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40세의 불안함과 부정적인 사고의 H씨

문제점: 가벼운 불안증과 자기 파괴적인 생각으로 매사에 부정적임

연결: 치료자로부터 인턴쉽을 받으면서 자아 분석으로 정신분석적인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음

치료 기간: 1치료 회기에 2시간으로 1주일에 5회로 10시간 인턴쉽과 치료를 병행하고 있음

치료 결과: 아래의 분석 내용은 제 9회로 19시간의 인턴 과정에서 두 번째 분석 치료의 치료 사례로써 기록되어지게 되었음

 

치료의 과정 

 오늘 인턴쉽 과정에서 자신감과 불안에 대해서 다루다가 치료자가 H씨에게 평소에 H씨의 자신감을 몇 % 정도가 되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H씨는 40%정도라고 대답을 해서 깜짝 놀랬다. 지난 치료 회기에서 평소에 불안과 부정적인 사고가 60%라고 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나머지 40%가 자신감이 되는 것과 일치 되었다는 것을 지적을 했을 때 H씨는 수긍을 했다.

 치료자는 유사한 질문으로 H씨의 자아 사랑을 물어 보았다. H씨는 자신의 자아를 몇 % 정도로 사랑하는지? 즉 "나는 괜찮는 사람이다"라고 자신에게 말을 할 수 있는 것 즉 나의 인격, 인품과 댐댐이에 대해서 몇 점을 줄 수 있는가?를 물어 보았을 때 40점라고 해서 역시 자신감과 자아 사랑은 일치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H씨는 자신감,자긍심, 자존감의 구분을 물었다. 치료자는 세 개의 단어들을 약간의 표현이 달라진 것의 차이일뿐 같은 용어임을 이야기를 해 주었다. 영어로 하면 self-respect, self esteem, self-confidence 로써 행동학, 정신분석과 심리치료, 가족 치료, 결혼 치료 등에서 사용하는 학자에 따라서 약간 다를 뿐 같은 용어로써 자신감으로 사용하면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H씨에게 감각의 한계점 즉 threshhold라는 용어를 알고 있는지?물어 보았다. 이 용어는 물리학자인 구스타브 페커너(Gustave Fechner)가 심리학자로 변신하면서 물리학의 용어들이 사용되어진 것을 프로이트가 정신분석학에서 사용한 용어로써 감각의 최저 한계점을 이야기를 하는 낱말인데 무슨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자아가 느낄 수 있는 감각의 한계점의 최저치라고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치료자는 H씨에게 자신의 감각의 한계점이 높은지? 낮은지?를 물어 보았을 때 H씨는 자신의 감각의 한계점이 높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했다. 그것이 무슨 뜻인지?를 물어 보았을 때 H씨는 다른 사람들의 칭찬에 의존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비판과 비난에 예민해져서 긴장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정확하게 대답을 했다.치료자는 H씨가 다른 사람의 칭찬에 자신감이 올라가서 자신감에 차서 용기백배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비난과 비판에 너무 예민해서 자신감이 곤두박질 친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여기에서 어린 시절에는 부모님으로부터 칭찬 그리고 상사의 선생님의 친구들의 칭찬으로 자신감이 올라가는데 어른이 된 지금은 다른 사람의 칭찬에 의존하지 말고 자아가 칭찬을 해서 자신감을 들어올려야 하는 자아-강화가 필요함을 다시 한번 강조를 했다.

 H씨는 그가 우리나라의 최대의 기업인 xx 회사에 근무를 할 때 상사가 어떤 일을 시킬 때 무조건 어떤 것을 연구해 오라고 시켜면 이것저것을 연구해서 제출하면 이것은 아니다 라고 하고 저것을 해서 제출하면 그것도 아니라고 했을 때 좌절하면 쉽게 포기하고 절망적이 된다고 했다. 그가 대학원에서 공부를 할 때 지도 교수가 시키는 일을 하면서 이것 해오라 저것 해오라고 해서 가지고 가면 아니라고 야단을 칠 때 좌절에서 쉽게 포기하고 절망적이 된다고 스스로의 경험을 이야기를 했다. 재작년에 xx 영재원에서 일을 할 때 그 교수가 지능검사의 유형을 연구해 오라고 해서 연구를 해 갔더니 이것도 아니다 또 다른 것을 해 갔더니 저것도 아니다로 퇴짜를 해서 어떤 것을 상세하게 지도를 해주어서 해 오라고 하면 할 수 있겠는데 계속이것, 저것을 시키면서 무조건 해 내라고 했을 때 절망적이 되어서 지도라고 가려쳐주지 않고 계속해서 어떤 것을 해 내라고 하느냐?라고 불평을 했을 때 지도 교수가 그것을 알면 자신이 스스로 하지 왜 시켰겠느냐?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항변을 했다.

 치료자는 지도자가 자신도 모르면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으니 그러한 현상이 생기는 것으로 그들 자신의 열등감을 그러한 식으로 감추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그들과 관계를 할 때 그들의 지적을 내 무능력으로 좌절로 연결시키지 말고 그들의 성격이 어떤가를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배우는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사람이 능력이 없이 배우는 사람의 지식을 자신들이 가로체기 위해서 그들의 무능력을 숨기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H씨가 감각의 한계점이 높다고 했는데 자신의 최소의 감각의 한계점이 얼마인지 펴센트로 표현을 해 보라고 했을 때 약 60정도가 될 것이라고 했다. 치료자는 정확하다고 칭찬을 해 주었다. 불안 수치와 자신감과 그리고 부정적 사고의 수치가 일치된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불안 수치와 부정적인 사고의 수치는 60%이고 자신감이 40%이고 자아 사랑이 40%이기 때문에 서로 동질적임을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H씨가 평소에 자신이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자신은 스스로 쉬고 있다고 편안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겠지만 사실은 감각의 한계점이 높기 때문에 60%의 긴장 속에서 살고 있고 이것이 습관화되어 본인은 스스로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휴식을 하고 있지만 긴장 속에서 불안 속에서 살고 있고 그리고 일을 할 때는 급속도로 불안의 수치가 더 올라가서 항상 불안 상황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치료자는 그 원인 중에 한가지는 H씨가 늘 휴식을 하고 있을 때 휴대폰으로 이것 저것 뒤적거리거나 전자 오락을 해서 스스로 자신의불안의 감각을 들어 올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다시 한번 불안하게 되면 생리학적인 반응이 어떠한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 H씨는 정확하게 대답을 했다. 혈압이 올라가고 맥박이 뛰고 그리고 호흡이 얕아진다고 대답을 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라고 질문을 했을 때 잘 모르겠다고 했다.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으로 혈압, 맥박을 뛰게 하는 몸의 기관 조직이 무엇인가?라고 물었을 때 H씨는 심장이라고 했다. 치료자는 정확하다고 칭찬을 해 주었다.

 치료자는 H씨는 늘 공부를 하고 놀면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항상 책을 들고 열심히 하는 것은 좋은데 이것이 습관화 되어져서 늘 자신이 휴식 중에서 긴장 상태로 불안을 지속시키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이러한 습관화 된 자신의 자아의 행동을 모르고 5년, 10년, 15년을 계속한다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질문을 했을 때 H씨는 심장의 기능이 나빠질 것이라고 정확하게 대답을 했다. 치료자는 다시 한번 강조를 하기를 "제 명(命)대로 살 수 없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평균 수명이 80세라면 대부분의 과도한 불안을 가진 사람들은 심장의 기능이 과부화가 결려서 결국은 단명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미국에서 10년간 공부를 하고 귀국을 했을 때 내 자신의 자아가 바로 H씨처럼 과도한 긴장과 불안의 최저 한게점이 높다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이 문제를 해결해 왔기 때문에 최저감각 한계점을 낮출 수 있었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치료자는 불안을 그리고 부정적인 사고를 긍정적으로 고치는 기법과 그리고 앞으로 배우될 자아 이미지 훈련으로 잔잔한 호수와 부드러운 음악 등으로 심장 박동을 낮추는 생리학적인 효과를 낮추게 되면 불안과 부정적인 사고가 낮아져서 긍정적인 사고가 들어오게 되는 기법들이 있고 또 다른 가장 손쉬운 방법이 무엇이겠는지 유추를 해 보라고 했을 때 H씨는 운동이라고 스스로 대답을 했다.

 치료자는 바로 그것이라고 칭찬을 해 주었다. 운동은 심장의 근육을 강화 시키고 심장을 휴식하게 해야 건강에 기본이라는 것을 지적을 했다. 운동에는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이 있고 근육을 강화 시키는 운동이 있는데 운동 선수들이 두 가지를 해서 신체적 근육을 튼튼하게 하고 동시에 하루의 피로를 운동으로 풀기 때문에 심장을 강화 시키는 최적의 방법임을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이 시점에서 치료자는 H씨의 평소에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를 질문을 하면서 "해는 또다시 뜬다"는 말을 알고 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말은 많이 들어 보았지만 그 말을 누가 했는지?를 모르겠다고 했다. 치료자는 헤밍웨이의 작품으로 헤밍웨이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을 물어 보았다. 헤밍웨이가 쓴 바다와 노인의 작품을 알고 있지만 그 작품은 읽어보지 않았다고 했다. 그 작품은 헤밍웨이의 노벨상 작품으로 노인의 평생 소원이 대어(大漁)를 잡기 위해서 평생을 노력했지만 잡을 수가 없었는데 마지막으로 대어를 잡아서 며칠간 사투를 해서 해안가로 끌고 왔을 때 살점들은 상어가 뜯어 먹고 뼈만 남은 것으로 삶의 허무를 표현한 것으로써 헤밍웨이는 이 노벨상 작품을 쓰고 나서 큰 대작을 내 놓아야 한다는 심리적인 압박감에서 강박이 되어 알콜 중독과 자살로써 삶을 마감한 것을 이야기를 하면서 그가 쓴 작품 주에서 "누구를 위해서 종을 울리나?" "해는 또 다시 뜬다"라는 작품들은 서양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성당 혹은 교회에서 조종을 울리는데 이것을 바로 당신 자신들을 위해서 울린다는 것과 매일 같이 뜨는 해는 어제로 뜨고 오늘도 뜨고 내일도 그리고 수천년 전에도 그리고 수년년 이후에도 뜰 것인데 여기에서 우리가 하루하루 똑 같은 시간을 보내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교훈이 들어 있다는 것을 설명해 주면서 H씨는 하루하루를 똑 같이 반복되고 있는데 다람쥐 채바퀴를 돌리는 것처럼 지루하고 삶의 무의미함을 느끼는지?를 물어 보았다.

 H씨는 하루는 다르게 오늘은 어제와 다르고 내일을 오늘과 다르게 살고 있고 매일같이 자아에게 공부의 량을 정해서 보람있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대답을 해서 멋진 삶을 살고 있다고 칭찬을 해 주었다. 그러나 H씨는 여기에서 자신이 자아에게 너무 많은 분량의 짐을 지워서 항상 공부를 열심히 하고 나지만 결과는 자아를 비판하고 비난하게 된다고 스스로 고백을 했다.

 치료자는 바로 그 점을 지적하면서 내가 내 자아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우지 말고 적당하게 짊을 지도록 해서 항상 하루하루를 살면서 자아를 칭찬하고 자신감을 세우도록 해야하는 중요성을 강조를 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H씨가 지난 치료 회기 시간에 배운 자아 칭찬 즉 행동학에서 자아-강화라는 것을 배웠는데 실천을 하고 있는가? 뉴톤의 제 1 법칙인 관성의 법칙에서 부정적인 사고 보다 긍정적인 사고의 힘이 더 강하지 않으면 뒤집어 엎는데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지난 치료 회기 시간에 배웠는데 실천하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매일 배운 것을 요약해서 정리를 하고 있고 매일 같이 자아와 대화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다.

 마지막으로 자아와 대화로써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아에게 칭찬을 하는 훈련을 연습하기로 했다. 여기에 한가지씩 자아의 장점을 계속해서 누적해서 더 붙이기로 했다. 지난 시간에 배운 5가지의 자아 칭찬에 더 붙여서 또 한가지를 더 첨가하기로 했다.

 xx야! 너는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전세, 월세가 아닌 개인 소유의 아파트도 가지고 있고 그리고 경제적으로 매월 아버지가 생활 비용을 지원해주고 있고 그리고 아들은 따로 과외가 없어도 영재로써 공부를 잘하고 있고 그리고 너는 너의 소원대로 24시간 전문적인 분야를 새로 시작해서 7년 만에 전문가 자격증을 땃고 그리고 네가 하고 싶은 학문과 공부를 원하는 대로 24시간 걱정할 것이 없는데 왜 스스로 위축되고 일자리가 없닥고 한탄하고 있는지?를 잘 보아라, 사람은 불필요한 걱정을 하고 있는 사람이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다. 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고 다른 걱정을 하지 말고 지금하고 있는 것을 만족하고 끊임없이 내 자아의 개발에만 투자를 하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음의 홈페이지에서는 심리적인 상처의 고착이론을 치료의 사례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마음의 상처를 받으면 그 욕구가 고착되어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멈추어 버리는데 이 상처를 어른이 되어서도 유사한 자극이 오면 과거의 성장하지 못한 자아가 등장해서 상처를 반복하게 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치료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