상적으로 맞추려고 시도를 한 것이다. 그가 그러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게 된 것은 하루 종일 밤에 잠을 자지 않고 날 밤을 새우면 그 다음 날에는 낮에는 잠을 자지 않기 때문에 그 날 저녁에는 잠에 취해 일찍 잠을 자게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한 그의 기발한 아이디어였다. 고로 잠을 자지 않는 그 날은 저녁 9시 혹은 10시경에 일찍 잠을 잘 수 있게 된다는 그의 아이디어에서였다. 이러한 아이디어의 시발점이 된 것은 그가 공익 근무를 하기 시작하게 된 시점에서 xxx 지하철에서 밤에 근무를 하게 될 시간에는 밤에 10시부터 아침 6시 경까지 잠을 잘 수 없기 때문에 (중간 중간 지하철을 순찰해야 하기 때문에 근무 시간에는 잠을 잘 수가 없다) 그 다음 날에는 오전부터 잠을 자게 되어 잠을 자지 못한 부분을 보충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 2개월 마다 한번씩 순환제로 돌아오기 때문에 날밤을 새운 날에는 낮에 잠을 자야 하고 그리고 정상적인 수면 시간대로 되돌아오면 한번씩 낮에 잠을 자지 않고 날밤을 새운 후에 일부터 저녁 일찍 잠을 자서 수면 패턴을 정상적으로 되돌리는 방법에서 따 온 것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하루 밤을 돌리는"는 그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못했다. 왜냐하면 날밤을 새운 그 다음 날에는 낮에 잠을 자지 않아서 하루 종일 피곤하게 견디다가 저녁 9시 경에 잠을 자는 시간에 맞추어 잠을 자지만다음 날에는 다시 저녁 9-10시 경에 잠을 자는 것이 아니고 다시 12시 경에 잠을 자려고 하면 잠이 오지 않아서 새벽 3-4시까지 연장 되어 새벽 4시 경에 잠이 들면 다시 아침 11-12시 경에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었다. 혹시 아침 일찍 깨어난다고 해도 예를 들어서 아침 7-8시에 깨어나서 학교에 갈 수 있다고 해도 피곤하고 짜증이 나서 공부를 해도 공부가 머리에 들어가지 않고 하루 종일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그날 하루를 망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는 적어도 잠을 8시간은 꼭 자야 한다는 강박 관념 속에 살아왔고 그리고 꼭 수면 시간을 인위적으로 컨트롤을 하려고 3 6개월 동안 씨름을 하다가 대학 과목에서 성적이 좋지 않아서 4학년을 끝내고 2과목이 점수가 미달되어 다시 한 학기 졸업이 연장이 되었다고 그의 현재의 고민을 털어 놓았다

 그는 지난 주일에 부모님이 해외 여행을 1주일간 떠나는 바람에 부모님의 사업체에 3 4일을 근무를 부모님 대신에 해 달라는 아버지의 요청에 심하게 반발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그 이유는 단순히 일을 하기 싫어서 가 아니고 여러가지 이유들 중에 가장 큰 이유는 수면 시간의 조절 때문이었다고 했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11시 경인데 그가 아버지의 근무처(아버지는 자동차 판매와 자동자 정비 일의 사업을 하고 있었다)형님들(근무 요원들)아침 8 30분까지 나오는데 적어도 그가 9시까지 근무지에 나가야 하는데 이 시간이 그의 수면 시간에 맞물려서 불가능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라고 했다. 다행히도 그가 아침 알람 시계를 9 30분으로 맞추어 놓았는데 아버지의 사업체에 근무하려고 나가는 3일 동안은 아침 9시에 깨어나서 일찍 근무지에 나갈 수가 있었다고 신기해 했. 그가 너무 긴장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난 것이 틀림없다고 스스로 해석을 했다.

 치료자는 S군에게 그가 12시부터 잠을 자게 되는 새벽 3-4시까지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를 물어 보았다. S군은 3년 전에 아버지집으로부터 독립해서 나와서 3년 동안 원룸에서 지내다가 올해 2013 2월 달에 아버지 집으로 다시 들어와서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있다고 했다. 아버지 집에 들어오기 전에는 밤 12시경이 되면 주로 전자 오락, 컴퓨터 게임에 빠져서 보내다가 부모님 집에 복귀하면서 그는 인터넷에 들어가서 그가 즐겨찾기에 맞추어 놓은 "사진관 까페"에 들어가서 이런 저런 사진들을 보면서 시간을 보낸다고 했다. 어떤 사진을 보느냐? 혹시 여성들의 에로틱한 섹스 사진이냐?라고 물었을 때 그러한 사진도 간혹 있지만 그 까페는 야한 사진이나 남을 비방하거나 남을 헐떳는 비난하는 말들이나 글들을 금지시킨 까페로 대부분이 건전한 상식적인 사진들로써 주로 세상에서 화제가 되는 사진들과 혹은 자연 풍경 사진 혹은 인기 배우들이나 TV 탈렌트, 가수들의 근황의 사진들을 올려 놓아서 신문이나 TV 뉴스를 보지 않는 S군에게 좋은 시사적인 정보를 함께 제공해주는 까페라고 말을 했다.

 더 붙여서 치료자는 S군에게 "왜 하루에 꼭 8시간을 잠을 자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느냐?"를 물어 보았다. 그는 왜 그가 하루에 8시간씩 잠을 자야 하는지에 강박적으로 반응행동을 하고 있는지?의 이유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 누구 한데 들었던 것도 아니고 어떤 책을 본 것도 아닌데 그는 하루에 8시간씩 잠을 자야 한다는 심한 강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아마도 공익 근무 때 하루에 3교대로 근무를 하는데 그 근무 시간이 8시간으로 8시간 일을 하고 8시간 잠을 잔다는 생각에서 비록 된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

 S군의 3 6개월 동안에 잠을 자는 시간을 바로 잡기 위해서 씨름을 하다가 그의 공부에 집중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지금까지 그 문제 때문에 다른 곳에 에너지를 집중할 수 없어서 지금 현재 그 문제를 당장 해결해 달라고 요구를 하는 말을 듣고 치료자는 S군에게 왜 그가 잠을 자는 시간을 정상으로 되돌리려고 하는 과정에서 지금의 문제가 생기게 되었는가? 를 분석해서 그에게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S군은 잠을 자는 것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의도적으로 바로 세우려고 하다가 잠을 자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게 되어 새벽 4시가 되어서야 잠을 자게 되었고 이것을 정상적으로 바로 되돌리려고 시도를 하는 바람에 그러한 문제를 가지게 되었다고 일어주었다.

첫 번째 사람은 자율신경은 자율적으로 작동을 하는 신경이기 때문에 뼈, 근육 신경과는 달리 이것을 컨트롤하려고 시도를 하면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고 깨닫게 해 주었다. 사람의 신경은 자율 신경 조직과 뼈, 근육 신경 조직으로 나누어지는데 뼈, 근육 신경은 우리가 마음대로 움직이고 조절할 수 있지만 자율신경 조직은 글자 그대로 자율적으로 작동을 하도록 몸에 맞겨 두어야 한다. 자율 신경 조직으로는 소화 기관, 호흡 기관, 심장박동, 맥박, 수면, 대소변 그리고 체온 조절 등이 자율 신경 조직에 포함이 된다. S군은 12시에 잠을 자야 한다고 일부러 잠을 자려고 했기 때문에 긴장이 유발되고 뇌의 활동이 활발해져서 잠을 잘 수가 없게 된 것이었다. 그 이유는 S군이 12 시 경에 잠을 자려고 하는 시간에 인터넷 게임이나 그가 좋아하는 사진관에 들어가서 흥미 있는 사진들을 보면서 뇌를 활동시키기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게 스스로 만들고 있었던 것 S군 자신은 모르고 있었다.

 두 번째 S군은 하루에 8시간을 잠을 자야 한다는 강박 관념 때문에 8시간 잠을 자지 않으면 피곤해지고 짜증이 나서 스스로 불편함을 만들어 버린 것이었다. 사람의 수면 시간을 보면 신생아 들은 하루 24시간 수면으로 보냈다.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한다는 신생아들의 표현이 그것이다. 신생아들은 배가 고프거나 대소변을 하거나 기저귀를 갈아주지 않으면 울고 보챈다. 배가 부르고 대소변이 해결되면 계속해서 잠을 잔다. 과학자들은 수면이 신생아의 뇌의 성숙을 가져오기 때문에 잠을 자는 것으로 본다. 그러나 청소년들을 비롯한 건강한 성인은 하루에 6시간-7시간이면 충분하다. 그리고 잠을 많이 잔다고 반드시 피곤이 풀리는 것은 아니다. 잠자는 시간이 많은 경우에 10시간 이상을 잠을 잔 경우에도 사람들은 자고 나서 깨운하지 못하고 피곤함을 느낀다. 이런 경우에 우리는 이것을 "깊은 수면을 가지지 못한 결과"로 본다. 이것을 "숙면을 취하지 못한 것"으로 본다. 이유는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하는 경우에는 깊은 잠을 잘 수 없게 되면 피로가 풀리지 않고 많은 시간 동안 수면을 가졌지만 피곤이 풀이지 않았기 때문에 깨어나도 짜증이 나고 피곤하고 하루 종일 기분이 좋지 않게 되는 이유들을 설명을 하면서 S군이 이것을 깨닫게 했다.

 세 번째로는 S군이 잠을 인위적으로 시간을 꼭 맞추어서 잠을 자려고 시간 조절을 했기 때문에 그가 자율 신경 조직의 작동을 위배했기 때문에 그는 3 6개월 동안 씨름을 했지만 결국 성공하지 못하고 자꾸 문제만 꼬여 더욱더 어렵게 악순환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잠을 자기 위해서는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것은 금물이다. 고로 뇌를 쉬게 하는 활동들조용한 음악을 듣거조용한 호수의 사진 등을 잠들기 전에 보거나 듣도록 조정을 해야 함을 강조 했다. 파도가 없는 잔잔한 호수는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마음의 안정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뇌의 활동을 느리게 줄여준다. 또한 조용한 음악은 뇌의 활동을 쉬게 하고 긴장을 풀어서 몸을 편한하게 해주기 때문에 사람은 쉽게 잠을 잘 수가 있다. 우리가 보통 잠을 잘 때에는 "내가 잠을 자야지 하고 내가 잠을 자는지 자지 않는지를 내 자아가 관찰을 하지 않는다. 그냥 자신도 모르게 서르르 잠에 빠지게 된다." 이것이 바로 잠을 잘 시점에는 몸과 마음이 쉬게 되는 시점에서 잠이 든다는 증거이다

 더 붙여서 치료자는 S군에게 왜 하필 새벽 4-5시가되면 잠이 저절로 오게 되는가? 하는 이유를 설명으로 더 붙여주었다. 불면증을 가진 사람들은 잠을 자는 것과 전쟁을 하게 된다. 잠을 자는 것을 스스로 컨트롤 하려고 싸움을, 잠자는 씨름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긴장이 유발되고 뇌는 주변 환경에 신경을 많이 쓰는 관계로 뇌가 활동이 활동하게 되어 잠을 자르고 해도 잠을 잘 수가 없는 것이다. 즉 사람은 생리적인 자율 신경 조직을 위반했기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도록 스스로 만들고 있음을 모른다. 그런데 왜 하필 새벽 4시 혹은 5시가 되면 잠이 오는가? 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새벽 4시가 되면 잠을 자는 노력 즉 잠자는 전쟁을 스스로 포기하게 된다. 새벽이 되어 이제는 잠을 자 보아야 별 수 없이 몇 시간 밖에 잠을 잘 수 없고 날 밤을 세웠기 때문에 이제는 잠을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그 사람은 스스로 잠을 자게 된다. 스스로 포기했기 때문에 그 동안에 긴장이 풀리게 되고 뇌는 싸움을 포기하고 스스로 기진맥진으로 항복으로 변하게 되면 긴장이 풀리고 뇌의 활동은 중지되어 신체적으로 자율 신경의 컨트롤 속에 저절로 들어가 버리기 때문에 불면증을 가진 사람들은 새벽 4-5시가 되면 잠을 잘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한가지를 더 붙이면 S군이 날 밤을 세운 다음에는 일부러 잠을 자지 않기 위해서 아침 8시가 넘어가고 9시나 10시가 되면 스스로 잠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치료자가 왜 그러한 현상이 생기는가?에 대한 첨가가 더 붙여졌다. 아침 8-9시가 되면 잠을 자서는 안 된다는 (낮에 잠을 자서는 안 된다는 생각 때문에 그래야 그가 저녁 9시경에는 쉽게 잠을 잘 수 있기 때문에) 생각 때문에 잠을 잔다는 강박증적인 생각에서 해방되기 때문에 S군은 자신도 모르게 잠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한가지는 우리가 잠을 자야 한다고 강박적이 되면 우리는 잠을 잘 수가 없다는 것이고 우리가 잠을 자서는 안 된다고 강박적으로 노력을 하게 되면 우리는 잠을 자게 된다는 것이다. 잠을 자야 한다는 강박은 근육 긴장을 가녀오고 뇌가 주변 환경 즉 벽에 걸린 시계에 시간을 체크를 하거나 새벽이 오는 것을 체크 하는 것 등으로 뇌가 활동으로 예민하게 되기 때문에 잠이 오지 않게 되고 대신에 잠을 자서는 안 된다는 날 밤을 새우려고 하는 학생들 특히 시험 공부로 밤샘을 하려고 시도를 하는 사람들은 어느 순간에 자신도 모르게 잠을 자게 되는 것을 본다. 그 이유는 잠을 자지 않으려고 공부에 집중을 하다가 보면 외부 환경을 차단하기 때문에 모든 초점이 공부에 집중이 되지만 공부가 어려우면 공부에서 관심이 줄어들면서 자연적으로 스스로 잠에 빠지게 되는 것임을 알 게 했다.

 S군은 잠을 자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컨트롤을 하려고 했고 이것이 잘 되지 않아서 잠자는 패턴이 바뀌게 되자 있는 힘을 다해서 모든 에너지를 그곳에 집중을 해서 공부를 하는데 에너지에 집중되지 않고 일상의 생활에 리듬이 깨어지면서 그가 모든 생활이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것이었다.

 첫 치료 회기 다음 주일에 S군은 수면과 전쟁을 포기하고 나니 쉽게 잠이 들 수 있어서 이번 1주일 동안은 보통 잠이 들었던 새벽 4시에 잠을 잔 것이 아니고 새벽 1-2시 경에 쉽게 잠을 자게 되어 걱정이 많이 줄었들다고 기뻐 했다. 그러나 새벽 1시에 잠을 잤지만 일어나는 것을 과거처럼 아침 11-12시경에 일어나게 되었다고 아쉬움을 이야기를 하면서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8시간의 수면을 취한데도 불구하고 피곤하고 짜증이 나서 일어나기 싫었는지에 대한 분석을 요청을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첫 문제 해결의 시도로 불면증에 치료의 초점이 맞춰졌다.

 

수면 혼란으로 36개월 동안 시달리고 있는 대학 4학년 S2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과정은 S 군이 제 2 회 치료 회기로 4시간 치료를 받은 후에 그의 핵심 문제점을 분석한 것임. 그는 2 4시간 치료 회기에서 지난 주일 1주일 동안 쉽게 잠이들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치료의 과정

 S군은 1주일 후에 치료실에 와서 "선생님의 치료 덕분에 이번 주일에는 쉽게 잠이 들 수 있었습니다."라고 기뻐했다. 그는 치료자가 치료 첫 2시간 때 했던 이야기들을 잘 알아듣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S군에게 "수면은 자율신경 조직의 컨트롤에 있기 때문에 자율 신경 조직을 컨트롤 하려고 시도를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는 말을 그대로 실천해서 수면 시에 그는 편안하게 자율 신경 조직을 컨트롤 하려고 노력을 하지 않고 편안하게 쉬면서 잠을 청했더니 쉽게 잠이 들어서 잠을 잘 때마다 잠들기 위해서 싸웠던 과거의 기억을 회상을 하면서 씁쓰레 했다.

 그는 지난 주일 치료 후에 집에 가서 저녁에 잘 때 과거처럼 "잠을 자야 하는데 잠을 지금 자지 않으면 큰 일인데!"하면서 잠을 자려고 시도를 하는 대신에 "선생님이 수면은 자율 신경 조직에 맞기고 잠을 자야 한다고 용을 쓰지 말고 편안하게 누워서 그냥 잠을 자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조용한 음악을 듣거나 혹은 편안한 몸과 마음으로 누워있었더니 쉽게 잠이 들었다고 신기해 했다. 치료를 받은 날부터 거의 매일 새벽 1- 혹은 2시경에 쉽게 잠이 들어서 좋았다고 했다. 그는 잠을 자려고 시도를 했던 지난 3 6개월 동안 거의 새벽 4-5시가 되어서야 잠이 들었고 아침 11-12경에서야 일어날 수 있었다고 회상을 했다. 그러나 한가지 불편한 것은 거의 새벽 1 - 2시경에 잠이 들어서 아침 6-8시 사이에 잠이 깨었으나 일어나기가 힘이 들고 짜증이 나서 그냥 잠이 다시 들어서 아침 11 12시경에 일어났다고 했다. 그가 잠을 자기 위해서 씨름을 했던 3 6개월 간대학 3학년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했다. 그 때 그는 아무리 잠을 자려고 해도 잠이 오지 않아서 잠을 자려고 씨름을 하다가 새벽 4-5시경에 잠이 들었고 8시간 자고 나면 아침 11-12시 되어야 일어나게 되었다고 했다. 고로 그는 대학에서 아침 9시 강의를 듣다가 강의에 결석을 하게 되었고 전 교과목에서 잠 때문에 한 과목당 4회 정도 결석을 하지 않는 과목이 없었고 결국은 한 과목은 참석을 하지 않아서 F 학점에 걸렸고 이후부터 아침 12시 이전에 교과목을 선택하지 않았고 모든 과목을 12시 이후에 듣게 되면서 매 학기마다 시간표를 짜는데 너무 많이 시간이 소비되었다고 그의 3 6개월의 고통을 토해 냈다.

 그러한 3 6개월의 싸움이 치료자 한데서 2시간 치료를 받고 나서 쉽게 고쳐져 가는 것을 보고 신기해 했다. 치료자는 심리치료는 주먹구구식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고 정신 의학심리 과학으로 치료를 해 나가는 것을 강조를 했다. 수면에 대한 치료자의 견해는 바로 생리학에서 온 것으로 수면 과학에서 온 것을 더 붙였다. 자율 신경 조직의 컨트롤 중에서 교감 신경 조직은 위기 시에 작을 하도록 되어 있고 그리고 부교감 신경 조직은 신장을 풀고 에너지를 비축하는 조직으로 구성되어 서로 상부 상조로 위기에 대한 대처로 신체가 긴장을 했다고 위기가 지나가면 긴장이 풀리고 신체가 회복되고 에너지를 비축하는 과정으로 몸을 회복하는 과정이 인체의 리듬으로 작동을 한다고 강조를 했다.

 그는 이제 잠드는 방법을 알았으니 일어날 때가 어려움이 느껴진다며 도움을 요청을 했다. 치료자는 S군이 1주일에 일어날 때의 상황을 기술해 줄 것을 요구를 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과거처럼 어렵다고 호소를 했다. 새벽 1 - 2시에 잠들 게 되면 8시간을 자고 나면 아침 8-9시 경에 일어나야 하는데 과거에 새벽 4시에 잠들 때처럼 일어나는 것은 아침 11시 혹은 12시 경에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불만족스럽다고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S군에게 아침에 일어날 때의 내 자아를 잘 관찰해 보라고 종용을 했다. 즉 새벽 1-2시 경에 잠이 들고 나서 한번도 깨지 않고 아침 11-12시에 눈을 떴는지 혹은 아침에 6- 7시 혹은 8시 경에 눈이 띄었으나 일어나지 않고 계속해서 잠을 자서 11시 혹은 12시 경에 일어났는지?를 체크하도록 물어 보았다. 그는 새벽 1-2시에 잠이 들고 나서 사실은 아침 7-8시 경에 잠이 살짝 깨어났으나 피곤하고 짜증이 나서 계속 누워서 잠을 자게 되어 결국은 11시 혹은 12시 경에 잠자리에서 일어났다고 털어 놓았다. S군의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치료자는 생리학과 수면과 수면의 깊이에 대해서 설명을 상세하게 이야기를 통해서 강조를 했다.

 수면은 건강한 성인의 경우에 반드시 8시간을 잠을 자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를 했다. 치료자가 지난 번 시간에 왜 S군이 하루에 사람은 꼭 8시간을 자야 한다는 지식을 어디에서 얻었느냐? 누구 한데서 배웠느냐?고 물었을 때 그는 자신도 왜 하루에 그가 8시간씩 꼭 잠을 자야 하는지를 모르겠다고 했다. 잠간 생각을 하더니 그가 지하철에서 공익 근무 요원(군 복무 대체로 공익 근무를 했음)을 할 때 하루에 3교대로 8시간씩 근무를 하면서 인위적으로 약 2년 동안 잠을 규칙적으로 잘 수 없고 밤에 8시간을 근무를 하게 되면 낮에 잠을 자야 하고 또 근무하는 시간이 바뀌면 잠자는 시간도 바뀌어야 했기 때문에 그 시점에서 잠을 8시간씩 자야 하는 것으로 대체된 것이 틀림없다고 실토를 했다. S군의 분석은 정확했다. 매일 근무 시간이 바뀌면서 8시간이라는 것이 머리 속에 각인이 되면서 근무 시간에 따라서 잠을 충분히 자야 그 다음 날 근무에 피곤하지 않고 일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는 8시간이라는 것이 머리 속에 각인이 되어 잠도 8시간을 자야 한다는 것으로 바뀐 것이 확실했다.

 일을 하는 데는 하루에 8시간씩 일을 하지만 잠은 건강한 사람은 6시간정도 자면 충분하다는 것을 다시 인식을 시켰다. 그리고 잠을 6시간 자거나 10시간을 자거나 간에 숙면을 자지 못하면 사람은 아무리 많은 시간을 잠을 잔다고 해도 피곤하고 일어나기 싫고 잠을 자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숙면을 자지 않으면 사람은 피로가 풀리지 않고 잠을 자지 않는 것처럼 된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많은 시간을 잠을 잔다고 해도 피곤하거나 짜증이 나는 것을 갈등과 고민이 많아서 불안해지면 사람은 수면 중에도 인간의 뇌는 갈등, 고민을 해결하려고 뇌가 시도를 하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시간을 잠을 잔다고 해소 피로가 풀리지 않고 잠을 자지 못한 것처럼 숙면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를 했다. 갈등과 고민들은 심리치료 과정에서 점차로 해결이 되어가면서 걱정 근심, 염려가 줄어들 게 되고 갈등과 고민이 풀리면서 숙면을 하게 되면 정상인은 하루에 보통 6시간 최고 7시간 정도면 충분하다고 다시 머리 속에 재 입력을 하도록 했다.

 S군이 요구한 새벽 1-2시 경에 잠이 들었지만 그는 아침 11-12시 경에 일어나게 되었지만 아침 7 -8시 경에 눈을 떴지만 그가 피곤하고 짜증이 나서 일어나지 않았는지에 대해서 그 이유 치료자가 설명을 더 붙였다. S군은 왜 새벽 1시 경에 잠이 들어서 잠을 자는 것은 이제 해결 기미가 보이는데 일어나는 시간은 8시간이 넘어서 아침 11-12시 경에 일어나는 시간은 변함이 없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서였다.

 치료자가 S군에게 새벽 1시경에 잠이 들어서 한번도 잠을 깨지 않고 아침 11-12시경에 과거의 습관처럼 일어났느냐? 혹은 아침에 7 -8시경에 눈의 뜨였는데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잠을 계속했느냐? 라고 물어본 것은 사람은 잠이 들어서 중간에 깨지 않고 계속해서 6시간-7시간을 잘 수 없다는 것을 알 게 하기 위해서였다. 다시 수면의 과학으로 들어가서 설명을 했다. 사람은 수면을 취하는데 수면은 1단계수면(잠이 들락말락 하는 단계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단계)가 계속되면 2단계 수면(이 시점에서 완전히 잠에 빠진 상황)으로 그 다음에 3단계 수면(이 단계는 상당히 깊은 수면)이 되고 마지막으로 4 단계 수면(대단히 깊은 수면으로 이 시점에서는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단계)으로 바뀌게 되고 3단계-4단계 수면이 되면 사람은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 1단계에서 2단계로 그리고 3단계로 마지막으로 4단계의 수면으로 바뀌게 되고 다시 1단계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4단계에서 3단계로 2단계로 그리고 마침내 1 단계로 거꾸로 순환을 하는데 이것이 한 바퀴 도는데 90이 걸린다는 것을 이야기를 했다. 고로 사람은 얕은 잠에서 깊은 잠으로 다시 깊은 잠에서 얕은 잠으로 한 바뀌 도는데 약 90분 즉 1시간 30분이 걸리게 되고 계속해서 사이클로 순환을 하는 것이 아니고 잠을 계속해서 자게 되면 다시 1단계에서 2단계 그리고 3단계에서 4 단계로 반복하는 것이 아니고 3단계에서 2단계 그리고 1단계로 되돌아와서 그리고 다시 1단계와 2단계를 되풀이하면서 새벽에 도달하게 된다는 수면의 원리를 이야기를 했다.

 이러한 단계를 반복하면서 1단계와 2단계 사이에서 얕은 잠의 과정에서 사람은 꿈을 꾸는데 꿈을 꿀 때에는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서 모순잠 혹은 눈꺼풀이 움직이는 잠 즉 눈알이 움직이니까 눈을 깜은 눈꺼풀이 움직이게 된다고 해서 REM (Rapid Eyes Movements)라는 말을 약자로 꿈을 꾸는 잠이라고 불리우게 되며 얕은 잠에서 꿈을 꿀 때에는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서 모순잠이라는 말로도 사용된다고 설명을 했다. 꿈을 꿀 때 왜 눈알이 움직이느냐? 하는 것은 꿈을 꿀 때는 뇌가 깨어 있을 때처럼 활동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이고 이것은 꿈 속에서 우리는 활동을 한다. 고로 꿈을 꿀 때 우리는 오감각을 작동을 깨어있을 때처럼 감각을 느끼기 때문에 눈이 활동을 하기 때문이다(단 몸부림을 치지만 일어나서 사지를 이용해서 걸어다니는 것은 아니고 뇌만 5 감각들을 통해서 깨어있을 때처럼 활동을 하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하는데 S군은 지난 주일에 한 개의 꿈을 꾸었다고 보고를 했다. 과거에 꿈들은 모두 쫓기거나 괴물들 즉 특별히 거미, 곤충들의 공격, 그리고 귀신에 쫓기는 꿈이 대부분이었으나 며칠 전에 꾼 꿈강도가 S군의 여자 친구를 죽이는 바람에 S군이 그 강도를 폭행하는 꿈이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S군이 지난 주일에 3 6개월 동안 고민이 해결되어가면서 자신감을 얻은 결과임에 틀림없다고 해석을 했다. 왜냐하면 과거의 S군의 꿈들은 쫓기는 꿈, 벼랑 끝에서 떨어지는 꿈, 좁은 칸막이에 갇혀서 칸막이가 좁혀져 오는 고통스러운 꿈이 대부분이었으나 이번에는 S군이 공격자로 그 강도를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볼 때 S군이 이번에는 자신감을 얻어서 공격자가 된 것을 의미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취한 그 내면에는 S군의 분노, 적대 감정의 표현이 숨이 있다고 해석을 했을 때 S군이 시인을 했다.

 다시 수면의 과정으로 되돌아 가서 사람은 1시간 30분의 수면 사이클을 한 바뀌 돌고 나서는 1단계에서 3단계로 순환 그리고 1단계에서 2단계의 반복 순환으로 수면을 취하기 때문에 새벽에는 쉽게 깨어날 수 있고 또 6시간 정도의 수면을 하게 되면 얕은 잠에서 저절로 깨어나게 되는 수면의 생리학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고로 S군이 새벽 1시경에 일찍 잠이 들었다면 틀림없이 아침 7-8시 경에 깨어나게 되어있다고 설명을 했다. S군은 사실은 아침에 아버지의 출근을 준비하는 소리에 깨어났으나 피곤하고 짜증이 나서 계속 잠을 청했고 다시 잠을 자는 바람에 습관대로 아침 11 - 12시 경에 일어나게 된 것임을 실토를 했다.

 치료자는 S군에게 아침에 7- 8시경에 잠이 깨이면 그대로 일어나서 아침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을 했다. 왜냐하면 지금의 S군의 수면 패턴을 비정상적인 것으로 이제 이번 7월 달에 대학을 졸업을 하고 나면 사회 생활을 해야 하는데 수면 패턴이 과거처럼 11-12시 경에 일어나게 되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임을 강조 했다. 대신에 S군의 자아 한데 다음과 같이 말을 하도록 자아와 대화 훈련을 했다.

 "새벽 1시에 잠을 잤기 때문에 내 수면 쿼터(사람이 잠을 자야 하는 6시간-7시간의 잠을 하루에 반드시 자야 하는 생리적 과정)는 이미 6시간의 충분한 잠을 잤기 때문에 더 이상 누워있어도 효과가 없어! 여기에서 다시 말을 자야 한다고 잠을 청하는 것은 지금까지 잠과 전쟁을 대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이쯤에서 일어나는 것이 내 건강에 더 좋아! 지난 1주일 동안 새벽 1시에 잠이 들어서 아침에 일어나지 않고 11 - 12시에 일어난 것은 내가 3 6개월 동안 잠의 패턴이 습관적으로 형성되었기 때문에 내가 쉽게 빠져든 것이야! 고로 일어나기 싫어지고 피곤하고 짜증이 났던 것이야! 그러나 잠을 충분히 못 잤기 때문에 생긴 것은 아니야! 이제 내일부터는 아침에 7-8시 경에 일어나서 아침 활동을 하는 것으로 내 수면 패턴을 바꾸어야 한다!"로 말을 하도록 했다. 또 한 더 붙여서 사람은 하루에 8시간 잠을 자는 것이 아니고 건강한 사람은 6시간 정도 잠을 숙면을 하게 되면 충분한 시간이기 때문에 8시간 잠을 자야 하는 것은 아니야!"

라고 내 자아에게 인식을 시키도록 했다.

 치료자는 S군에게 새벽 1시에 잠이 들어서 한번도 중간에 소변이나 잠이 깨었다고 다시 잠을 자야 한다는 씨름을 이번 주일에 한 적이 없었느냐? 라고 물었을 때 그는 소변을 하는 경우는 이번 주일에 없었다고 실토를 하면서 그러나 잠이 깨어나서 잠?을 자야 한다고 염려 걱정을 했으나 다행이도 쉽게 잠이 들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는 치료자의 분석에 감탄을 하면서 이번 주일에 2회 정도 중간에 잠이 깨어서 다시 잠을 자야 하는데 잘 잠들 수 있겠느냐? 라고 걱정 속에서 잠과 씨름을 했지만 쉽게 잠을 잘 수 있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만약에 6시간 정도 잠을 자고 나서 깨어나면 이미 그날의 잠 쿼터는 다 채웠으니 더 이상 잠을 자야 잠은 오지 않으니 그냥 일어나서 일상의 활동을 하도록 하고 그리고 만약에 6시간 잠을 자지 않는 중간에서 소변이나 잠을 깨었을 경우에는 역시 잠과 씨름이나 잠과 전쟁을 하지 말고 그냥 편안하게 아무 생각이 없이 누워서 잠을 계속하면 된다고 일어주었다. 다시 한번 강조로 뇌와 수면의 생리를 정리를 해서 강조를 했다.

 인간의 뇌는 활동을 활발하게 하면 수학 문제를 풀거나 재미 있는 영화, 책을 보거나 흥미 있는 게임을 하거나 등등으로 뇌가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시간 동안에는 잠을 잘 수가 없다는 것을 알도록 했다. 고로 수면 직전에 재미 있는 영화 혹은 재미 있는 책, 소설, 게임, 인터넷 흥미 기사 등을 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를 했다. 수면을 하려고 준비를 할 시점에는 뇌를 활동을 하지 않도록 휴식 상태를 취해야 한다. 외부 자극을 끊어 버리거나 눈을 감고(외부 자극의 차단조용하게 뇌를 쉬게 하고 눈을 감고 조용한 음악을 듣거나 파도가 없는 잔잔한 호수를 상상해서 뇌를 쉬게 하면 잠이 들 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수면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S군이 대학 3학년 때 소변이 너무 잦아서 고통스러웠던 이야기가 저절로 나오게 되었다. 그는 한 때 강의 때 소변이 잦아서 강의 시간 직전에 소변을 다 비웠는데도 불구하고 강의 시간에 2-3회씩 변소에 들나들 게 되었던 어려운 시절을 이야기를 했다. 고로 그는 지금도 수면 직면 30분 전에는 절대로 물을 마시지 않는다고 했다. 물을 마시면 소변이 잦아서 너무 자주 소변을 누려고 깨어나면 잠들기 어렵고 잠과 전쟁을 하게 되는 염려 걱정 때문에 아예 수면 30분 전에는 물을 마시지 않고 그리고 수면을 하면서 오줌을 누지 않는다고 했다.

 치료자는 소변이 잦은 것은 긴장해서 불안이 증가하게 되면 즉 교감 신경의 작동을 하게 되면 위기가 발동이 걸리고 에너지가 뼈 근육으로 이동을 해서 싸우거나 도망가는 것으로 에너지 체제가 바뀌게 되는데 이 시점에서 소화기관에 에너지 공급이 줄어들어서 소화가 잘 안 되어 설사 혹은 변비가 잦아지고 그리고 방광이 수축이 되어 소변이 잦아지고 입이 마르게 된다고 더 붙였다. 이런 생리적인 현상은 위기에 대한 신체적인 반응으로써 심하게 불안한 사람들의 특징이라고 강조를 했다.

 여기에서 S군은 몇 주일 전에 영화 관에서 전쟁에 대한 영화를 보다가 영화를 보면서 영화의 테러와 위기 동안에 자신의 자아를 관찰한 결과 자신의 신체의 긴장이 너무 높은 것을 발견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그 영화를 보고 나서도 쉽게 몸의 긴장이 풀리지 않는 것을 보면서 3년 전에 치료자 한데서 늘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고 했다. S군 자신의 신체적 긴장이 너무 높아서 쉽게 풀리지 않는 것을 회상하게 되었고 그래서 아버지에게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고 2시간을 설득을 해서 관철하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3년 전에 치료자에게 S군이 치료를 받으러 왔을 때 그는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고 있었던 그의 친한 친구가 권유를 해서 치료를 받게 되었고 그 치료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치료에 참가를 하지 않았던 것을 회상을 했다. 6개월 치료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치료자가 S군에게 계속해서 심리치료를 받으라고 권유를 했고 그리고 S군의 아버지에게 아들 S군의 심리치료를 계속하게 해 달라는 요구를 승낙을 했으나 정작 S군이 열정을 보이지 않아서 그 때 치료가 중단 된 것을 기억을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S군이 스스로 심리치료를 요청을 했고 그리고 자아에 대한 자아 관찰 능력이 작동을 하고 있고 치료자의 수면의 생리적인 현상과 꿈과 그리고 수면 패턴들에 대한 설명을 흡수하고 이해하는데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치료 전망이 밝아 보였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S군의 초등학교 시절에서 대인관계의 어려움의 시작이 분석되어져서 소개되어지고 있다. 그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에는 그의 일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으로 동료들과 잘 어울려 놀았고 의사 소통도 적극적이었다고 회고를 했다. 그러나 초등학교 4학년에 6학년 시절에는 그가 소극적이로 말이 적어지고 말을 해도 목소리가 작아서 잘 들리지 않는다고 동료 친구들이 불평을 했던 기억을 회상을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치료 3회기에서는 S군의 불안과 대인관계의 어려움의 첫 단추가 초등학교 6학년 시점으로 그리고 중학교 시점에 가장 어려운 시점이었다 라는 것이 분석으로 밝혀진다.

 

 수면 혼란으로 36개월 동안 시달리고 있는 대학 4학년 S3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과정은 S군이 제 3 회 치료 회기로 6시간 치료를 받은 후에 그의 핵심 문제점을 분석한 것임. 그는 2 4시간 치료 회기에서 지난 주일 1주일 동안 쉽게 잠이들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치료의 과정

 S군은 세 번째 치료 회기 시간에 그가 치료자 한데 오기 위해서 버스를 타고 오는데 어려움들을 이야기를 했다. 버스 안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으나 버스에서 내릴 때 버스 안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S군을 쳐다보는 것 같아서 어쩔줄 몰라서 긴장되고 경직되었다고 털어 놓았다. 이번 주일에 그는 열심히 운동을 해서 몸무게를 몇 kg 감소시켰는데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아서 자신감이 올라갔으나 다른 한 편으로는 에너지가 고갈된 느낌어서 그 동안 절제를 했던 음식을 폭식을 했더니 몸무게가 늘어났다고 불평을 했다.

 더 붙여서 S군은 그가 운동을 열심히 해서 몸무게를 감소시키면 자신감이 올라가서 기분이 좋은데 몸무게를 감소시켜서 기분이 좋아지면 그가 평소에 몸에 살이 쪄서 입기 어려웠던 얇은 바지와 반 소매 티 셔츠를 입고 외출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들이 자신의 몸과 옷들에 집중을 받는 것 같아서 싫어진다 고 했다. 반면에 그가 몸무게가 늘어나서 뚱뚱해 보이게 되면 사람들이 뚱땡이 라고 욕을 할 것 같은 비웃음, 멸시, 조롱 때문에 얇은 옷을 입지 못하고 그리고 뚱뚱한 살찐 몸을 숨기기 위해서 옷을 뚜껍게 입거나 몸을 가리는 옷을 입게 되고 그리고 외출을 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그의 뚱뚱한 몸매에 시선이 집중되어 자신을 경멸, 조롱, 모욕을 하는 것 같아서 외출을 자제하게 된다고 했다. 이러한 모순적이면서 어느 쪽으로 해도 패배자가 되는 이중 구속을 분석하기 위해서 어린 시절의 발달 과정을 분석해 보기로 했다.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의식을 많이 한다 것을 지적을 하면서 그의 어린 시절에 발달 과정을 체크를 해 보기로 했다. 유치원 시절에 S군은 xx 지역에서 살다가 xx 시로 이사를 했고 그곳에서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했다. 그는 그 시점에서 능동적이고 말도 많았고 동료들과 어울리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했다. 그곳에서 xxx 시로 지금 살고 있는 도시로 이사를 해서 초등학교 4학년 시점에서 그는 수동적이고 말이 없는 학생으로 변했다고 했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까지는 미술과 수학을 잘해서 미술 시간이 되면 그림이나 만들기를 잘 해서 동료들과 선생님으로부터 인정을 받았고 자신감이 높았다고 했다. 특히 초등학교 6학년 시점에서는 학급 대표 수학 경시대회에 나갔다고 털어 놓았다. 지금까지의 삶을 통 털어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 초등학교 1학년에서 4학년 때까지가 제일 좋았고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까지가 그 다음으로 가장 행복했던 기간이것 같다고 회상을 했다.

 그가 본격적으로 문제를 자지게 된 것은 초등학교 6학년 말기에 그가 다른 지역으로 전학을 가게 됨으로써 문제가 서서히 등장하기 시작하게 되었다. 그는 초등학교 6학년 시점에서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자 그가 다니던 학원에서 그에게 송별 파티를 열어 주었는데 그 때 그가 주인공이 되어서 동료들을 축하를 받게 되었을 때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당황했던 기억을 회상을 했다. 그 때 옆에 있는 한 여학생이 그에게 "xx! 말을 좀 해 보아라"라고 "한 마디 해 보아라"라고 했던 말을 기억을 했다. 그는 4학년에서 6학년까지 말이 별로 없었고 그가 동료들에게 말을 하게 되면 동료들은 목소리가 너무 작다 잘 들리지 않는다고 늘 그에게 이야기를 했다 또한 그는 동료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았고 어떤 말을 어떻게 해야할찌를 몰라 어쩔줄 몰라서 낭패를 당했던 고통스러운 기억을 잊을 수가 없다고 했다.

 그 다음에 초등학교 시절에 그가 가장 고통스러웠던 기억은 초등학교 5학년 때 학예회에서 연극을 하게 되었는데 그가 맡은 연극은 몇 마디를 하는 역할을 맡았는데 전교 학생들이 보는 데서 연극을 하는 것에 엄청난 부담 감으로 그가 대사를 까먹지 않을까 노심초사 했던 고통스러운 기억을 회상을 했다. 그는 그 연극에서 대사를 까먹지는 않았는데 여러 학생들 앞에서 나가서 발표를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불안이 엄청났던 것을 회상을 했다.

 최근에도 그는 대학 1학년 때 영어 회화 필수 과목을 선택을 했다가 여러 사람 앞에서 직접 영어로 회화를 하는 것이 중간고사, 기말 고사로 정해지는 바람이 그 과목을 수강을 취소 했고 그리고 2012년 겨울학기에 영어 회화 2 과목과 영어 작문 1 과목이 모두가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는 수업으로 그 과목을 받으려서 고통스러운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그의 학급의 학생 수가 약 40명으로 S군처럼 심하게 불안해서 발표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이 1명 정도이고 나머지는 불안하지만 그런대로 잘 하는 것을 보고 S자신이 많이 불안한 사람이라고 확신을 했다고 했다.

 영어 회화 1과목은 그런대로 잘 해서 통과가 되었는데 나머지 2과목은 엄청 힘들었다고 했다. 과목 담당 교수가 외국인 교수로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ㅁ자 모양으로 빙 둘러서서 서로 영어로 말을 주고받는 수업으로 S군은 이러한 수업 과정에 노출이 되면서 엄청나게 긴장을 해서 몸이 경직되고 꽁꽁 얼어붙어 버려서 부자연스러운 행동과 모습이 노출이 되어 고통스러웠다고 했다. 얼굴이 붉어지거나 목소리가 모기만 하게 작아지고 목소리가 떨리거나 목소리가 더듬거리거나 몇 초 동안 말을 잘 하지 못하거나 하는 S군 자신의 껄끄러운 마음이 행동으로 표현이 되어지면서 동료들 앞에서 쥐구멍을 찾고 싶은 생각들이 1시간 수업 시간 동안 참을 수가 없었다고 그 과목을 회상을 했다. 그 과목들은 다행히도 통과가 되어서 이제 이번 6월달에 졸업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치료자가 공부 시간에 많이 긴장을 하는 시점의 시작을 물었을 때 그는 중학교 1학년 시점에서 공부 시간에 긴장이 시작되었다고 회고를 했다. 초등학교 6학년 졸업 직전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기 때문에 그는 중학교에 들어갔을 때 그가 아는 친구가 한명도 없었다고 했다. 중학교 1학년 시점에서 그는 공부 시간에 위장에서 "꼬르르" 하는 소리가 나는 바람에 이것이 옆에 앉아 있는 친구가 들올지도 모른다고 불안해 하고 두려워 했다. 그래서 위와 장에 힘을 주어서 배 속에서 "꼬르르" 하는 소리가 나지 않도록 용을 써야 했다. 더 붙여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은 공부 시간이 선생님들이 한명씩 지명을 해서 책을 읽어보라고 하는 것에 두려움에 질려서 마치 고문을 당하는 느낌 속에 살았다고 털어 놓았다. 공부 시간에 선생님들은 저마다 독특하게 번호 순서대로 교과서의 지문을 큰 소리로 읽어 보라고 시켰을 때 그리고 그 날짜에 해당되는 학생을 지명해서 교과서의 지문을 읽어 보라고 시켰을 때 그리고 교고서 페이지에 해당되는 학생의 번호를 부를 때 등에서 S군은 혹시 그가 지명을 당해서 교과서의 지문을 읽어라고 할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서 공부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는 중학교,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매일 같이 매 수업 시간마다 선생님들 한데서 지명을 당해서 교과서 지문을 읽어보라고 하는 것이 고문을 받는 것보다 더 고통스러웠다고 털어 놓았다. 그가 교과서의 지문을 읽을 때는 글을 읽는 목소리가 작아서 학급 동료들이 킥킥 웃거나 혹은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거나 혹은 목소리가 떨릴 때 그리고 목소리가 더듬거릴 때 학생들이 웃거나 조롱을 하거나 비웃음 소리에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털어 놓았다. 그는 그가 글을 읽히게 될 찌 모른다른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중학교 3년과 고등학교 3년을 보내면서 습관적으로 주변 사람들이 그를 의식을 하는데 신경을 쓰게 되어갔다.

 그는 그의 에너지의 총량을 100%로 볼 때 공부 시간에 공부의 내용에 집중을 하는 것은 10% 정도이고 나머지 90%가 신체적 긴장으로 집중을 하게 되었다. 자연적으로 공부는 성적이 내려갔다. 초등학교 시절에 수학 경시대회에 나갈 만큼 공부를 잘 했지만 중학교 이후에는 공부에 집중 정도가 떨어지는 바람이 성적이 내려갔다.

 또한 길거리를 오고 가거나 지하철을 타거나 혹은 버스를 타는 것도 S군에게는 고역이었다. 그는 주변의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그의 신체적인 모습에 긴장이 집중화 되었다. 그의 얼굴이 붉어지는 것,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것, 경직된 태도, 자세, 그리고 걸어갈 때 긴장된 걸음걸이지나가는 사람의 시선이 집중되고 S군 자신을 이상한 사람으로 본다, 돌아이로 볼지도 모른다 등등으로 그의 신체적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러서 그는 껄끄럽고 신체 긴장으로 부자연스럽고 경직된 태도로 다른 사람의 시선을 끄는 것을 죽기 보다 싫어했다.

 치료자는 그가 처음으로 신체적 긴장에 신경을 쓰게 된 중학교 1학년 때 수업 시간에 그가 위에서 "꼬르르" 소리가 나는 것을 감추려고 온 몸에 긴장을 해서 오히려 신체적 긴장이 증가되어 근육의 경직으로 견딜 수 없게 된 것을 지적을 했다. 그가 그 당시에 대인관계 즉 동료들과 관계에서 오는 고통스러움을 피하기 위해서 그는 동료들과 관계 자체를 피했다. 이러한 고통스러움을 신체적인 상황으로 집중을 해서 대인관계의 고통스러움을 신체로 방향을 돌려서 신체적인 컨트롤을 시도하게 된 것이었다. 그는 대인관계에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지를 몰랐기 때문에 동료들과 만남의 고통스러움을 참기 어려워서 그는 그의 위와 장의 "꼬르르" 하는 소리에 집중을 해서 그 "꼬르르" 하는 소리를 컨트롤 하려고 시도를 했고 그것을 컨트롤하면 그의 고통스러움이 해결될 것 같이 보였기 때문에 자아가 소멸의 고통스러움을 방어로써 위와 장의 컨트롤로 방향을 돌려 버린 것에서 그의 근본적인 문제점의 원인을 찾을 수가 있었다.

 고로 치료는 앞으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자신을 표현을 하는가? 어떻게 말을 해야 하고 어떻게 관계를 해야 하는가? 다시 배우면서 동료들 앞에서 실수를 하는 수치심, 부끄러움을 피하기 위해서 동료들에게 잘 보여야 한다 S군의 생각에 치료의 초점을 맞출 것을 깨닫게 했다. S군은 말로써 표현을 함으로써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의사 소통을 통해서 내 감정을 표현하고(긴장감의 누적을 말로써 표현함으로써 긴장을 감소시키는 것) 신체적 긴장을 줄이고 부끄러움, 수치심 모욕감을 뚫고 나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치료 회기 시간이 끝나가면서 S군에게 "S군 자네는 신체적인 컨트롤을 통해서 대인관계를 해결하려고 시도를 한 것은 오히려 신체적인 긴장을 초래해서 근육의 경직을 초래해서 오히려 부자연스러운 행동과 표현으로 대인관계를 망가뜨렸으니 이제 부터는 그것을 깨닫고 지금까지 해 온 것을 거꾸로 해야 합니다"라는 말로 치료에서 핵심을 지적을 했다.

 그는 지금까지의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그가 기계처럼 그의 행동을 올바르게 하면 해결될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의식적으로 그의 행동을 하나하나 컨트롤하려고 해 왔던 것이 분석결과 밝혀지게 되었다. 한 마디로 하면 그는 그의 대인관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현실의 실제 대상과 관계를 한 것이 아니고 그의 상상 속에서 그가 만든 대상과 상상 속에서 관계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세요

4회 치료 회기에서 S군의 내면의 자아를 의식적으로 관찰하게 되면서 더욱 더 불안과 긴장을 과속화 시켰던 과정이 분석으로 밝혀지게 된다.

 

 

 수면 혼란으로 36개월 동안 시달리고 있는 대학 4학년 S4

치료의 과정

 이번 주 치료 회기 시간에 치료자는 S군에게 지금까지의 삶에서 S군이 가장 행복했던 때가 언제인지 물어보았다. S군은 초등학교 1학년 시절에서 다른 곳으로 전학을 가지 전까지 기간이 초등학교 4학년까지의 기간이 가장 행복했었다고 털어 놓았다. 그 시절에 그는 능동적이었고 외향적이었고 동네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면서 그가 살고 있던 아파트 근처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이리저리 뛰어 다녔던 외향적이었던 스타일이었다고 했다. 그 당시에 어머니는 집에서 가사 일을 했고 아버지는 xxx 자동차 외사원으로 평범한 가족이었다. 그는 어린 시절의 회고에서 S군이 태어난 것은 서울이었고 서울에서 유치원을 다니다가 지방의 xxx 지역으로 이사를 간 것 그리고 그곳에서 또 xxx 지역으로 이사를 간 것을 기억을 했다. 그곳에서 초등학교에 들어간 것을 기억을 했으나 그 이상의 기억은 거의 없다고 아쉬워했다. 그 때 어머니는 집에서 가사일을 했던 것이 기억이 나고 집 밖에서 일거리를 얻어와서 집에서 가공을 해서 생활비의 일부를 보충을 하는 일을 했던 것 같았다고 회고를 했다. 그 시절에는 동네 친구들과 아파트 주변을 뛰어 놀고 주변의 시골 논밭을 뛰어 다니면서 활동을 했던 것을 가장 행복한 시절로 회고를 했다. 그러나 초등학교 4학년 때 지금의 도시로 전학을 오면서 아버지는 xxx 자동차 정비 사업을 하시게 되었고 그 시점에서 어머니가 아버지의 사업에 경리 일을 맡아서 하게 되면서 어머니의 보살핌으로부터 벗어난 것 같다고 회고를 했다. 그 시점에서부터 그는 학교에서 동료들과 소극적이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으로 변했다고 아쉬워했다.

 힘들었던 시절은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시절이었고 그 때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았었다 했다. 친구들이 항상 "xx! 너는 목소리가 너무 작다. 목소리를 좀 크게 해라"라는 말을 늘 들었다고 털어 놓았다. 그러나 그 시점에서 그는 미술 과목을 제일 좋아했고 미술 시간에 그림을 잘 그린다고 선생님으로부터 칭찬과 동료들의 칭찬을 많이 받았다고 회고를 했다. 교과목도 성적이 좋았고 동료들과도 크게 어려움이 없었다. 6학년 때는 수학 경시 대회에 나갔었다고 회고를 했다. 단지 활동이 소극적이고 내성적이 되었다는 것 목소리가 좀 작았다는 것 이외에는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했다. 초등학교 5학년에 학예회에서 연극을 하는데 배역을 맡아서 심하게 걱정을 했던 것 그리고 6학년 말에 전학을 가게 되면서 그가 다녔던 학원에서 송별 파티를 해 주었는데 케이크를 짜르면서 친구들이 "송별 인사"를 한마디 하라는 말에 결국은 한 마디도 못하게 되어 미안해했던 기억을 회상을 했다. 6학년 12월 달에 이사로 인해서 전학을 가는 바람에 중학교 1학년 때는 그의 반에서 아는 안면이 있는 친구가 한 사람도 없었고 그 시점에서부터 그는 학교에 가면 배 속에서 "꼬르르 소리", "트림 소리" 때문에 친구들에게 발각 되지 않기 위해서 입을 닫아 버렸고, 말을 하지 않는 학생이 되었고 공부 시간에 선생님이 지문을 읽어라고 지명을 당할까 봐서 전전 긍긍하는 소년이 되었다.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을 외톨이로 말이 없는 청소년으로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잘 들리지 않는다고 친구들로부터 수 없이 지적을 당하는 청년으로 변했다고 실토를 했다.

 여기에서 한 가지 배에서 꼬르르 소리가 난 것은 학교에 가면 지나치게 긴장을 해서(대인관계의 어려움으로) 신체적 긴장 도가 최고조에 이르러서 그는 위와 장에 소화 기능이 억제되어(교감신경 조직의 활동으로) 소화가 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위와 장의 연동 운동에 리듬이 깨어지면서 배에서 나오는 소리임을 알 게 했다.

 치료자는 S군에게 자위행위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 S군이 자위행위를 하게 된 것은 초등학교 6학년 시점에서 우연히 성기를 만지다가 즐거움을 느꼈고 그 후에 몇 번 자위행위를 하면서 사정을 하게 되어 놀랬다고 했다. 친구들로부터 어떻게 자위행위를 하는지 혹은 자위행위가 무엇인지도 들어보지 못하고 그는 혼자서 상상 속에서 동료들은 자위행위를 하지 않고 S군 혼자서 만이 자위행위를 하는 것으로 알고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것으로 감추어왔다고 했다. 하루에 한번 꼴로 자위행위를 해 오다가 중학교 3학년 때 쉬는 시간에 그의 반에서 불량 학생 한 명이 S군에게 "너는 자위행위를 하느냐?"라고 비아양 거리면서 묻는 바람에 자신도 모르게 "그럼 하지!"라고 대답을 했고 그의 대답을 듣고 나서 그 불량 학생이 놀라는 표정이었다고 회상을 했다. 그런데 그 이후에 그는 그가 자위행위를 했다는 말을 한 것을 심하게 후회를 했다. 왜냐하면 주변에 10여명의 반 동료들이 그의 말을 들었던 것에 부끄러움과 수치심 때문에 두고두고 후회와 수치심으로 동료들에게 미만해서 볼 낮이 더욱 더 없어졌다고 했다. 그 시점에는 그는 S군과 그 불량 학생들만 자위행위를 하는 것으로 다른 학생들은 자위행위를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S군의 말을 빌리면 그의 나이 또래의 학생들이 약 10%만이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그는 친한 친구들과의 관계가 단절되어있었다는 증거이다친밀관계를 해서 고민, 갈등, 어려움들을 소상하게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마음 속에서 상상 속에서 살았다는 증거이다.

 이후에 3년 전에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게 되면서 부모님의 집에서 나와서(치료자가 부모님과의 갈등 관계에서 독립해서 나오도록 도와줌원룸에서 생활을 하게 되면서 자위행위가 더욱 더 심해졌다고 했다. 하루에 1회 혹은 2회 이상으로 증가했고 그 시점에서 치료자가 자위행위는 정상적인 건강한 남자라는 증거이나 자위행위를 하는데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심을 했지만 그는 자위행위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수가 없었다고 했다자위행위를 시도 때도 없이 하는 바람에 에너지의 상실 때문에 공부를 하려고 하다고 자위행위를 하는 바람에 피곤해서 공부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털어 놓았다. 2013 2월 중순에서 그는 3년 만에 부모님의 집으로 귀환을 해서 지금은 1주일에 2-3회 정도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고 했다.

 치료자는 그의 긴장과 자위행위의 관계를 이야기를 해 주었다. 과도한 생리적 긴장 때문에(대인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자위행위로써 긴장을 해소해 왔다는 것을 알 게 했다. 그러나 자위행위는 잠들기 직전에 해야 숙면에 좋고 생산되어 누적된 정자와 정액을 방출시킴으로써 내 섹스 욕구를 조절할 수 있음을 이야기를 해 주었다자위행위는 합법적인 섹스가 허용되는 결혼 시점 때까지 내 섹스 욕구를 컨트롤하는 것으로 이 컨트롤에 실패가 많은 심리적인 장애 문제에 핵심 중에 하나임을 강조를 했다. 성 폭행 범죄인들의 대부분이 그의 섹스 욕구의 컨트롤 부족에서 비롯된 것을 강조를 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그 다음 치료 회기 시간에 S군은 치료자에게 "제가 한가지 물어 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 이야기를 해도 되겠습니까?"라고 질문을 해 왔다. 3년 전에 심리치료를 받을 때와는 지금의 심리치료에 임하는 자세가 달라졌다. 그가 치료자에게 심리치료에서 과거의 소극적인 태도에서 벗어나서 지금은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치료자는 심리치료에 대한 그의 적극적인 태도를 칭찬하면서 어떤 질문이든지 좋으니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다.

 그는 한 사람과 대화를 할 때 즉 일대 일로 대화를 할 때는 덜 불안한데(대인 공포증 때문에 불안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S군 한사람과 여러 명과 대화를 할 때는 더욱 더 힘이 든다고 그 이유를 알고 싶다고 했다. 치료자가 한 사람과 대화 할 때와 여러 사람과 대화를 할 때에 어떤 차이점의 어려움을 느끼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 S군이 망설이는 것을 보고 치료자는 한 사람과 대화를 할 때와 여러 사람과 대화를 할 때에 마음 속에서 어떤 어려움들이 느껴지는지를 회상해 보고 그 차이점을 설명을 해 보라고 상세한 설명을 요구를 했다.

 그는 약 1년 전에 그의 친 동생과 S군이 큰 집을 방문했을 때 일어난 일이었다. 그와 남동생이 큰 집의 사촌 동생과 함께 시내에 가서 곱창 집에 가서 식사를 하기로 하고 음식점을 찾았다. 길거리에 있는 어떤 곱창 집에 들어가서 주문을 하는데 S군은 "곱창 2인 분과 함께 국수 2개를 주문하고자 합니다"라고 했다. 그 곱창 집 여자 주인이 "이 지역에서는 곱창을 시키면 3인분 이상을 시켜야 주문을 받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난처했었다고 했다. 조금 전에 큰 집에 사촌 동생은 집에 바쁜 일이 있었기 때문에 먼저 떠나고 그와 남동생 두 명이 2인 분으로 곱창과 국수 2개를 시키려고 했는데 3인분 이하는 팔지 않는다고 했기 때문에 기분이 상했다. 그 여자 주인은 이 지역 음식점에서는 3인분 이하는 주문을 받지 않는다고 강조를 했기 때문이었다. 주문을 받아서 식사를 하면서 기분이 상해서 그는 조금 전에 먼저 떠난 이 지역에 늘 살았던 큰 집의 사촌 동생에게 전화를 해서 "정말로 이 지역에서는 곱창을 3인분 이하는 팔지 않느냐?"라고 물었더니 그렇지 않다고 했다

 식사를 끝내고 카운터에 있는 아가씨에게 곱창 2인분과 국수 2인 분의 돈을 지불하고 나오는데 여자 주인이 뒤에서 곱창 3인분 값을 내냐 한다고 했다. 그는 망설이지 않고 따졌다. 그러나 욕설과 폭언을 하게 되면 싸움에서 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절대로 욕설과 폭언은 하지 않았다. 그는 단호히 이 지역에서 살고 있는 내 사촌 동생에게 전화를 걸어서 물어 보니 그렇지 않다고 했는데 왜 바가지를 씌우려고 하느냐?라고 따지고 돈을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맞섰다. 그 여자 주인은 욕설과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되돌아갔다. 반대 방향으로 되돌아 가다서 길을 잘못들어서 다시 되돌아 오면서 정면으로 걸어오는 그 여자 주인과 또 마주졌다. 그 여자 주인은 또 고래고래 욕설과 소리를 질렀으나 이번에는 남동생이 나서서 말다툼을 했다.

 집으로 돌아온 S군은 가족들에게 그가 경험한 무용담(S군의 표현)을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었. 시점에서 치료자는 S군에게 그 아주머니와 말다툼을 한 S군 자신이 잘했다고 생각하느냐 잘못 했다고 생각하느냐?라고 물었을 때 그는 당당하게 그 아주머니와 말 다툼을 한 그 자신을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그는 그가 잘한 그 갈등을 부모님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무용담이라는 말을 사용한 것이었다.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큰 아버지와 큰 어머니가 함께 있는 자리에서 그는 그가 점심 시간에 경험을 했던 무용담을 이야기를 하기 시작을 했다. 그가 처음에는 신이 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한 순간에 그의 어머니와 큰 어머니가 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인식하고는 그 다음 순간에 그는 "내가 지금 이야기를 잘 하고 있는가? 어머니와 큰 어머니가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구나! 내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잘 하고 있는가? 혹시 내 이야기에 목소리가 작은 것이 아닌가?" 등의 생각이 스쳐가면서 그가 이야기를 하는 것에 불편해지고 부자연스럽게 목소리의 톤이 떨이는 것을 느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려워 짐을 느꼈다는 것이었다.

 치료자는 S군에게 여러 사람 앞에서 이야기를 할 때와 일대 일로 이야기를 할 때 이야기를 하는 것 그 자체에서는 차이가 없는데 왜 몇 사람이 듣고 있는 데서는 이야기를 하기가 어려워지는가? S군에게 깨닫게 만들기 위해서 어떤 점에서 다르게 차이점을 느끼는가?를 느끼게 했다. 이 질문에 그는 "어릴 때부터 나는 내가 내는 소리에 대해서 심하게 조심을 했고 그리고 내가 내는 소리를 다른 사람이 듣는 것에 대해서 부끄럽고 수치스러웠습니다."라고 했다.  치료자가 그 말이 무슨 뜻인지를 세부적으로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다. S군이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를 하기 시작을 했다.

 며칠 전에 어머니와 어머니의 친구 5명이 남해안 지역의 여행에서 밤 11시경에 돌아와서 그의 집에서 하루 밤을 자고 가게 되었는데 그의 아파트의 안방에 어머니와 친구들이 새벽 1시경에 잠이 들었는데 그는 그의 방에서 있었지만 신경이 쓰여서 잠을 잘 수 없었다고 했다. 평소에도 그는 그의 방이 안방과 마주보고 있고 중간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어서 부모님들이 화장실을 사용하거나 샤워실을 사용하게 되면 소리들에 민감해서 그는 혹시 그의 여자 친구와 전화 통화가 부모님의 샤워실에서 그리고 화장실에 듣는 것이 아닌가?  하고 전화에서 목소리를 일부러 작게 하거나 컴퓨터의 마우스 클릭 소리가 그들의 방에 있는 부모님이 듣는 것이 아닌가? 하고 신경이 널 곤두서 있었다고 했다. 어머니의 친구 5명이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그 날이 바로 그 다음 날에 그의 기말 고사 시험이 한 과목이 있었는데 그가 공부를 할 때 외우는 과목은 입으로 소리를 내서 외우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머니의 친구들이 옆 방에서 잠을 자고 있어서 입으로 소리를 내어 외울 수가 없었고 그리고 컴퓨터 마우스를 클릭하는 그 소리조차 낼 수 없었다고 했다. 그가 내는 소리가 옆 방에서 어머니의 친구들이 들을 것 같아서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고 했다.

 소리를 내는 것과 관계를 해서 치료자는 부모님의 집에서 3년 전에 나와서 원룸에서 혼자 살 때 그러한 소리에 대한 신경을 쓰는 일이 없었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 S군은 원룸에서 혼자 살 때는 옆 방에서 혹은 위층, 아래층에서 나는 소리 때문에 신경이 곤두섰다고 했다. 그는 이웃에서 나는 소리에 민감하고 예민해서 원룸을 꼭대기 5층으로 방을 바꾸었다. 맨 위층에는 위에서 나는 소리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서였다. 그러나 이번에는 아랫 층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아서 방바닥에 귀를 대고 들어 보았더니 아래 층에서 나는 소리임을 알고 새벽 4시 경에 아래층 아파트로 가서 문을 노트를 한 결과 그 방의 주인이 나오는데 TV 소리를 크게 털어 놓아서 나는 소리였고 그 방 주인이 TV소리를 작게 낮추어서 다행히도 그 문제가 해결된 적이 있었다고 털어 놓았다. 1년에 몇 번씩 이러한 소리 때문에 신경을 쓴 일이 있다고 털어 놓았다.

 또 한번은 며칠 전에 그가 경험한 내용이라고 강조를 했다. S군의 아파트에는 거실에 실내 자전거가 있는데 운동을 할 때는 부모님은 거실에서 운동을 하지만 S군은 그 자전거를 그의 방으로 가져 와서 실내 자전거를 타는 운동을 한다고 했다. 며칠 전에 그 자전거를 타면서 자전거 패달을 약 30분 동안 밟았을 때 딱! ! 하는 소리가 나서 신경이 곤두서서 그는 운동을 평소에는 1시간 동안 자전거 패달 밟기 운동을 하는데 그 날은 30분 만 하다가 소리가 나서 운동을 중지했다고 했다. 이웃 사람들이 그 자전거 페달의 딱 딱 하는 소리를 들을 것 같아서 운동을 하지 싫어 그만 두었다. 그리고 그 페달을 고쳐서 이제는 소리가 나지 않는데도 어제는 자전거 페달을 밟으면서 페달을 밟고 있는 이 소리가(이번에는 딱 딱 하는 소리가 아니고다른 사람이 의식이 되어 운동을 하는 것에 신경이 쓰이고 운동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고 호소를 했다.

 치료자는 여기에서 지금까지의 질문의 내용을 정리를 하면서 두 가지로 요약을 했다. 한 개는 S군이 여러 사람 앞에서 이야기를 할 때의 어려움의 원인과 그리고 그 다음에 "S군이 자신이 내는 소리들"  외울 때 소리를 내는 것, 컴퓨터 마우스를 클릭하는 소리, 그리고 실내 자전거의 패달을 밟는 소리 등 "S군이 내는 소리를 다른 사람들이 듣고 있다는 것"대한 신경을 쓰는 것, 긴장을 하는 것이 두 번째 고민이었다.

 이 두 개는 서로 다르다는 것을 강조를 하면서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어서 S군이 혼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을 하면서 그것이 어떻게 다르고 어떤 점에서 공통점이 있는가? 를 유추해 보라고 요구를 했다. 그러나 S군이 잘 모르겠다고 했을 때 치료자는 그것을 다음과 같이 설명을 했다.

 두 개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어서 S군이 혼동하고 있는데 S군이 제일 먼서 심리적인 문제로 등장한 것이 전학을 가서 중학교 1학년으로 새 학년이 된 S군이 동료들과 관계가 되지 않아서 긴장해서 위와 장에서 소화 과정에서 배에서 "꼬르르"소리가 나는 것, 트림이 나오는 것 등에 신경을 쓰서 이것이 "동료들이 들을까봐 노심초사해서 긴장했던 것"을 회상시켰다. 그 때 그의 신체적인 소리가 다른 동료들이 들을 것이라고 다른 사람을 의식한 것을 지적을 했다. S군이 며칠 전에 자전거 패달에서 나오는 딱! 따가! 하는 소리, 그리고 마우스 클릭 소리, 글을 외울 때 입 밖으로 내는 소리!  다른 사람이 들을 것이고 그것을 들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불안이 신체적인 긴장을 들어 올려서 극도의 긴장 상태에 있다는 점이었다.

 더 붙여서 첫 번째로 여러 사람 앞에서 S군이 이야기를 할 때의 어려움은 어머니, 아버지, 큰 어머니, 큰 아버지가 듣고 있는 데서 그가 무용담을 이야기를 하면서 그가 초반기에는 자연스러웠으나 그가 어머니와 큰 어머니가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듣고 있다는 것을 인식을 하면서 S군이 "내가 지금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내 목소리가 큰가?"(그는 동료들이 평소에 목소리가 작다고 크게 하라고 요청을 받았다) "내가 이야기를 잘 하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목소리가 기어들어가고 부자연스러워지고 대화를 계속하는 것이 고통스러웠다고 했다. 즉 그가 "여러 사람 앞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서 그 순간에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 것"이다. 의식을 하는 그 순간에 지금까지의 리듬이 깨어진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두 개의 사건에서 공통점을 "다른 사람을 의식을 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의식해서 자신의 자아를 관찰하는 그 순간부터 그의 리듬을 깨어진다". 이것은 지난 번 치료 회기 시간 때 강조를 했던 "자율신경 조직을 의도적으로 컨트롤하는 것"과 똑 같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 때 우리는 말을 하는 것에만 신경을 쓰고 내가 어떻게 말을 하고 있는가? 내가 목소리의 큰가? 작은가? 내가 내는 소리를 다른 사람이 듣고 불쾌할 것이 아닌가? 등으로 "다른 사람들을 의식해서 다른 사람들이 S군을 싫어하고 거부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S군이 그 자신의 행동을 올바르게 하면 대인관계가 해결될 것이라는 잘못된 상상과 생각에서 온 것"임을 지적을 했다.

 대인관계에서 그는 다른 사람들을 의식을 해서 "내가 내 행동을 잘 컨트롤하고 올바르게 하면 대인관계 문제는 해결되어질 것이다"라는 잘못된 생각, 상상에서 자율신경의 흐름이 깨어지면서 내가 하고 있는 말과 행동이 부자연스러워지고 리듬이 깨어져서 오히려 대인관계가 파괴되어지고 있다 것을 S군은 모르고 "행동을 기계적으로 올바르게 하면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는 점이었다. 고로 그는 "상상 속에서 대인관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이러한 생각들을 그의 생각, 상상 속에서 온 것임을 지적을 했다. 그는 그의 행동과 말들의 하나 하나에 의식을 해서 그것을 올바르게 컨트롤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었다. 고로 그러한 의식을 하는 그 순간에는 자율신경의 흐름이 깨어지고 오히려 부자연스러운 행동으로 변해는 것이다. 이 부자연스러운 껄끄러움이 S군을 또 다시 의식하게 만들고 더욱 더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치료자는 S군이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치료자와 관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면서 편안하게 자신의 행동을 의식하지 말고 하고싶은 이야기를 마음대로 하고 마음 속에서 이야기의 내용들을 걸러 내어 어떤 것을 이야기를 하고 어떤 것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 걸러냄의 사고 과정을 버리고 이야기는 그냥 편안하게 자연스럽게 나오는 생각, 느낌, 지각, 상상, 감각 들을 말로써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임을 강조 했다. 이것은 S군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말을 하는 감정을 전달하는 의사 소통이 고착이 되어 성장이 멈추어 버린 것임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와 관계에서 이 상처가 일어난 초등학교 4학년 때로 돌아가서 다시 "말로서 감정을 표현하고 말로써 생각들, 느낌들, 상상들, 그리고 지각들 감각들을 자연스럽게 표현을 하는 치료 과정에서 자아가 다시 성장을 재개 하는 임을 깨닫도록 했다. 고로 치료의 과정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든 고통스러운 과정을 직면해야 한다는 것으로 치료 회기 시간을 마무리를 했다.

 다음의 홈페이지에서는 S군이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하기 위해서 직업을 구하면서 토익 학원에 등록을 해서 영어 실력을 높이기고 하고 번화가에 있는 xxx 토익 학원에 등록을 하고 그 곳에서 첫 강의를 들어면서 그가 내면 속에 마음의 흐름을 관찰하고 치료자에게 소상하게 이야기로 표현을 하면서 그 문제의 해결을 요청을 했다. 지금까지 그가 겪어온 고통스런 대인관계 문제가 그 속에 고스란히 반복되고 있었다.

다음의 제 2부의 성공적인 치료 사례의 치료 과정이 조만 간에 소개되어질 것입니다. 그때를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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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참고

(Young, 1988). 인터넷 사이버 그물망에 걸린 사람들

워랜(Warren, 1996). 사춘기로의 여행

밀러(Miller, 1995). 시춘기와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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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알로우(Barlow, 2001). 불안과 불안장애(2001), 공황장애와 공포증(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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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저서들은 우리나라 말로 번역되어져 있으니 치료사의 홈 페이지에 있는 전문서적 안에 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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