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40세의 불안함과 부정적인 사고의 H씨

문제점: 가벼운 불안증과 자기 파괴적인 생각으로 매사에 부정적임

연결: 치료자로부터 인턴쉽을 받으면서 자아 분석으로 정신분석적인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음

치료 기간: 1치료 회기에 2시간으로 1주일에 5회로 10시간 인턴쉽과 치료를 병행하고 있음

치료 결과: 아래의 분석 내용은 제 8회로 17시간의 인턴 과정에서 첫 번째 분석 치료의 치료 사례로써 기록되어지게 되었음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H씨는 지난 주일의 1주일간 설 연휴 명절 기간 동안에 고향을 방문해서 어머니와 부인이 이야기를 하다가 주식 이야기가 나와서 그 이야기의 결과로 어머니에 대한 분노가 폭발했다고 스스로 실토를 했다. 어떻게 해서 문제가 폭발했는지를 소상하게 이야기를 해 보라고 있을 때 H씨는 어머니가 부인이 하고 있는 주식을 하게 되면 망하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하라고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는 것을 부인으로부터 듣고 부인이 왜 어머니에게 자신이 주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지 말하고 했는데 주식이야기를 남편과 어머니에게 했느냐?라고 추궁을 하는 과정에서 폭발했다고 했다.

 H씨는 아버지에게는 간단하게 이야기를 했고 어머니 한데는 하지 않은 것 같은데 주식 이야기로 흘러가서 어머니의 친구가 주식을 해서 최근에 돈을 많이 벌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부분의 주식을 한 어머니의 친구들이 망했다고 절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을 한 것을 이야기를 했드니 왜 부모님에게 절대로 주식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야기를 해서 어머니의 비판, 비난을 하게 만들었는지?를 말을 했을 때 필요없이 어머니가 쓸데없는 이야기를 해서 부인을 화내게 만들었다고 노발다발해서 명절 그날에 어머니에게 화가 나서 그날 xx 유원지에 나들이를 갔을 때 가족 구성원들과 어울리지 않고 삐져서 산책 도중에 혼자 빠져 나와서 승용차 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다.

 이후에 그가 지난 1월 30일날 공무원 시험에서 필기 시험에서 합격을 했으나 면접 시험에서 불합격하고 나서 그 충격으로 심하게 심리적인 상처를 받으면서 치료자에게 1주일에 4회로 1회당 2시간씩 인턴쉽을 받으면서 반쯤은 H씨 자신의 부정적인 자아를 다루고 있는데 2주일 때 15시간의 인턴쉽에서는 자아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져 있다가 설날의 1주일간 휴가로 쉬면서 부인의 주식 문제로 어머니와 갈등으로 폭발한 이후에 또 한가지의 분노가 연결되었다고 했다. 어떤 내용인지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H씨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소상하게 했다.

 작년 10월 말에 공무원 필기 시험에서 합격한 이래 면접 시험을 도와주겠다는 현직의 상담 교사로 있는 나이 어린 대학원 동기생이 그에게 전화를 걸어서 도와줄터이니 그녀의 집을 방문하라는 말에 고마움을 느껴서 방문을 했으나 그녀는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그 이전에 대학원 졸업 때 논문의 통계학을 H씨가 지도해 줄 때도 여러번 시간 약속을 어겼다는 것과 그녀의 도움이 팀틱하지 않아서 별로였는데 면접 시험을 도와주겠다는 스스로 도우미가 되겠다는 것에 고마워서 도움을 받기로 했는데 그녀가 H씨의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H씨의 컴퓨터의 내용물을 복사해 갔다는 느낌 때문에 그녀에게 분노가 폭발해서 화가 치밀어 올라와서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서 혹시 내 노트북에서 파일을 일부 복사해 갔는지?를 물어보고 간접적으로 그녀의 비인간적인 행동에 모욕감을 해소하고 싶다고 했다. H씨는 그녀의 요청으로 다양한 면접시험들의 요강들을 그녀에게 제공했는데 그것이 아닌 다른 노트북의 내용물을 그녀가 훔쳐갔다는 생각 때문에 미칠 것 같이 분노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그러한 그녀에 대한 의심이 언제부터 생겨났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H씨는 1월 30일 면접 시험 발표일에 시험에 불합격했다는 것을 알고 나서 이후에 약간 생각이 나서 의심을 했으나 빠져 들지는 않았다고 했다. H씨는 면접 시험에 합격을 했다면 그러한 의심들이 별 문제가 없이 잘 흘러갔을 것인데 불합격하고 나서 의심과 분노가 연결되었다고 스스로 실토를 했다.

 치료자는 불합격 이후에 치료사에게 인터쉽을 시작했는데 2주일 동안 15시간의 인턴쉽으로 인지 치료를 공부하고 있는데 15시간 동안에는 후배 상담 여교사의 문제가 심각하게 의심이 되지 않았는데 왜 지난 주일에 어머니의 주식 비난 사건이 터지면서 그리고 후배 여교사의 사건으로 연결되었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 보았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H씨는 셍각해 보지 않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H씨에게 작년 10월에 공무원 제 1 차 필기시험 이후에 합격했다는 것을 알고 나서 기분이 좋았을 터 인데 그 때 H씨 자신의 자아가 100% 50% 0%로 고려해서 기분이 긍정적인 마음이 몇 % 그리고 부정적인 마음이 몇 %인지를 스스로 생각해 유추해 보라고 했을 때 H씨는 60%가 긍정적 사고이고 40%가 부정적 사고였다고 했다. 즉 공무원 시험에 1년 6개월을 올인 해서 필기 시험에 합격을 하고도 40%의 부정적인 사고였다고 했다. 치료자는 어떤 부정적인 사고였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H씨는 커트라인에서 11점을 더 많이 받았으나 실제로 자신의 점수는 거의 꼴찌에 해당한다, 별로 좋은 점수는 아닐 것이다 등등의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그렇다고 하면 면접 시험에서 불합격하고 나서 치료자와 인턴쉽을 시작하고 나서는 긍정적 사고와 부정적 사고의 비율을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H씨는 치료사와 15시간의 인지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으면서 절반은 자아분석 치료를 하고 있을 동안에 60%가 부정적 사고로 그리고 긍정적 사고는 40% 정도라고 대답을 했다.

 이 시점에서 치료자는 H씨에게 이번 면접 시험에서 실패한 근본적인 이유를 유추해 보라고 했을 때 H씨는 자신감을 잃어 버린 것을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정확하다고 칭찬을 하면서 심한 불안함과 부정적인 사고 때문이지 실력이 부족해서 불합격한 것이 아님을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H씨에게 미래의 예견이 부정적일 때 실패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는 용어가 정신분석에서 소망 성취 즉 Wish- Fullishment로써 기대한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소망을 하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모든 뇌와 마음과 행동이 거기에 맞도록 행하여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일반 상식에서 말하는 머피의 법칙은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실패하게 되는 마음의 원리를 소망 충족과 머피의 법칙이 인간의 마음의 원리를 설명해주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게 했다.

 다시 앞의 분노 폭발 이야기로 되돌아갔다. 그 다음에 지난 주일 명절 휴가에서 어머니에게 폭발한 분노와 후배 교사에게 폭발한 분노에서 3일 동안 엄청난 분노에 휩싸여있었다고 했는데 그 때 내 자아의 부정적인 사고와 분노, 노여움, 화 속에 컨트롤 당해서 노발대발하고 있었을 때 내 마음의 에너지를 100%로 본다면 그 때 분노에 휩싸여 씩씩거리면서 화에 컨트롤당했던 것을 %로 표시해 보라고 했을 때 80%이상을 차지 했다고 토로 했다.

 치료자는 H씨가 3일 동안에 자신의 마음의 에너지의 80%가 3일 동안 그 생각에 사로잡혀서 그 분노한 부정적인 사고가 그의 에너지를 모두 흡수해서 사실은 10%의 마음의 에너지만 사용한 것을 지적을 했다. 더 붙여서 재 작년에 xx대학 영재센터에서 약 4개월간 일부 보수를 받고 일을 할 때 그 때 xx 후배와 갈등에서 그 때 폭발한 분노의 상황에서 몇 %의 마음의 에너지기 낭비 되었느냐?라고 물었을 때 H씨는 80% 정도가 그녀에 대한 분노 때문에 소용돌이에 빠져 있었다고 실토를 했다. 그 다음에 대학원 졸업 시점인 6개월 이전에 지도 교수가 사고 방식이 공평하지 못하고 실력이 없는 것에 대한 비판, 비난에서 마음의 에너지의 비율을 물었을 때 그 때 역시 80%의 마음의 에너지가 낭비되었다고 인정을 했다.

 치료자는 심하게 불안 할 때 인간이 경험하는 생리학적인 현상을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H씨는 심장이 뛰고 혈압이 오르고 맥박이 빨라지고 그리고 호흡이 얕아진다고 설명을 했다. 그 때 사고 패턴을 물어 보았을 때 전부 부정적인 사고 패턴으로 연결된다고 정확하게 대답을 했다. 그렇다면 긴장이 이완된 마음이 안정된 상황에서는 생리학적인 현상을 물어 보았을 때 H씨는 호흡이 깊어지고 맥박이 느려지고 그리고 심장이 느려지고 혈압이 내려간다고 정확하게 이야기를 했다. 그 때 생각들은 어떠한지?를 물어 보았을 때 H씨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연결된다고 잘 알고 있었다.

 치료자는 불안, 스트레스는 뇌의 해석은 다르지만 생리학적인 반응은 똑 같다는 것을 지적을 하면서 불안과 스트레스의 생리학적인 반응은 부정적인 사고와 연결되어져 있고 마음의 안정된 반응은 긍정적인 사고와 연결되어져 있다는 것을 알고 안정된 마음의 상황에서는 부정적인 사고와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것과 불안한 상황에서는 긍정적인 사고와 연결되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즉 생리학적으로 불안과 부정적 사고 안정된 마음과 긍정적 사고와 서로 연결되어져 있지만 불안과 긍정적 사고와 안정된 마음과 부정적 사고는 서로 연결되어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이 시점에서 치료자는 H씨가 평소에 자신의 마음이 안정된 상황에서 60%의 부정적 사고로 유지되고 있고 이것은 60%의 불안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심리학에서 상태 의존 이론을 지적하면서 불안한 상황에서는 모든 것들이 부정적으로 연결되고 긍정적인 상황에서는 모든 것들이 긍정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부정적인 사고에 휩쓸려 들어가면 계속해서 부정적인 사고들이 서로 연결되어서 끝없이 부정적인 사고로 불안해지고 우울해진다는 것을 스스로 자아가 깨닫게 했다.

 아울러 인턴의 과정에서 인지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뉴톤의 물리학에서 제 1 법칙인 관성의 법칙은 정지해 있는 물체는 정지해 있으려고 하고 운동하는 물체는 계속해서 운동을 하려고 한다는 것을 다시 지적하면서 부정적인 사로를 하루에 10번씩 하고 있다면 11번 이상의 긍정적인 사고를 하지 않으면 뒤엎을 수 없다. 부정적인 사고 보다 더 많은 긍정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뉴톤의 관성의 법칙은 성격장애 치료에 필수적인 것으로 깨달음 하나만으로는 근본적인 자아 수정이 어렵고 끊임없는 자아의 반복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를 했다.

 이 시점에서 H씨는 그렇다면 분노, 화, 노여움을 표현하지 않고 묻어두는 것을 화병의 근원이 아닌가? 표현을 해야 풀리는 것이 아닌가? 최근에 미투 운동으로 10년 전에 성추행 성폭행을 당한 여자 검사들이 폭로하고 있는 것을 잘못된 것인가?라는 질문을 했다. 치료자는 심리치료 혹은 정신분석 심리치료의 목적은 가해자를 복수를 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고 감정을 행동으로 표현하지 말고 말로써 분노를 표현하면서 분노를 방출시킨 이후에 가해자와 바른 관계를 통해서 서로 오해를 풀고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즉 화해와 용서가 그 목적이 되어야 하는데 폭로 운동으로 가해자에게 복수를 하는 것을 일시적으로 보복으로 복수를 해서 속이 시원해지는 것은 있지만 그 자신도 후유증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치료자가 어떤 후유증을 가지게 되는지? 유추를 해 보라고 했을 때 복수를 하게 되면 동료들과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을 조심하게 되고 경계심을 보이게 되면서 점점 거리감을 두게 되고 결국은 서로 긴장을 하게 되면서 마음을 터 놓고 진실된 관계를 할 수 없게 되는 것을 H씨가 설명으로 잘 알고 있었다. 즉 다른 사람들은 "저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니 조심해야 한다"라는 생각으로 경계심을 가지고 관계를 하기 때문에 스스로 외톨이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가장 좋은 것은 심리치료를 받아서 그 분노를 방출시키고 잘못된 관계를 바로 세우고 자아의 결함을 수정해서 관계를 회복하고 그 사람으로부터 사과와 화해와 그리고 용서가 최선이로 그 가해자와 관계를 회복하고 마음 속의 응어리를 제거하고 상처에서 벗어나는 것임을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H씨에게 마음 속에서 부정적인 자아들을 달래고 조정을 하는 것이 치료의 과정임을 깨닫게 했다. 인사이드 아웃에서 5개의감정들을 서로 갈등을 하면서도 서로 화해와 달램으로 자아를 안정시키는 것이 바로 그러한 마음을 달래고 안정시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정리를 하면서 뉴톤의 관성의 법칙에서 제 1 조가 부정적인 생각보다 평소에 긍정적인 사고의 빈도수를 증가시켜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H씨의 긍정적인 면들의 5가지를 자아에게 이야기를 해 보도록 했다. 즉 자아 훈련을 시작을 했다.

 xx야! 네가 이번에 공무원 제 1 차 시험에서 합력하고도 면접 시험에서 불합격한 것을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고 심한 불안과 부정적인 사고 때문이야! 너는 초, 중, 고,대학, 대학원을 우등생으로 졸업하지 않았느냐? 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고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다.

 xx야! 너는 어려운 공무원 1 차 필기시험을 1년 6개월의 올인으로 합겨한 것을 너의 능력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대부분의 공무원 시험들이 약 최하 3년에서 최고 5년 정도가 평균적으로 필요한데 너는 1년 6개월 만에 합격한 것이 너의 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xx야! 너는 대학원 때 동료들로부터 교수 타입으로 현직 교수들 보다 실력이 뛰어나다고 칭찬을 듣지 않았느냐? 너는 상담의 전문적인 지식을 겨우 7년 만에 습득한 것을 잊지 말아라, 전문가가 되려고 하면 최소 10년 이상이 걸리는데 너는 겨우 7년 만에 전문가 반열에 올라간 것이다.

 xx야! 너는 친구들이 없는 것이 아니고 지금도 대학원 동료들과 전화를 주고 바고 현직에 있는 후배들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지 않는가? 모든 사람들이 다 친구가 될 수 없다는 것과 마음이 맞으면서로 통화도 하고 만나고 하는 것이 친구들이 아닌가? 너는 친구가 없는 것이 아니다.

 xx야! 너의 상표가 아낌없이 주는 것이고 동료들을 배려해주고 그들의 도움의 요청에는 선심을 배푸는 것이 너의 상표가 아닌가! 그것 때문에 동료들이 너가 선한 착한 사마리아 사람으로 좋은 인간성을 가진 사람으로 평가를 받고 있지 않는가? 그것이 너의 인품이고 장점임을 깨닫기 바란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H씨의 감각의최저 한계점인 threshold라는 물리학적인 용어로써 H씨가 평소에 과도한긴장과 불안의 습관화 된 행동을 하면서도 정작 휴식다운 휴식을 가지지 못하고 항상 무의식적으로 긴장을 들어 올리고 있다는 것과 그리고 운동으로 과도하게 과부화가 걸린 심장을 휴식하게 하고 심장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제명에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